어종 › 배스 (1/3) 글 목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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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산란 직후 배스 탑워터, 수면을 박차고 뜨는 순간에 몰린 입질
- 수온 10도에 입질 없던 배스, 소형 미노우로 바꾸자 이어진 5마리
- 벌레 패턴 배스, 수면 아래 구조물 위에서 셰이크와 롱 포즈로 먹입니다
- 탁한 하천 배스 블레이드 지그, 쉘로우는 짧은 피치로 쳐 나갑니다
- 겨울 댐 배스 풋볼 지그, 월동장 벽 앞에 붙여 수온별로 움직입니다
- 비 온 뒤 흐린 하천 배스, 라이즈 없으면 표층 접고 커버부터 읽습니다
- 초여름 강 배스, 다크 슬리퍼를 바닥에서 떼지 않고 끌자 50cm가 나왔습니다
- 겨울 저수지 바이브레이션, 큰 걸로 안 물던 배스가 3~4g 초소형에 나왔습니다
- 마그 드래프트 아유 트위처와 하스레이버, 같은 7인치라도 트윗칭과 감기로 갈립니다
- 그리폰 3대는 2대와 모양이 같아도 텅스텐 웨이트로 비거리와 반응이 달라졌습니다
- 산란 후 강 배스, 바람 센 날엔 싱글 윌로 스피너베이트 버징이 맞았습니다
- 스위임베이트 배스, 브레이크와 립랩이 겹친 자리에서 50cm급이 나왔습니다
- 6월 초 산란 후 배스, 리프트 앤 폴이 안 먹히면 채터를 감아 봅니다
- 모빌 리그 속도 실험, 사람 손 안 탄 곳에서는 느릴수록 먹힙니다
- 얇은 꼬리 스틱 웜 네꼬리그, 저수온 아침엔 놓아두고 입질을 확인합니다
- 모빌 리그, 바닥을 두드려 먹이를 흩어서 배스 스위치를 켭니다
- 저크베이트 저킹 연습, 미노우를 30cm 움직이는 릴링은 반 바퀴입니다
- 메탈바이브 리프트 앤 폴, 옆으로 끌지 말고 높이 들어 올립니다
- 크랭크베이트를 가라앉혔다 띄우면 뜨는 순간에 배스가 물고 갑니다
- 한낮 배스 탑워터, 베이비 토피도는 커버 옆에서 천천히 끌어야 합니다
- 산란기 배스 노싱커 웜에 볼트와 와셔를 달아 소리를 더합니다
- 스트레이트 훅 텍사스리그, 배스가 커버로 파고들기 전에 챔질합니다
- 겨울 메탈 바이브 일정 감기, 바닥을 두드리는 횟수로 층을 맞춥니다
- 겨울 메탈 바이브 리프트 앤 폴, 바닥을 느끼지 못하면 무게부터 올립니다
- 토피도 탑워터는 멈추면 가짜로 들킵니다, 쉬지 않고 감아 리액션을 노립니다
- 밴디트 크랭크 100, 얕은 플랫의 브레이크에서 바닥 닿기 직전에 입질이 왔습니다
- 다운샷 전용 웜, 워닝샷으로 바꾸면 작은 잡어 입질이 줄어듭니다
- 배스 커버 공략에서 오프셋 훅 크기를 줄이면 웜은 살고 훅킹은 떨어집니다
- 큰비 뒤 탁한 물 배스 커버 공략, 한 사이즈 큰 웜과 스키핑으로 올린 40cm급
- 스피닝 태클 그럽 웜 배스 낚시, 바람 센 날 지그헤드 무게와 챔질 순서 정리
- 처음 가 본 댐 배스 육낚시, 예측한 남풍 대신 동풍이 불어 빗나간 포인트 읽기
- 상류 배스 스트라이크 존, 시야 가장자리에 던져 조용히 흘렸더니 문 입질
- 배스 오버행 캐스팅, 늘어뜨린 줄 길이만 바꿨더니 달라진 착수점
- 헤비캐롤 리그 만들기, 와이어 길이와 싱커 무게 리더 1m 맞추는 순서
- 배스 입문 로드 번수, 호수와 소규모 못에서 스피닝 6.8 베이트 6.6 고르기
- 헤비캐롤 배스 낚시, 1.5m 끌고 15초 멈추는 동작에서 입질이 오는 순서
- 피쉬 메저 자작, 접었다 펴도 0점이 5mm만 움직이는 알루미늄판
- 7.6피트 스피닝 로드 106g, 해안과 기수 호수에서 쓴 결과
- 스풀이 무거운 DC 릴, 4.5g 미노우는 날았지만 3g 루어는 빠듯했다
- 저수지용 배스 로드, 99.3g 무게에도 부하를 걸면 곡선이 깔끔했다
- DC 방식 BFS 릴, 근거리 모드로 바꾸자 같은 브레이크에서 비거리가 줄었다
- 닳은 PE 2호에 28g 추, 백러쉬 반복에도 끊기지 않은 베이트릴
- 겨울 배스 커버 스캣팅, 끌지 않고 놓아 두자 알아챈 달리지 않는 입질
- 초라이트 다운샷, 가라앉은 장애물에서 풀린 순간 먹은 59cm 배스
- 빅베이트 클랭킹, 로드를 휘어 놓고 감으면 달라지는 훅킹과 털림
- 라인이 처지는 순간에만 오는 프리리그 입질, 미디엄 베이트 로드의 감도
- 배스 침수 덤불 밑걸림, 걸린 자리에서 당기지 않고 두드려 푼다
- 수초 가장자리 미드스트롤, 걸린 순간 쉐이크 대신 흘려 보낸 입질
- 바닥에 걸렸던 봉돌이 풀리는 순간에 나온 다운샷 배스 입질
- 배스 호버스트, 수면 직하에서 롤링시키려면 가는 라인과 부드러운 팁이 필요하다
- 배스 미드스트 상황별 세팅, 위드와 깊은 곳은 라인 굵기와 리더가 갈린다
- 배스 네꼬리그 쉐이킹, 흔들면서 릴을 감으면 입질 뒤에 뱉어 낸다
- 배스 네꼬리그 입질, 놀라서 채면 빠지고 라인이 달려갈 때 걸린다
- 배스 스키핑 캐스팅, 가까운 수면에 날카롭게 꽂으면 속도가 죽는다
- 배스 표층 루어, 착수 직후 거칠게 움직이면 수면에서 튀기만 한다
- 센 저킹이 안 먹힐 때 수초 구역 배스, 소프트 저킹에 나온 입질
- 배스 트위칭과 저킹, 팽팽해진 라인에서 로드 방향이 갈린다
- 수초 구역 배스 네꼬리그, 부드러운 타클에 엉겨 안 풀리는 웜
- 배스 네꼬리그 PE와 플로로, 같은 쉐이크에서도 달라지는 웜 움직임
- 초보를 위한 감아치기 기본, 중속 일정 감기와 릴 기어비 고르는 법
- 센코를 PE 라인으로 쓰는 법, 수온 애매한 가을 수초대 입질 만들기
- 샤드 저크 뒤 멈춤을 넣는 법, 수온 떨어진 시기에도 이어지는 입질
- 멈추면 외면하던 네꼬리그, 겨울 들어 멈춰야 먹기 시작한 입질
- 배스 낚시, 맞바람 쪽으로 일부러 던지면 라인이 가라앉아 바닥이 잡힌다
- 내리치는 동작보다 먼저 흔들리는 배스 캐스팅, 테이크백이 방향을 정한다
- 스윔지그 입질이 와도 못 걸던 수초 낚시, 즉시 챔질로 바꾸고 달라진 결과
- 미드스트롤링에서 수초를 스치고 빠지는 느낌, 로드 밸런스가 만드는 차이
- 위로 뜨거나 앞에 박히는 배스 캐스팅, 손가락 떼는 순간의 차이
- 줄 엉킴과 로드 파손은 던진 직후의 느슨한 줄과 끝부분만 휘는 습관에서 시작된다
- 다운샷 착저는 초수 세기보다 라인이 멈추는 순간으로 알아본다
- 솔리드 팁 로드로 다운샷하면 입질이 눈에 보이고 이물감이 줄어든다
- 1.5g 네꼬리그를 베이트릴로 던질 때 양손 대신 한 손, 드롭은 더 짧게
- 와키 리그 로드, 먼 자리와 가까운 자리에 나눠 쓴 라인 조합
- 바닥에 엎드린 배스에는 쉐드 저크로 수심을 채우고 세기를 줄인다
- 먼 곳 쉐드까지 로드 순발력을 전하려면 신축 없는 PE라인이 낫다
- 웜도 싱커도 그대로, 쉐이크만 촘촘하게 바꾸자 이어진 네꼬리그 입질
- 네꼬리그 쉐이크, 빠르게 흔들면 웜이 굽은 채 끌려오기만 한다
- 네꼬리그 싱커 1.3g에는 조용하다 1.5g에서 이어진 입질
- 같은 포인트에는 소형 빅베이트를 먼저 던지고 큰 빅베이트로 이어 먹인다
- 배스 후킹 뒤 놓치지 않으려면 세게 당기지 말고 라인 팽팽함과 90도를 지킨다
- 미드스트롤 하다 팔이 아프면 쉐이크를 팔로 하는 것, 위드 밀도로 로드를 가른다
- 위드 패치에서 걸림이 풀릴 때 입질이 온 바닥 러버지그, 아키 헤드가 맞았다
- 수심 4m에서 자꾸 뜨던 러버지그, 15cm씩 끊어 끌자 바닥을 따라간 움직임
- 바이브레이션 따라오기만 하던 육초 배스, 5g 텍사스로 바꾸자 낙하 중 입질
- 돌에 닿는 스위밍 지그는 솔리드 팁, 수초에 닿으면 튜블라로 나눈 배스 로드
- 작은 배스만 올라오는 라이트리그, 네꼬리그는 느긋하게 흔들기
- 바닥에 걸린 노싱커 웜, 당기기 전에 라인 늘어뜨리고 5초 기다리기
- 커버 스캣 바닥 공략, 저크 대신 트위치로 10cm 안에서 입질을 끌어낸다
- 라이트 캐롤라이나 리그, 멀리 던져 바닥을 끌다가 수심이 깊으면 감기만 한다
- 배스 베이트 후킹, 로드를 눕혀 줄을 팽팽히 한 뒤 90도 넘게 젖힌다
- 태풍 지난 호수 배스, 감는 루어는 7시간 조용했고 알라바마는 10분에 입질
- 배스 네꼬리그, 같은 셰이크라도 PE 타클에서는 움직임이 달라진다
- PE라인 미드스트, 착저 후 바로 감으면 올라와서 쉐이크 10번 먼저
- 바닥 웜 컬러, 맑은 물에서는 색만 아니라 크기와 존재감도 낮춘다
- 배스 스피너베이트, 30m 밖에서도 감기 시작부터 손에 오는 진동
- 물 맑아진 가을 배스, 크랭크 대신 수초 위로 감은 바이브레이션
- 배스 루어 직결 매듭, 가는 라인에 4번 감으면 오히려 약해진다
- 배스 로드가 부러지는 순간은 각도가 날카로워질 때, 드랙 조절과 랜딩 자세
- 늦가을 프리리그는 끌지 않고 1초에 한 번 톡, 단단한 바닥 배스를 깨우는 법
- 다운샷 싱커를 올려도 바늘 아래가 길면 배스 눈높이에서는 노싱커 속도
- 수온 낮은 시기 메탈과 쉐드, 좁은 자리는 메탈 넓은 자리는 쉐드로 가릅니다
- 뱅어 패턴 배스 낚시, 지그헤드 0.6g으로 파도 속 뱅어와 같이 흔들립니다
- 배스 빅베이트 로드가 부드러우면 원하는 타이밍의 액션이 전해지지 않습니다
- 배스 사이드 캐스트는 큰 원 대신 선으로 휘둘러야 낮게 곧게 나갑니다
- 배스 커버 낚시는 숨는 곳보다 먹는 계기로 보고 가장자리에 붙여야 합니다
- 입목 옆 배스 리그, 싱커 고정에 따라 비스듬히 빠지거나 곧게 떨어진다
- 배스 플립 캐스트는 아래에서 올리면 반발이 없고 위에서 내려야 나옵니다
- 배스 크랭크베이트 글라스 로드로 감으면 물고기 띄우는 속도가 빨라집니다
- 버즈베이트 좁은 스팟은 큰 사이즈보다 작은 쪽이 넣기 쉽습니다
- 산란 직전 배스는 신경질적, 10m 떨어져 던지고 비 오면 파워로 바꾼다
- 압박 높은 연못 배스, 탑워터부터 다운샷까지 루어 6가지 고르는 순서
- 표층용으로 만든 개구리 웜, 다운샷으로 가라앉혀도 입질이 이어진다
- 배스 극세 PE는 0.2호보다 0.3호, 챔질을 망설이지 않는 굵기
- 산란 후 댐 배스, 따라오다 외면하면 한 단계 약하게 내린다
- 배스 가드 훅은 바위를 비껴가고 입질에는 힘껏 챔질한다
- 피크로 플로팅, 조금 가라앉히면 외면하던 배스가 수면에서 물었다
- 립이 긴 딥크랭크, 6m는 잠길 줄 알았는데 4m 다이버였던 모델
- 배스 근거리 캐스팅, 피칭은 세로 스윙, 막힌 덤불 자리는 보우 앤 애로
- 컴팩트 프로그 배스, 로드 힘과 PE 4호 기준으로 가르는 안쪽과 바깥쪽 공략
- 초행 산간 저수지 배스, 섀드 플러그를 60mm에서 95mm로 키우자 사라진 추격
- 늦여름 평지 호수 수계 배스, 수문 방류와 교각 그늘로 가르는 포인트
- 수문 난간 너머 배스 낚시, 스풀이 풀려 나가도 바로 채지 않는 파이팅
- 같은 3m 다이버 크랭크베이트도 립이 숙인 모델은 바닥에 늦게 닿는다
- 빙어 쫓는 중앙부 배스 슈팅, 무리 바깥에 루어를 두자 늘어난 발견
- 처음 가는 대형 호수, 루어를 바꾸지 않고 크랭크베이트로 자리부터 거르는 방식
- 큰비 뒤 가을 배스, 얕은 쪽에 서서 깊은 곳으로 던지니 문 입질
- 만수 댐 오버행 밑 배스, 5피트 10인치 쇼트 로드로 안쪽까지 넣는 스키핑
- 겨울 하드베이트 공략, 먹이고기와 장애물 위부터 훑는 슬로 롤 기준
- 스피너베이트 기본기, 수면 아래 30cm 중층과 일정한 감기부터 익히기
- 스피너베이트 로드 각도, 라인과 일직선으로 두고 점점 내려 감기
- 스피너베이트 놓친 입질, 트레일러 훅 대신 색을 약하게 바꿔 맞추기
- 기름막 낀 가을 물엔 금속 탑워터, 강 폭 좁아지는 곳부터 찾는 배스
- 펜듈럼 캐스트 비거리, 오른손보다 왼손과 라인 놓는 타이밍에서 갈린다
- 입질 8~9할이 폴링에서 나오는 배스 메탈바이브, 리프트는 부드럽게
- 루어가 1m 가라앉는 초수부터 재 보는 배스 레인지 컨트롤 연습
- 불규칙하면 외면당하고 일정해야 따라붙는 겨울 배스 저크베이트
- 풋볼지그와 커버지그, 바닥 얽힘으로 갈리는 러버지그 쓰임새
- 스테인리스 날개 크롤러 베이트, 배스는 벽에 부딪치고 한 번 가라앉힌다
- 강 배스 하드 베이트, 흐름 뒤편은 저탄성 카본 로드로 나눠 공략한다
- 댐 배스 웜 낚시, 학습한 배스에는 파츠를 덜어내고 라인을 맞춘다
- 프로그 배스 낚시, 맑은 날엔 대형 대신 7g 다운샷으로 바꿨다
- 탁한 강 배스, 웜은 스윔베이트와 풋볼 헤드로 갈라 던졌다
- 여름 호수 배스 웜 낚시, 5m보다 깊은 무산소층은 건너뛴다
- 댐 배스 웜 낚시, 거품 낀 나쁜 물을 피해 층별 리그를 고른다
- 수위 빠진 배스 낚시, 포퍼는 멈추고 크랭크는 아래층에 맞췄다
- 여름 리저버 크랭크베이트 배스, 깊은 플랫을 바닥까지 끌고 립을 구부려 노린 하루
- 얕은 곳 크랭크베이트 배스, 착수 뒤 한 박자 쉬고 던질 수 있는 거리만 지키기
- 가을 흩어진 댐 호수 배스, 턴오버 속에서 흐름과 나무 그늘로 먹이는 법
- 가을 대형 호수 하드플러그 배스, 마릿수 속에서 큰 배스를 섞는 에리어별 루어
- 겨울 좁은 하천 배스, 쉐드를 베이트 피네스로 짧게 던지자 이어진 입질
- 빅베이트를 따라온 배스, 멈추면 지켜보고 움직일 때 넣은 액션에 문다
- 수온 10도 아래 댐 배스, 아침엔 빙어 낮엔 잠자리 유충에 온 입질
- 감는 루어에 반응 없던 강 배스, 고비중 노싱커 첫 캐스트에 온 입질
- 배스가 따라올 때 멈추면 놓치는 표층 쉐드테일 웜 감기
- 표층 배스 낚시, 크롤러와 웨이크베이트를 바위와 오버행에 스치게 통과
- 가을 댐 딥 배스, 수심 10m 넘는 곳에서 로드 테이퍼로 나눈 리그
- 늦가을 배스, 일반 스피너베이트에 반응 없던 곳이 컴팩트로 바꾸자 열린 입질
- 가을 배스 하드베이트, 수위 빠진 날 좋은 물 찾아 옮겨 다닌 순서
- 배스 하드베이트, 같은 루어도 나일론과 플로로에서 갈린 레인지
- 감수기 가을 저수지 배스, I자형 표층으로 시작해 싱킹으로 층을 내린다
- 기수 호수 배스, 물이 나쁘고 수온 떨어지면 한 번 움직이고 멈춘다
- 늦가을 배스 탑워터, 안 나오면 미노우에서 크랭크로 이어 간다
- 배스 쉐드 로테이션, 활성 낮은 날 가장 먼저 입을 연 건 플로팅
- 작은 롱빌 미노우로 입질만 오던 수심 3m 배스, 큰 사이즈로 바꾸자 걸렸다
- 활성 낮은 날 스몰 크랭크, 수심 3m 플랫 바닥에 닿는 순간 입질이 들어왔다
- 탑워터 포퍼 사용법, 커버 앞은 방치하고 트인 곳은 파문을 기다렸다
- 수위 빠진 댐에서 마이크로 크랭크, 지형 돌출부에 붙이자 반응이 달라졌다
- 맑은 물 댐 배스, 일반 마이크로 크랭크가 못 닿는 깊이는 캐롤라이나로
- 커버에서 안 물던 가을 배스가 수심 6~8m 마이크로 크랭크 캐롤라이나에 물었다
- 마이크로 크랭크 캐롤라이나, 자리를 바꿔도 수심 10m에서 반응한 배스
- 만수에 물까지 맑아진 댐 배스, 빠르게만 감으면 쪼는 입질만 나온다
- 수위가 빠지는 댐 배스, 크랭크는 암반 벽에서 딥은 캐롤라이나로 갈렸다
- 턴오버 시기 배스, 오전은 캐롤로 버티고 해질녘엔 크랭크 쉐이킹
- 저수온 댐 배스, 바닥을 새기던 루어를 한 칸 올리자 나온 입질
- 산란 직후 배스, 바닥 대신 위를 보는 시선에 세 가지 루어를 맞췄다
- 배스 펜슬베이트, 움직임만 다른 세 종류를 갈아 던지자 달라진 반응
- 한낮에도 배스가 문 글로 크랭크베이트, 그늘 경계에서 터진 입질
- 마그넘 크랭크, 블루길이 줄자 3단 저크보다 약한 액션이 먹혔다
- 탑워터 PE라인을 스풀에 한 번만 묶으면 미끄러져 드랙이 안 걸린다
- 수초 속을 지나는 배스 웜, 바늘 끝을 몸통 속에 끝까지 묻은 채비
- 배스 스푼은 수몰목 구간에서 휘어도 펴 쓰는 약한 어시스트 훅이 낫다
- 미디엄 라이트 로드로 던진 댐 배스 러버지그, 바늘이 안 박혀 놓친 입질
- 블레이드 지그로 두 시간 무반응이던 소하천 배스, 흰색 트레일러에서 입질
- 소하천 배스 러버지그, 다시 물고 간 입질에 슬랙부터 감아 건 훅셋
- 소하천 배스 탑워터가 헛돌 때, 3인치 웜으로 바꾸자 바로 나온 입질
- 배스 벌레 루어 사이트 피싱, 한 로드에 PE 라인 세 가지를 나눠 쓴 세팅
- 맑고 바람 없는 이른 봄 배스, 루어 힘을 빼는 미드스트롤링과 쉐드의 전환
- 수온 16도 늦가을 배스, 저크베이트 정지는 1초면 충분했던 이유
- 수온 8도 겨울 배스, 얕은 층에서 사이코로 러버에 나온 입질
- 솔리드 팁 로드, 숏바이트를 튕기지 않고 먹여 넣는 구조와 하드 솔리드의 차이
- 크랭크베이트를 감을 때 글라스 로드가 카본보다 나은 자리와 못 쓰는 자리
- 같은 로드도 플로로 12파운드와 PE 2호에서 달라지는 배스 로드 감도
- 배스 리액션 다운샷, 12파운드에 안 먹던 날 8파운드로 바꿔 받은 입질
- 플라이 배스 플로터 선택 기준, 봉제식과 접착식 튜브 장단점
- 배스 플라이낚시 자작 마커, 스티로폼과 점토로 만들어 테트라포드에서 쓰는 법
- 겨울 배스 플라이 라인, 테이퍼드 리더 빼고 직결로 가라앉히는 이유
- 맑은 호수 배스 플로트튜브 플라이 낚시는 수면 아래 50cm에서 1m가 반응 수심입니다
- 하천 배스 플라이 타잉, 납작한 크래프트 퍼가 흐름에서 비틀거리게 만든다
- 배스 새우 플라이, 무게중심 대신 물살로 자세를 잡은 존커 스트립
- 배스 플로팅 새우 플라이 타잉은 후크 샹크 길이가 균형을 정합니다
- 8번 플라이로드에 7번 라인이 맞았다, 배스버그 테이퍼를 무게로 비교했다
- 배스 플라이라인 헤드 길이, 넓은 곳용과 좁은 곳용으로 갈린 설계 차이
- 맑은 물 플라이 배스, 포퍼엔 반응이 없고 작은 플라이에만 추적이 왔다
- 배스 플라이 라인 시스템을 웨이트 포워드 라인으로 직접 조립하는 순서
- 수온 13도 배스 플라이 낚시는 라이즈를 확인한 뒤에 던져야 합니다
- 새 베이트릴에 라인 감기, 별 모양 드랙을 풀어 두면 줄이 안 감깁니다
- 메타늄 DC 맞바람에서 루어가 엉뚱하게 날아가도 4번 다이얼은 백러쉬가 없었다
- 메타늄 MGL과 BFS 사양, 10g 아래 루어에서 갈린 비거리와 피칭
- 16 안타레스 DC 브레이크, 백러쉬 난 자리에서 한 칸 되돌리자 늘어난 비거리
- 가을 샤드테일 웜은 노싱커로 느리게 끄는 웜과 빠르게 끄는 웜으로 나눠 씁니다
- 12 안타레스와 비거리는 비슷해도 힘이 덜 드는 16 안타레스 DC
- 스피너베이트 입문, 무게는 두 가지부터 모으고 탠덤 윌로로 시작하는 순서
- 메타늄 MGL 베이트릴, 내부 브레이크 하나를 끄면 살아나는 근거리 피칭
- 하트랜드 7피트대와 8피트대 베이트로드, 같은 MH가 H처럼 느껴진 차이
- 네일 싱커 두 개를 꽂고 바닥을 헤엄치게 하는 스트레이트 웜 네꼬리그
- 흐름 있는 겨울 강 배스, 3.5g 지그헤드면 바닥이 확실히 느껴진다
- 배스 스피닝 로드, 7인치 웜에서 팁이 접히는 L 패스트 테이퍼
- 스핀너츠 폴링에 먹은 강 배스 58cm, 흐름이 꼬이는 자리였다
- 탁한 물 오후 3시, 연결형 노이지 탑워터에 올라온 45cm 배스
- 탁한 강 배스, 흐름이 꺾이는 자리를 타이트하게 노려서 나온 입질
- 바람에도 바닥을 지킨 헤비 네꼬리그, 무거운 싱커로 올린 56cm 배스
- 하트랜드 베이트로드의 작은 가이드, 12파운드 나일론에선 신경 쓰이지 않았다
- 스텔라와 뱅퀴시 스피닝릴, 감는 루어와 웜 조작에서 갈린 쓰임새
- 스피너베이트는 블레이드가 수면을 나올 듯 말 듯 감을 때 배스가 먹습니다
- 마그넷 브레이크 0으로 내려도 그대로인 저가 베이트릴 비거리
- 강 배스 다운샷, 흐름 속에 넣었다 끌어오자 54cm가 올라왔습니다
- 베이트릴 9대를 갖고도 4대만 쓰는 용도별 릴 역할 나누기
- 배스는 흐름 경계에서 지그헤드를 그냥 흘렸을 때 50cm가 물었습니다
- 안타레스 원투 설정은 브레이크 다이얼을 최대에서 한두 칸 돌린 자리입니다
- 안타레스 DC 간이 정비, 스풀 베어링 세척과 오일 넣는 순서
- 시마노 바스라이즈 베이트릴, 마그넷 브레이크와 베어링 수의 한계
- 헤비 다운샷, 14g 싱커로 수심 있는 브레이크를 노리는 채비
- 중국산 저가 베이트릴, 스풀 폭이 표기보다 좁은데 쓸 만한 거리
- 스피닝릴 밴포드와 루비아스 FC, 드랙은 루비아스 감기는 밴포드로 갈린 차이
- 블랙맥스 와이드 스풀 베이트릴, 10g 아래 루어에서 안 돌던 스풀
- 배스 스윔지그, 라인 아이가 이마 쪽에 있으면 빨리 감아도 안 뜨는 구조
- 바람 센 날과 잔잔한 날, 배스 리액션 다운샷 로드를 두 대로 나눈 세팅
- 베이트 PE 3.5호 한 세트로 리더 길이와 굵기만 바꿔 육지 대물과 겨루기
- 수온이 10도 밑으로 내려가면 데스아더 지그헤드 스위밍으로 중층을 노리기
- 붕어를 먹는 배스는 인공 수로의 얕은 곳에서 불슈터 160 슬로우 싱킹으로 노리기
- 발밑 수심이 1.5m면 노싱커로, 3m가 넘으면 웨이트를 더하는 스위밍 웜
- 소형 빅베이트 사일런트 킬러 115, 서스펜드에 맞추려 납판을 깎는 순서
- 수초 매트에 펀칭할 땐 싱커 14g 이상, 첫 낙하에서 오는 입질
- 야간 지그헤드 스위밍, 강풍 뒤 탁한 물과 달빛 센 밤엔 컬러부터 바꾼다
- 지그헤드 스위밍 웜, 넓게 찾는 6인치와 흐름 센 깊은 곳 7인치의 쓰임
- 지그헤드엔 반응 없던 날, 립 키운 사일런트 킬러 빅베이트에 온 입질
- 처음 가는 호수라면 배스 포인트는 지도에서 큰 곶과 베이트피쉬부터 찾기
- 배스 사일런트 킬러 250 튜닝, 자르지 않고 앞쪽에 6g 총알 봉돌을 넣었다
- 배스 빅베이트, 앞뒤 10g은 가라앉고 7g씩은 떠올라 맞춘 웨이트
- 배스 스윔베이트는 훅을 늘릴수록 입질이 줄어 배 쪽 트리플 하나로 남았다
- 배스 립리스 크랭크는 장애물에 걸리지 않는 한 벽 가장자리에 바짝 붙인다
- 배스 제로헤드 스위밍, 웨이트를 빼고 느리게 끌자 수심 6m에서도 떠오른 입질
- 가을 겨울 배스 박스는 미노우를 감기용과 트위치용으로 나눠 담는다
- 스키핑이 안 되는 베이트릴은 노싱커 쉐드테일과 높인 브레이크로 감을 잡는다
- 하트랜드 72M은 M 파워인데도 루어 상한을 18g으로 잡았다
- 스풀 라인이 20m 줄자 타튤라 SV TW가 브레이크 7에서 뻗었다
- 블랙레이블 SC C69M+ ST, 솔리드 팁이 근중거리 피칭을 쉽게 만드는 로드
- 베이트릴 안타레스 SVS와 DC 비거리, 브레이크를 풀자 40m대에서 50m대로
- 배스 로드 레사트, 크랭크는 안정적인데 러버지그 조작은 무른 레귤러 액션
- 대형 댐호 빅베이트 로드는 3번이면 충분하고, 4번은 가벼운 루어가 튕긴다
- 플로로카본 감은 스피닝릴은 착수 순간 검지를 안 대면 다음 캐스팅에서 엉킨다
- 세게 던지면 잘 날아가는 입문급 베이트릴, 약한 피칭에서는 스풀이 걸린다
- 베이트릴 료가 SV100과 콘퀘스트, 조인트 베이트 캐스팅에서 갈린 안정감
- 초여름부터 여름 배스 루어 고르기, 6월 후반 이후 호수에서 먹힌 다섯 갈래
- 하트랜드 722 두 모델, 10g 이하 쉐드와 크랭크는 솔리드 팁이 어울린다
- 겨울 소형 바이브레이션 5종 비교, 바닥에서 설 줄 알았던 7g은 누웠다
- 겨울 배스 다운샷, 입질은 7번 왔는데 훅이 웜에 박혀 걸리지 않았다
- PE라인 베이트릴로 5g부터 15g까지, SVS보다 DC가 가늠하기 쉬운 편
- 배스 피칭 연습, 짧은 로드에서 시작하면 현장 길이 로드에서 막힌다
- 스피닝릴 프림스와 울테그라, 감김 차이보다 무게가 선택을 갈랐다
- 저가 베이트릴 프로맥스와 바스 원, 12g 부근은 프로맥스가 던지기 쉬웠다
- 겨울 육지 배스 웜 낚시, 한참 방치했다 바닥을 끌어 올린 60cm급
- 배스 로드 한 대로 다 하려면 빳빳한 MH보다 휘는 MH가 편하다
- 저가 베이트릴 블랙맥스, 7g도 던지지만 근거리 피칭은 10g 안팎부터 편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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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미드스트용 722LRS 로드, 스펙을 넘는 9g 스핀테일까지 받아낸 휨새
- 비 오는 날 소류지의 산란 후 배스, 탑워터에서 표층 직하 피네스로
- SVS 인피니티 베이트릴 브레이크, 내부 슈 한두 개에 메커니컬 4클릭 조임
- 베어링 수도 무게도 같은 배스 릴 두 대, 안쪽 구조가 달라진 모노코크 바디
- 연안 배스 낚시에서 로드 네 대를 가르는 기준은 휨새와 가벼움
- 배스 핀포인트 캐스팅은 대략 던진 뒤 써밍으로 좌우를 고치는 방식
- 타툴라 80 TW, 5g대 가벼운 루어까지 받지만 알파스와는 격이 달랐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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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월드샤우라 1702R-2, 플러그는 편하고 바텀 걸림 빼기는 어려운 로드
- 스티즈 A2 TW와 지리온 HD, 같은 계열 스풀에서 갈린 초속과 안심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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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월드 샤울라 번수 고르기, 배스부터 시바스까지 가장 넓게 받는 번수는 1703
- 캘커타 콘퀘스트 BFS, 2g대부터 편해지고 휘두르는 가벼움은 알데바란에 내준 릴
- 대형 호수 연안 배스 낚시, 11월 중순엔 수초가 막고 2월엔 낮이 막는다
- 스티즈 SV 부스트 스풀에 16lb 80m 깊은 홈이 더해지면 넓어지는 커버 낚시
- 콘퀘스트 쉘로우 에디션, 10g 아래 루어에서 100번과 갈린 캐스팅 감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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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수온 14도대 수초 위를 천천히 훑는 알라바마 리그, 카운트 10 기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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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가격이 내려간 16 메타늄, 같은 값대 릴과 비교해 앞서는 항목과 밀리는 항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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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2g 미노우로 비교한 안타레스 DC 거리, 16 안타레스가 신형을 앞섰습니다
- 질리언 TW HD, 맥포스 Z 부스트로 캐스팅 소음과 비거리가 달라졌다
- 스풀 작은 타툴라 TW 80 베이트릴, 중거리 캐스팅은 조용하고 잘 뻗는다
- 신형 SLX DC 베이트릴, 스풀 4g 가벼워졌는데 18g 거리는 줄었습니다
- IM Z 리미트 브레이커, 클러치 상태에 따라 브레이크 조절 방향이 갈립니다
- 반탐 MGL과 20 메타늄 비교, 저항 큰 루어는 반탐 가벼운 루어는 메타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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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배스 전방 소나 변환기, 선미 마운트로 둔덕을 훑고 폴로 갈아탄 순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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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산란 전 배스, 얕은 만 안쪽 바위 더미에서 저크베이트로 쉴 틈 없이 터진 입질
- 한여름 소형 저수지 아침 배스, 깊은 수초 라인 대신 탑워터에 터진 입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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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얼음낚시 배스, 안 무는 녀석 곁에 두 번째가 붙자 터진 입질
- 여름 배스 다운샷, 깊은 호수는 가장자리 얕은 호수는 1m 안쪽
- 비 오는 날 배스 낚시, 계절과 타이밍에 따라 표층 루어로 노리는 기준
- 레이드 마스터 지그와 포어헤드, 슬라이딩 지그를 비교한 러버지그 고르는 기준
- 물 빠진 가을 저수지 배스에게 감는 루어를 돌려 쓰는 순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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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팻이카 바늘을 꿰는 방향에 따라 갈리는 백슬라이드와 바닥 끌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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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배스 바이브레이션을 물색 따라 래틀 큰 것과 소리 없는 것으로 나눠 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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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센코 웜 쓰는 법, 지그헤드 와키부터 노싱커와 방치와 스위밍까지 네 가지 동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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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배스 베이트 릴은 우핸들과 좌핸들이 캐스팅 뒤 손바꿈에서 갈린다
- 팻 이카 노싱커, 꽂는 방향에 따라 달라지는 끌기 저항
- 배스 루어 연결은 웜 직결과 하드베이트 스플릿링, 스냅 병용으로 갈린다
- 미드스트가 서툴 때 립 달린 단단한 웜으로 잡는 롤 조작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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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배스 지그헤드 와키 동작은 폴링을 중심으로 중층 스위밍까지 넓힌다
- 수온 20도쯤부터 수면을 깨고 나오는 배스 포퍼 입질
- 배스 지그헤드 와키는 웜마다 낙하 모양이 달라 쓸 자리가 갈린다
- 길로이드 베이비 튜닝, 웨이트 실 한 장으로 바뀐 슬로 플로팅
- 배스 스키핑은 브레이크를 강하게 걸수록 안쪽으로 보내기 어렵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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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프리 리그가 안 먹히는 이유, 첫 폴링과 텐션 과다 등 다섯 가지 실수
- 산란 끝난 배스는 쫓아오지 않아서 천천히 떨어지는 웜에 반응한다
- 크랭크베이트는 중층과 커버 두 갈래로 쓴다, 기본 액션 세 가지 정리
- 배스 러버지그는 라인을 계속 당기면 이동 거리 장점이 사라진다
- 크랭크베이트 립 모양 세 가지, 장애물에 닿을 때 움직임이 갈린다
- 러버 지그 트레일러 꽂는 법, 크기부터 틀리면 훅킹이 안 됩니다
- 바운티피시 158 세팅, 훅을 숨기는 자리와 네일 싱커가 표층 움직임을 가른다
- 수온이 오르다 한파가 오면 배스는 어디에 있을까요, 위치와 루어 선택
- 러버 지그 트레일러 웜 고르는 법, 모양별 쓰임새 여덟 가지
- 샤드가 안 먹히는 이유, 넓게 훑기와 강한 액션이 가장 흔한 실수
- 기슭 연못에서 딥 트레이서에 크랭크베이트를 달면 바닥 감촉이 달라집니다
- 겨울 배스 하드 루어 추천, 메탈 바이브부터 빅 베이트까지 쓰는 순서
- 로드 끝에 루어 훅을 걸어 두면 파손될 수 있다, 훅 키퍼 세 가지 비교
- 봉돌로 브레이크 찾는 법, 가라앉는 초를 세어 바닥 재질까지 읽습니다
- 겨울 배스 웜 추천, 바닥에서 쉐이크로 먹이는 다섯 가지 채비
- 봄 배스가 산란장으로 오르는 길목, 단단한 바닥과 컨택트 포인트
- 루어가 바닥에 걸렸을 때, 반대편 이동과 라인 튕기기로 회수하는 순서
- 겨울 다운샷 끌기에서 걸리는 자리는 배스가 붙기 쉬운 곳입니다
- 하드 루어를 외면하는 봄 배스, 산란 단계마다 달라지는 웜 선택
- 웜에 무반응인 사이트 배스, 빅베이트에는 따라붙는 경우가 있습니다
- 네코소기 DSR 빅베이트, 감는 속도를 늦출수록 살아나는 슬로우 플로팅
- 배스 I자 액션 루어, 수면에 줄 파문이 보이면 이미 너무 빠르다
- 배스 스피닝릴 2500번, 쉘로우 스풀 쪽이 줄 트러블이 적습니다
- 기온이 오락가락할 때 배스 웜, 이동 거리를 줄인 스트롤링이 통하는 자리
- 배스 훅셋, 로드를 세워 둔 채 챔질하면 스트로크가 남지 않는다
- 스윔지그 트레일러 샤드테일, 헤드가 무거워지면 4인치가 힘을 잃습니다
- 웜에 반응 없는 얕은 곳 배스, 바이브레이션을 빨리 감아 노리는 리액션
- 12월 배스 뱅크 낚시 공략, 수온 흐름과 두 가지 포인트로 정리한다
- 좋은 배스가 안 올라올 때, 스피너베이트 텐션과 감는 속도가 만드는 위화감
- 오프셋 훅 웜 꽂는 법, 곧게 꽂지 않으면 물 받는 모양이 달라집니다
- 12월 초순 배스 하드베이트, 서스펜드 미노부터 빅베이트까지 여섯 가지
- 바늘에 싱커가 붙은 리더리스 다운샷, 수직 낙하와 훅셋 약점
- 산란철 배스, 수온 숫자보다 어제와의 차이로 읽는 프리스폰과 베드 자리
- 물 불어난 배스 낚시터, 새물유입구와 잠긴 풀숲이 일급 자리가 되는 때
- 베이트릴 간단 정비, 오일 몇 방울로 초속과 비거리가 달라지는 이유
- 메탈바이브 고르는 법, 폴 방식·어필 강도·무게 세 기준으로 갈린다
- 스몰 러버지그 매달기, 겨울 배스에게 30초 넘게 보여 주는 법
- 스몰 러버지그 트레일러 웜, 러버와 색을 어긋나게 달면 존재감이 달라진다
- 러버지그 바닥 끌기에서 걸린 자리를 튕겨 풀어 줄 때 들어오는 입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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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한겨울 연안 배스는 수온이 10도 아래로 떨어지면 자리를 덜 옮기며 노린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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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마름이 없어도 통하는 프로그, 올리는 자리와 합 타이밍으로 갈리는 입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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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녹조 낀 저수지 배스, 매트의 그늘과 탁함이 도움이 될 수 있는 자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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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한여름 배스를 그늘과 흐름 두 가지로 찾고 가볍게 들이미는 접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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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6피트 10인치 미디엄헤비 로드, 짧은 로드의 캐스팅 흔들림이 줄어든 차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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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배스 피네스 스피닝릴, 가벼운 칼디아와 감기가 매끄러운 울테그라
- 따라오다 멈추는 배스, 레벨바이브를 착저시키자 줍듯이 나온 입질
- 9월 감기 낚시가 막힌 날, 질감을 바꾸면 열리는 웜 여섯 가지 쓰임
- 풀 스윙 샤드테일 5인치와 4인치, 몸통은 같은데 쓰임이 갈리는 이유
- 커버 스캣 노싱커 동작, 라인 슬랙 하나로 끌기와 머리 흔들기가 갈린다
- 버즈베이트 소리가 부담스러운 날, 크래커 대신 보는 날개 크기와 헤드 구조
- 턴오버 의심되는 가을 저수지, 거품만 보고 포기하면 놓치는 배스 자리
- 컷테일 웜 꼬리 방향만 바꿔도 낙하와 착저 움직임이 달라진다
- 셔드는 약하고 크랭크는 센 날 배스에 맞는 2m 안팎 미드 크랭크
- 다른 웜엔 반응 없던 날 비버계 웜에만 나온 배스 입질
- 늦가을 저수지 배스, 얕은 커버를 떠나 바닥 변화 쪽으로 물러난 자리
- 늦가을 배스 하드루어 일곱 가지, 섀드 크랭크 바이브레이션 쓰는 때
- 늦가을 초겨울 비 온 뒤 배스 낚시, 물빛과 수온 변화로 자리를 가립니다
- 배스 패들테일 웜 리르 래빗, 프리리그 헤비다운샷 백슬라이드 쓰는 법
- 배스 스몰러버지그 매달기, 수심 있는 우드 커버에서 겨울 한 마리를 노립니다
- 배스 나일론 라인과 플로로카본, 늘어남이 크랭크베이트 움직임을 바꿉니다
- 메탈 바이브레이션 폴링, 곧게 떨어지는 타입과 낙엽처럼 흩어지는 타입의 쓰임
- 초겨울 배스 웜, 바위밭엔 헤비 다운샷을 낙엽 바닥엔 스윙 지그를 꺼냅니다
- 빅베이트 네코소기 DSR, 립이 바위에 먼저 닿아 걸림이 적은 데드슬로우
- 배스 바닥 끌기, 라인이 멈추는 순간 착저를 확인하고 옆으로 끄는 순서
- 타이니 클래시 주니어 135, 웨이트를 얹어 보고 확인한 립 달린 기본 움직임
- 2월 웜 선택은 상순과 중하순으로 나눠 활성에 맞추는 것이 기준이다
- 22 엑스프라이드와 20 조디어스의 차이는 그립 소재와 가벼움이다
- 이른 봄 빅베이트, 1온스 안팎이면 일반 베이트 태클로도 던진다
- 1.8인치 소형 웜은 네일 싱커를 꼬리에 꽂으면 낙하가 빨라진다
- 스피너베이트 트레일러 훅을 달면 입질은 건지고 걸림은 늘어난다
- 탑워터 빅버드 립에 1g 추를 달면 직진은 안정되고 소리는 순해진다
- 스몰러버 지그를 먼저 물속에 넣어 두면 이른 봄 배스가 덜 경계한다
- 스피너베이트에 쉐드테일 웜을 달면 느리게 감아도 떠오른다
- 봄 배스 하드베이트 다섯 가지 중 스피너베이트가 1위였다
- 고비중 웜 탱크풀은 폴링 때 좌우로 미끄러지며 떨어졌다
- 에버그린 D존, 암이 쉽게 부러져도 먹이기가 필요한 자리에 쓰는 이유
- 러버지그 스트롤링, 라인 슬랙을 두드려 이동거리를 줄이는 탁한 물 공략
- 세리아 쉘로우 크랭크베이트, 빠르게 감으면 자세가 무너지는 표층 한계
- 리틀 스위퍼 웜, 다운샷에서 싱커가 있어도 수평으로 서는 자세
- 베드가 비어 있는 산란 후 배스, 컨택트 포인트에서 찾는 자리
- 산란 직후 배스, 쫓아오지 못할 때 가라앉는 웜의 폴링이 먹히는 자리
- 메가배스 슬리퍼 길 스윔베이트, 직결보다 스냅을 달았을 때 안정된 자세
- 녹조 낀 저수지 배스, 로드 끝으로 휘저어 보면 갈리는 자리
- 초가을 배스, 여름에 좋던 1번 자리 대신 2번 자리가 살아나는 때
- 탁한 물 초가을 배스, 가라앉는 크랭크베이트가 먼저 닿는 자리
- 초가을 배스 웜 선택, 3.5인치 섀드테일부터 프리리그까지 상황별 정리
- 초겨울 배스 수온 8도 아래, 보온 지형을 고르자 달라진 반응
- 초여름 산란 직후 배스, 수직 구조물을 천천히 훑자 달라진 반응
- 소프트 조인트 17cm 루어 배스, 헤드에 못 하나 박자 달라진 헤엄
- 배스 옆걸음 탑워터, 센터 타이로 바꾸자 따라온 45cm급 큰 배스
- 물 빠진 저수지 배스 빅베이트, 노웨이트 대신 0.9g으로 맞춘 뒤 온 입질
- 배스 쉐드 68SP, 훅을 가볍게 바꾸자 58SP처럼 얌전해진 진동
- 한여름 맑은 날 댐 배스, 비구름 아래 상류부에서 떠오른 입질
- 수면 반응이 끊긴 댐 배스, 프리리그로 바꾸자 수몰 나무에서 이어진 입질
- 배스 지그헤드 와키, 곧은 웜 다 쓰고 남은 휜 웜에서 터진 큰 사이즈
- 배스 빅베이트, 소형 스위머에 30cm부터 50cm까지 따라붙은 반응
- 배스 블레이드 알라바마, 물이 탁해지자 실버로 바꿔 올린 50cm급
- TN 배스 바이브레이션, 바닥에 닿으면 리어훅이 뜬 채 서는 구조
- 크랩 웜을 다운샷에 달고 리더 15~20cm로 중층을 유혹해 올린 배스
- 댐 석축 벽을 따라 피스톤 리그를 느리게 감자 1m까지 떠오른 배스
- 배스 새우 패턴, 지류에서 하드 커버 안쪽까지 지형별로 색과 셋팅을 바꾼 하루
- 탁한 강 배스, 16인치 롱웜을 튀어 오르게 한 뒤 떨어뜨렸을 때의 반응
- 뎀프시잭에 오프셋 훅과 스트레이트 훅을 달았을 때 달라지는 액션
- 상류 플랫 배스, 멈출 때 루어가 가라앉으면 외면하는 반응
- 맑은 댐 배스 롱웜, 입목 곁에서 도망 액션을 주자 이어진 입질
- 한여름 평지 강 배스는 커버가 없어도 흐름이 모이는 곳에 있다
- 한여름 하천 배스, 표층 잭베이트와 프리리그 새우웜으로 나눈 구조물 공략
- 여름 하천 배스, 피네스 아라바마 센터만 호버스트로 바꾸자 이어진 입질
- 착저 5초와 10초 차이에서 브레이크를 읽는 가을 배스 바이브레이션
- 배스 마에콘 180SF, 커버 옆 트위치는 친 만큼 줄을 풀어야 안 끌려옵니다
- 수심 50cm 호안 배스, 알라바마 리그는 걸으며 중층을 끌어야 먹습니다
- 맑은 댐 배스 사이트 피싱, 물고기보다 기슭 쪽에 던져야 먼저 알아챕니다
- 호안과 대안을 옆으로 미끄러뜨리는 플러그, 랫틀이 벽을 쳐서 끌어낸 배스
- 배 바로 아래 마이크로 호버스트, 베이트볼 1m 위에서 올라와 문 배스
- 드리프트 프라이 3인치에 무거운 지그헤드를 달면 롤이 먼저 죽는다
- 손 탄 호수 배스, 훅 소리가 없는 러버지그 스위밍에 입질이 이어진 까닭
- 강 교각 배스, 아침엔 흐름 피한 쪽 낮엔 흐름 받는 쪽에서 입질
- 늦가을 저수지 배스, 바람이 약해지자 3.5g 바이브로 낮춰 얻은 입질
- 탁한 하천 저수온 배스, 라인이 팽팽해졌다 툭 풀리는 순간에 나온 입질
- 환절기 탁한 수계 배스, 겨울 자리에선 7g 플라스틱 바이브에 나왔다
- 산란 후 회복 중인 배스는 비 온 뒤 콘크리트 배수로 유입구에 몰린다
- 한겨울 배스 바이브레이션, 블록 틈에서 근걸림이 절반 이하로 줄어든 싱글훅 튠
- 배스 소형 크랭크베이트, 고정 중심인데도 강한 맞바람에서 곧게 날아갔다
- 배스 스피닝 고비중 합사, 바람엔 덜 부풀어도 쉐이크 긴장감이 무뎠다
- 베이트릴 더블 볼베어링 교체, 비거리보다 먼저 낮아진 웜 피칭 탄도
- 빅베이트용 블레이존 C611HSB 로드, 반 온스 미노우도 곧게 날아갔다
- 후속 모델 21 안타레스 DC, 감는 느낌은 16 안타레스 DC가 한발 앞섰다
- 조디아스 268L-S 솔리드 팁, 쉐이킹은 밀려도 탑워터는 제자리에서 떨었다
- 스콜피온 DC 2번에서 립 달린 조인트 루어가 먼저 느려지며 난 백러쉬
- 컴플렉스 XR F4와 F6, 플로로 1호와 PE 0.8호에서 갈린 드랙
- SLX BFS 다이얼을 6에서 3으로 내리자 안 나가던 웜이 뻗었다
- 빅베이트용 둥근 릴 캘커타 콘퀘스트, 9.5g 루어까지 편하게 날아갔다
- 배스 합사 쇼크 리더가 2m를 넘으면 가이드에 걸리는 매듭
- 배스 편광 선글라스 첫 렌즈로 권하는 그레이, 해 질 무렵엔 물속이 어둡다
- 큐라도 BFS와 SLX BFS, 비행 성능은 같고 수리에서 갈린 차이
- 브레이크 유닛까지 달아도 8.3g인 메타늄 스풀이 맞바람에 낮게 깔렸다
- 슈 6개를 다 켜 두면 피칭이 짧아지던 원심 브레이크 베이트릴
- 합사 0.8호에서도 편하게 던진 배스 탑워터 피쿠피쿠 78
- 추가 마그넷을 다 채우면 다이얼 4분의 1만큼 더 걸리는 블랙맥스4 브레이크
- 스펙표보다 손이 덜 가는 쪽을 따진 배스 베이트릴과 L 스피닝 로드
- 플로로 1호를 151m 감아도 스풀 에지에 못 미친 제논 스피닝릴
- 10g 스피너베이트부터 56g 빅베이트까지 던진 배스 워킹 베이트 로드
- 배스 입문 스피닝 태클은 로드보다 릴에서 트러블 차이가 먼저 난다
- 거리가 모자랄 줄 알았던 30mm 스풀 베이트릴이 저수지 연안에선 충분했다
- 1온스 넘는 러버지그에서 팁이 먼저 처진 배스 하드 솔리드 로드
- 자중 107g에도 앞이 안 쏠리는 배스 UL 솔리드 팁 로드
- 튀어나왔는데 안 걸릴 때, 배스 소형 크롤러 날개를 떼면 달라진 흡입
- 배스 피네스 쉐이킹 선명도를 가른 솔리드 팁의 멈추는 속도
- 0.3g 네일싱커만 박아도 립이 물을 잡아 롤링이 살아난 호버스트롤링 웜
- 배스 베이트릴은 브레이크보다 스풀, 무게와 지름과 폭이 던지는 맛을 갈랐다
- 4피트 초단척 스피닝 로드, 수풀 우거진 소류지 연안에서는 손목만으로 던졌다
- 3/8온스 피칭만 다이얼을 따로 내려야 했던 저가 마그네틱 베이트릴
- 4~10g 베이트피네스 태클, 늘어나지 않는 PE 원줄에 그대로 온 쉐이크
- 5피스 팩로드, 휨새는 1피스와 거의 같고 휘두를 때만 달랐던 무게감
- 비싼 쇼크리더가 값을 한 자리, 2.5호 이하로 가늘게 묶은 배스 피네스 채비
- 스피닝 M 로드로 도는 배스 워킹, 가벼운 쪽으로 넓어진 루어 무게
- 솔리드 팁 로드, 2온스급 빅베이트는 오버헤드로 4온스급부터는 사이드로 던졌다
- 원투에 강한 대구경 베이트릴, 3/8온스 채비를 커버에 넣을 때 떠버린 탄도
- 저수온기 배스 메탈 바이브, 깊은 곳용 같던 14g을 얕은 저수지에서 더 꺼낸다
- 저수온기 배스 다운샷, 가로로 꿴 웜보다 세로로 꿴 조각에 더 온 입질
- 알데바란 BFS 스풀은 PE 라인엔 예민한 쪽이 플로로엔 순한 KTF가 맞았다
- 삼각 모노코크 모양인데 두드리면 둔한 소리가 나는 레드 스콜피온 배스 로드
- 중간 세기에서도 드랙이 미끄러지게 설계된 그라비아스 베이트릴
- 기어비가 올라도 감기 길이가 그대로인 베이트피네스 릴, 스풀 지름을 역산해 봤다
- 헤비 표기에도 9g 크랭크베이트가 로드에 올라타는 롱 솔리드 팁 베이트로드
- 중간 릴로 알려졌지만 M 로드에 3호를 감아야 제 몫을 한 알데바란 MGL
- M이라 적혀 있어도 4~12g 무게는 ML과 같고 버트만 M급인 솔리드 스피닝
- 솔리드 팁은 끝만 꺾일 줄 알았는데 허리까지 휘어 19g을 받은 M 베이트로드
- 브레이크 0에서 백러쉬 난 저가 베이트릴을 최대부터 한 눈금씩 내려 맞췄다
- 알데바란 BFS XG 브레이크는 스풀이 튀기 직전인 다이얼 4 위에서 멈췄다
- 맥포스를 최대로 둬도 착수 순간 엄지가 필요했던 타튤라 TW 80 브레이크
- 새 베어링 회전이 거칠어도 기어를 다시 열지 않는 타튤라 80 베어링 배치
- 신형이 다 낫다고 보기 쉽지만 6~7g 캐스팅은 구형이 편한 알데바란 BFS
- 기어비 8.9와 7.1, 한 바퀴 감는 길이에서 갈린 베이트피네스 릴
- 가로 아이 오프셋 훅에서 몇 번에 한 번 틀어지던 데드슬로 쉐드웜 자세
- 저수지 맞은편 배스는 앞쪽 입질이 줄어든 뒤에 노리는 원거리 캐스팅
- 베일 연 뒤 부품이 흔들려 검지 페더링이 막히는 저가 경량 스피닝릴
- 이름에 CT가 없어도 CT 스펙을 다 갖춘 직구 베이트릴 타튤라 SV 70
- CT용 커스텀 스풀이 돌지 않는 타튤라 SV70, 스풀 축이 롱 샤프트였다
- 가격 두 배 스티즈 CT, 타튤라 SV 70과 가벼운 웜에서만 캐스팅이 벌어졌다
- 32mm 와이드 스풀로 피칭과 감기를 둘 다 받는 큐라도 MGL 150
- 2g부터 60g까지 표기된 M/H 베이트 로드, 편하게 던지는 폭은 릴이 정한다
- 산란 직후 백슬라이드 웜, 오래 떠 있어도 입질은 알맞은 폴링 속도에서 갈렸다
- 부싱 자리 5곳에 베어링을 채운 중급 베이트릴, 핸들이 눈에 띄게 가벼워졌다
- 표기는 패스트 테이퍼인데 허리부터 휘는 저가 팩로드, 편하게 던지는 한계는 20g
- 타튤라와 같은 몸통 살라만드라 SV TW 70, 핸들 길이와 드랙 소리가 다르다
- 순정 6.7g과 KTF 4.7g, 알데바란 BFS 스풀 무게가 바꾼 라인 트러블
- 안타레스 DC가 누구에겐 불편한 이유, 브레이크 아닌 베이트릴 스풀 스펙
- 제논 베이트릴 내수판은 기어비가 하나뿐, 북미판 MGX는 로우와 하이를 고른다
- 다이얼만 돌려선 무겁던 22 반탐 XG, 내부 핀 세 개를 끄고 풀었다
- 브레이크까지 같은 반탐과 큐라도 MGL 150, 루어 무게에 따라 뒤바뀐 비거리
- 생김새로는 약해 보이던 내로우 게이프 훅, 몸통 굵은 웜에서만 훅셋이 나빠졌다
- 기어비 10.0 베이트릴로 감기만 해도 바닥 슬랙이 서는 배스 노싱커 웜
- 커버 노싱커 저킹에는 긴 로드보다 6피트대 헤비가 손목이 덜 지쳤다
- 베이트릴 스풀 새 버전은 3.5g 다운샷에서만 갈리고 18g 크랭크는 같았다
- 물에 적셔 빠르게 감아도 손이 떨어지지 않은 베이트릴 코르크 노브
- 메타늄을 마그네틱 브레이크로 개조했더니 순정 스풀에는 사이드컵이 닫히지 않았다
- 세라믹 베어링으로 바꾼 베이트릴, 낮게 깔린 사이드 캐스팅 탄도와 스킵 정확도
- 스피닝에서 넘어온 손엔 권사량을 크게 잡을수록 불편했던 첫 배스 베이트릴
- 색 파츠는 그대로인데 베어링은 달랐던 SLX MGL 베이트릴 커스텀
- 굵은 웜 앞에서 멈추던 배스, 가는 롱웜 네꼬리그엔 바늘째 걸렸다
- 각도 립 방향만 바꿔도 수면 웨이킹과 1m 크랭킹으로 나뉘는 조인트 빅베이트
- 크랭크에 약하다던 솔리드 팁 베이트로드, 튜블라처럼 단단한 MH에선 훅셋이 실렸다
- 플렉스 롤러 빅베이트는 빨리 감을수록 자세가 무너져 트위칭에서만 살아난다
- 3호 이하 베이트릴 권사량을 절반으로 줄였더니 스풀이 가볍게 돌기 시작했다
- 11월은 아직 가을인 줄 알았는데 소류지 배스는 이미 겨울이었다
- 무게가 아래로 쏠린 소프트 바이브는 트레블훅이 드러나도 하드 바텀에서 덜 걸린다
- 잠자리 먹는 가을 저수지 배스는 다운샷 봉돌 2.6g부터 반응이 줄었다
- 오버행 있는 바깥쪽엔 무반응, 굽은 물길 안쪽 첫 캐스팅에 온 가을 배스
- 네꼬리그에 다운샷을 얹은 배스 채비, 아래 웜과 위 웜 입질로 갈린 수심층
- 배스 스핀테일 지그, 블레이드 3번으로 키우면 무거워도 천천히 감긴다
- 저가형 경량 스피닝릴 미라벨은 큰 번수 C5000에서 무게 순서가 뒤집힌다
- 미라벨 스피닝 릴 200g은 감을 때보다 배스 다운샷 쉐이킹에서 무겁다
- 증수 직후 댐 상류에서 맑은 유입부를 벗어나자 배스가 두세 마리씩 보였다
- 같은 12파운드 플로로카본 라인인데 먼 자리 훅셋은 늘어남에서 갈렸다
- 축광 컬러 백슬라이드 웜에 배스가 물 때는 폴링 중 라인이 빨라진다
- 워블이 셀 줄 알았던 배스 조인트베이트, 막상 헤엄치니 롤이 더 크게 나왔다
- 기어비 숫자가 같아도 레보 5세대 베이트릴은 한 바퀴에 더 많이 감는다
- 워킹 배스용 베이트릴, 스풀 권사량을 50m로 줄이자 달라진 라인값
- 겨울 배스, 1/2온스 스핀테일지그는 바닥에 박히고 1/4온스는 끌려온다
- 베이트 팩로드는 표기 최대 10g을 1g 넘긴 루어까지 받아 준다
- 연안 배스 M 스피닝은 표기 하한 5g보다 가벼운 4g 다운샷도 나간다
- 소형 바이브레이션 TN38은 천천히 감으면 떨림이 죽고 빨리 감으면 떠오른다
- 로드 휨새로는 막히는 베이트릴 비거리, 비틀기 캐스팅으로 원심력 싣기
- 겨울 배스 웜은 세게 흔든 날보다 약하고 느리게 움직일 때 입질이 늘었다
- 헤비인데 6피트 M급 무게로 나온 대회용 배스 로드
- SiC 링으로 바뀐 배스 로드는 무게 1g보다 합사 매듭 걸림이 변수
- 베이트 M 로드엔 버거운 7g 루어도 스피닝 한 대로 편하게 날아간다
- 커버스캣 바텀 저킹은 가라앉은 플로로카본이 싱커 역할을 대신한다
- 도장을 생략한 블랭크로 107g까지 가벼워진 고탄성 헤비 로드
- 옆바람에 휜 라인은 가라앉기 전에 펴야 커버스캣이 깔끔하게 튕긴다
- 팁 선경 2.4mm가 깊은 브레이크라인 보텀 저크에서 줄을 튕겨 낸다
- 스풀 지름 34mm와 37mm에서 갈린 베이트릴 비거리
- 솔리드 팁 덕에 하한이 3.5g까지 내려간 연안 배스 로드
- 6온스부터 팁이 숙기 시작해 사이드 캐스트가 기본인 빅베이트 로드
- 맞바람에도 7g 바이브레이션이 나가는 배스 로드의 복합 파워
- 표기의 두 배인 4온스도 던져지지만 주력으론 버거운 보급형 빅베이트 로드
- 손으로 휘면 뻣뻣한데 막상 던지면 휘어 주는 엑스트라 헤비 배스 로드
- 데드슬로 스윔베이트에서 플로로는 처지고 나일론은 수심층을 지킨다
- 수심 6m를 넘기자 저크 감이 흐려진 바텀저크 로드의 팁 성향
- 좌우 지느러미 각도를 다르게 두면 호안으로 파고드는 배스 크랭크베이트
- 14g 아래 미노우는 억지로 던져지는 안타레스 DC MD의 큰 스풀
- 안타레스 DC MD는 XB 모드 5번에서 4번으로 내리면 브레이크가 크게 빠진다
- 안타레스 DC와 DC MD, 112g 빅베이트는 같고 라인 양에서 갈린 쓰임
- 백러쉬가 겁나 다이얼을 4번에 두면 비거리가 묶이는 SLX DC 베이트릴
- 베이트릴 베어링 추가, 노브 축 구리스를 안 닦으면 부싱과 다를 게 없다
- 방전된 전자제어 베이트릴, 빅베이트는 그대로 날고 30g 지그만 비거리가 줄었다
- 조인트 루어는 안타레스 DC MD, 빅베이트는 IM Z 맥스 브레이크가 편했다
- 뱅퀴시 인피니티 루프, 비거리 체감은 적어도 짧은 백핸드에서 드러난 라인 빠짐
- 월드 샤우라 리미티드, 기존 모델과 휨새는 같은데 첫 캐스팅 정확도가 달랐다
- 균일 감기 스피닝릴, 늘어진 채 감은 첫 바퀴가 다음 캐스팅에서 뭉쳐 나간다
- 고탄성 배스 로드인데 던지기 편한 건 글라스 배합과 레귤러 패스트 휨새
- 노브 캡이 나사식인 저가 베이트피네스 릴, 부싱 네 곳을 베어링으로 바꿔 11볼
- 고부력 웜 다운샷, 로드를 멈춰도 가라앉지 않고 리더 높이에 떠 있는 웜
- 낚시 압력 높은 필드의 피네스 웜, 네일싱커 0.45g에서 시작한 폴링 속도
- 전자제어 베이트릴, 물보다 250g 무게가 먼저 걸리는 헤비 태클 운용
- 같은 2500번인데 스풀이 달랐던 스피닝릴, 뱅퀴시와 에어리티는 mm로 비교
- 사람 많이 다녀간 필드, 백슬라이드 웜을 커버 안쪽으로 밀어 넣는 라인 방출
- 타튤라 스피닝 FC와 LT, 150m 라인 한 팩에 맞춰 갈린 모델 선택
- 핸들만 바꾸고 끝내던 스피닝릴 베어링 추가, 드랙이 달라지는 건 스풀 쪽
- 권사 구조 탓이라던 신형 뱅퀴시 라인 트러블, 페더링 생략에서 먼저 생긴 엉킴
- 작은 스풀이 유리할 줄 알았던 베이트피네스 릴, 30mm에서 안정된 풀캐스팅
- PE 원줄 베이트피네스 릴, 브레이크 다이얼을 0 가까이 내려도 없던 백러쉬
- 한낮 그늘에서 반응 없던 댐 배스는 해질녘 같은 자리를 다시 노린다
- 부싱이 남은 노브와 웜샤프트 4곳을 베어링으로 바꿔 8볼에서 12볼로
- 표기 하한 1.8g, 베이트피네스 로드로 실제 던질 수 있는 하한은 3.5g
- 황동 기어로 바꾼 질리언 SV TW, 드라이브 기어가 6.8g에서 17.5g으로
- 팁은 단단하고 허리는 휘는 다목적 루어 로드라 쉐이킹이 웜까지 이어진다
- 팁이 먼저 휘는 스윔베이트 로드, 9.5g 크랭크베이트에서 102g 루어까지
- XXH면 안 휠 줄 알았던 빅베이트 로드, 1온스 조인트베이트까지 실렸다
- 기어 이빨 옆으로 밀려난 구리스에서 시작되는 베이트릴 릴링감 저하
- 수심 고정형 크랭크베이트, 같은 모델 3개체에서 무게추는 모두 후방에 머물렀다
- 멈추면 꼬리가 가라앉는 소형 크롤러베이트로 잠자리를 연출하는 트위칭
- 빈 캔으로 메탈 바이브를 자작할 때 형지 좌우를 헷갈리면 눕는 바디
- 저가 베이트릴, 딥 스풀에선 16이던 브레이크가 쉘로우 스풀에서 14까지
- 폴링 웜에 블레이드를 단 배스 튠, 싱커 0.45g과 0.9g이 가른 수심층
- 배스 마이크로 웜 백슬라이드, 싱커 0.5g 넘기자 사라진 슬라이드
- 태풍 뒤 흐린물 배스, 4등분 웜에 러버를 꽂은 2.2g 다운샷
- 데지노 배스 로드, 표기보다 실제 파워가 높게 나오는 세 모델
- 쉐드웜에 1.3g 헤드만 달아도 허용 무게를 넘는 타튤라 UL 솔리드 로드
- 라인 감은 스풀 무게에서 갈린 스티즈 SV 라이트와 KTF 스풀 비거리
- 1피스 라인업에서 헤비가 빠진 조디아스 배스로드, 2피스에만 있는 스펙
- 4온스 빅베이트는 오버헤드로 던질수록 블랭크 피로가 쌓이는 타튤라 로드
- 솔리드 팁이 먼저 휘는 조디아스 1610MS, 바닥 끌기에서 생긴 반스택
- 자중은 가벼운 2피스, 릴을 달면 앞쏠림이 드러나는 조디아스 스피닝 로드
- 긴 그립 때문에 기존 MLH와 운용이 갈리는 포이즌 글로리어스 165ML/H
- 산란전 배스 알라바마 리그, 지그헤드 0.6g 넘으면 느린 리트리브가 깨진다
- 26 조디아스 배스로드, 외관만 바뀌고 휨새는 20 조디아스와 거의 같았다
- 표기 루어 무게는 달라도 운용 범위가 같았던 슬랭 쉐이디와 엠스라 베이트 로드
- 데드슬로로 감으면 수심층이 내려가는 데드보이 스윔베이트
- 데드슬로 스윔베이트가 찢어지는 건 소재보다 밑걸림에서 당긴 탓
- 다운샷을 흔들기만 하면 놓치는 연안 배스, 3.1인치 쉐드웜은 감기까지 겸한다
- 듀엘 HD 카본 EX 배스, 깊은 쉐이킹에도 입력이 흩어지지 않는 하드 라인
- 레보5 X 볼티크, 브레이크 4에서 3으로 한 칸 내리자 바로 난 백러쉬
- 캘커타 콘퀘스트 DC는 하이 1단보다 미드 5단 제동이 더 약하다
- 레보5 SX 볼틱, X 모델보다 DC 브레이크를 한 단계 높여 시작한다
- 소파블록 틈새엔 무반응이던 배스, 스트레이트 웜을 구멍 안에 넣자 나온 입질
- 크게 들어야 진동하는 줄 알았던 메탈바이브, 저수온기엔 한 뼘 저킹
- 래틀 대신 네일싱커를 넣은 스몰러버지그 트레일러, 비거리가 5m 가까이 늘었다
- 바위에 닿은 쉐드는 감지 않고 멈춰서 띄워 넘기는 연안 배스 낚시
- 숏바이트만 오던 플로팅 스윔베이트, 네일싱커 1.8g 넣고 늘어난 훅셋
- SLX A 원심 브레이크, 핀 6개는 궤적이 뜨고 3개 대칭에서 직선으로 뻗는다
- 레가리스 LT2500 배스용, 딥 스풀은 과하고 더블 핸들은 15g이 늘어난다
- 28mm와 30mm 스풀이 경량 피칭과 비거리를 맞바꾼 베이트피네스 릴
- 큐라도 200M 원심 브레이크, 내부 슈 2개까지 줄여 열린 빅베이트 비거리
- UL+ 표기인데 실제 휨새는 UL, 리볼티지 배스 스피닝 로드의 체감 파워
- 수심만 보고 로프를 자르면 회수기가 안 닿는 연안 크랭크베이트 밑걸림
- 쉘로우 스풀을 달면 7g 루어도 편해지는 엑스프라이드 172MLH 베이트 로드
- 가운데 와이어까지 벌리면 한쪽으로 기울어 도는 배스 알라바마 리그
- 기미킨 빅베이트, 퍼스트 모드에서는 S자 글라이드가 무너진다
- 수온 15도 아래로 떨어지면 대형 크로보다 소형 크로를 쓰는 배스 웜
- 맑은 물 윌로우와 흐린물 콜로라도로 갈리는 배스 스피너베이트 블레이드
- 가을 배스 스퀘어빌은 저기어비 릴로 늦추고 탑워터는 고기어비로 맞춘다
- 허리까지 휘는 베이트피네스 로드인데 초릿대 가이드에 PE 매듭이 걸린다
- 한파엔 깊은 곳으로 빠진 줄 알았던 가을 배스, 수심 1.5m 바위에서 확인
- 배스 스피닝 로드 L과 ML, 하한 1g보다 상한 2g이 가른 루어 폭
- 배스 웜이 훅 품 아래로 뭉쳐 올라오면 EWG 훅으로 바꾼다
- 메커니컬 브레이크인 줄 알았던 24 스티즈 SV TW 캡은 피니언 주유구였다
- 수온 5도에서 8도 사이에는 요란한 래틀 립리스가 배스를 경계시킨다
- 첫 베이트릴로 타튤라 TW를 고르면 표기 5g가 아닌 14g 전후부터 안정된다
- 겨울 배스 스피닝에서 PE 라인은 멘딩해도 북서풍에 다시 부풀어 오른다
- 긴 그립에 12가이드를 단 배스 스피닝 로드, 표기보다 짧게 느껴졌다
- 스티즈 SV TW는 기어비가 같아도 핸들 한 바퀴 회수량이 5cm 짧아졌다
- 바텀저크 전용 로드, H마이너스 표기인데 체감은 H 이상으로 단단했다
- 610M 베이트로드, 감는 루어는 30g까지 되는데 바닥 튕김은 20g부터 눌린다
- 수중 돌무더기 한 곳에서 하루 75마리 가까이 나온 산란 후 배스
- 겨울 배스 저크베이트는 수온 8도 아래부터 정지 시간을 길게 둔다
- 약 7만 원 예산의 배스 루어 구성은 웜 종류보다 리그 수로 짠다
- 타튤라 XT 배스로드, 미국 사양은 전 번수가 7ft 넘고 내수형은 6ft대
- 레보5 X 베이트릴, 3/8온스에선 막히던 캐스팅이 1/2온스 미노우부터 풀렸다
- 웜은 크리처 베이트 하나로 두고 지형마다 채비만 바꾸는 배스낚시
- 할로우 바디 프로그 다리를 짧게 자르면 빽빽한 수초 숏바이트가 줄어든다
- 고비중 PE 라인, 8합사 구조에선 가이드 마찰음과 쉐이크 진동이 줄었다
- 대물 배스 수심은 봄 쉘로우에서 여름 3m 이상 물골로 옮겨 간다
- 타튤라 TW 베이트릴, 베어링 넣다 와셔 한 장 놓치면 다시 분해한다
- 가을 배스 루어는 한 포인트에서 15분 이상 무반응이면 바꾼다
- 싸면 성능도 떨어질 줄 알았던 호환 피네스 스풀, 7g 바이브레이션도 날았다
- 수심 3m 이하 소류지 배스에게 딥크랭크는 밑걸림만 늘린다
- 스티즈 SV TW 브레이크, 이전 모델 값 그대로면 루어가 중반에 떨어진다
- 베이트릴 스티즈 SV 신형은 스풀이 작아지자 무거운 루어에서 밀렸다
- KTF 스풀 넣은 알파스 베이트릴, 스풀 2.5g 차이가 가른 경량 루어 반응
- 32mm와 34mm 베이트릴 스풀, 경량 스풀을 넣자 좁혀진 가벼운 루어 반응
- 베이트릴 딥스풀은 권사량보다 MH 로드에 5g 루어를 던질 때 쓸모가 생긴다
- 브레이크 블록이 모두 꺼진 안타레스 쉘로우 스풀은 7g 루어도 백러쉬가 반복됐다
- 고수온기 소류지 배스 씨알은 수초 속이 아니라 유입구 흐름에서 갈린다
- 솔리드 팁 빅베이트 로드, 4온스에선 팁이 눌리고 2온스에서 여유가 남는다
- 가을 저수지 배스는 곶부리 석축과 낙엽 커버마다 먹는 루어가 다르다
- 글라스 컴포지트 로드, 그립을 260mm로 줄이고도 밸런서 없이 맞춘 무게 중심
- 야간 기온 영하권 소류지, 끊어 감는 채터베이트에 이어진 배스 입질
- 처진 라인 그대로 감은 인피니티 루프 스피닝릴, 다음 캐스팅에서 묶여 나간 라인
- 맑은물에 바람까지 없으면 무빙베이트는 외면받는 저수온기 배스낚시
- 저수온기 이블쉐드 데드슬로는 꼬리가 움직이기 직전 속도에서 출발한다
- 스티즈 CT 쉘로우 스풀, 다이얼 20을 8로 내리자 두 배 늘어난 비거리
- 아침 쉘로우 루어를 한낮에도 던지면 끊기는 고수온기 배스 입질
- 저수온기 배스 위치는 같은 저수지에서도 수온 5도 차이로 나뉜다
- 1온스 싱커로 던지자 라인이 먼저 바닥난 스콜피온 MD 200 베이트릴
- 쉘로우 스풀 끼운 베이트릴은 4g 아래부터 경량 루어 캐스팅이 무너졌다
- 고수온기 배스 루어 다섯 개, 프로그부터 쉐이키헤드까지 루어별 태클 세팅
- 바람 멎은 날 배스, 크랭크베이트 반응이 끊긴 암반의 네꼬리그 연속 입질
- 범용 기어비라던 하이기어 7, 34mm 스풀 베이트릴에선 어중간하다
- 배스 로드 MLH 가변 파워가 2피스 없이 원피스로만 나오는 구조
- 앱 연동 전엔 노멀 모드뿐인 IMZ100 베이트릴 브레이크
- 브레이크 모드로 핸들 무게가 달라져 데드슬로우가 불리한 IM Z 100
- 입질만 오고 안 걸릴 때, 쿼드포제 웜은 사이드 테일부터 잘라 볼륨을 줄인다
- 무거운 피네스 채비를 PE 1호 베이트피네스에 맡긴 보트 배스 태클
- 소류지 배스 프로그, 연안에서 30cm 떨어진 수초 경계부터 들어온 입질
- 블랙맥스 5세대 베이트릴은 브레이크를 절반 풀면 20g 루어에서 라인이 뜬다
- 평지형 저수지의 2대와 대형 댐의 3대로 갈린 배스 워킹 태클
- SV TW 보유자에게 스티즈 SV 라이트 TW는 권사량과 기어비만 다른 릴
- 여름 기슭 라인에서 한 단 바깥으로 빠진 가을 배스의 스핀테일 지그 입질
- 배스 감기 루어는 원줄 비중이 빠른 리트리브와 데드슬로우에서 갈린다
- 찬물 배스가 7g 스핀테일지그는 못 따라오고 5g에는 입질이 돌아온다
- 디하이로 68M 베이트로드는 미디엄 표기보다 한 단계 부드럽게 휜다
- 같은 DC 브레이크인데 경량 루어 캐스팅 하한이 달랐던 배스 베이트릴
- 표기 하한 경량 루어에서 비거리가 무너지는 타튤라 651MFB 베이트 로드
- 무게 변화로만 오는 겨울 배스 입질, PE 0.35호 라인으로 살린 감도
- 저광량 배스 웜, 야광을 넣어 밝힌 쪽보다 검정 웜에 앞선 입질
- 피쉬맨 BC4 빅베이트 로드, 무게중심이 손바닥에 오는 구간별 휨새
- 자외선에만 빛나는 케이무라 틴셀로 만든 스피너베이트 트레일러 훅 자작
- 배스 지그헤드, 4번 훅 기준에서 한 단계 내리면 웜 액션이 커진다
- 야간 배스 대형 립 루어, 플로로 16lb를 나일론 25lb로 바꿔 줄인 밑걸림
- 같은 MH 파워라도 버트가 약하면 커버로 파고드는 대물 배스
- 봄 산란기 네꼬리그, 곧바로 감으면 사라지는 바닥층 입질
- 수심 4m 평탄면과 5.5m 경사면, 선박 배스 어탐기에서 갈린 어군 밀도
- 수온 28도 넘는 하천 배스는 하류 깊은 곳 대신 흐름이 사는 중상류에 있다
- 빅베이트에 체이스만 나오는 초가을 댐 배스는 멈추는 순간 돌아선다
- 기온이 10도 떨어진 아침에도 프로그에 반응한 수문 수로 배스
- 늦가을 댐 배스, 딥 메탈은 30cm 초중반 쉘로우는 40cm 넘는 입질
- 지형이 좋아도 베이트피쉬가 없으면 입질 없는 가을 하천 배스
- 수온 5도 하천 배스, 0.5도 높은 구간의 급경사 옆 구조물에 머문다
- 수온 2도 급락한 댐 배스는 평소 속도의 스피너베이트를 따라오지 못한다
- 겨울 감조하천 배스, 맑아진 물에선 다리 그늘 쉘로우에 붙었다
- 월동 포인트만 돌던 초봄 배스 낚시에서 본류보다 4도 높은 유입 하천 찾기
- 이른 봄 감수기 댐 배스, 트위칭 뒤 멈춘 루어를 무는 입질
- 무풍 맑은 날 댐 배스 빅베이트, 수온 아닌 물 흐름에 갈린 반응
- 맑은 날 쉘로우에서 보이던 산란 전 배스, 흐려지자 노싱커 와키 대신 다운샷
- 저수온기 비 온 뒤 댐 배스낚시, 새물 유입구보다 플랫을 먼저 본다
- 프로펠러가 멈춰 버리는 배스 스위셔, 저속 리트리브에서 사라진 수면 파장
- 따라오던 저수온기 배스가 멈춘 루어 앞에서 방향을 트는 장면
- 산란 직후 배스낚시, 장마 저기압엔 바닥보다 표층과 중층
- 녹조가 퍼진 댐 배스, 쉘로우 대신 딥크랭크 트롤링으로 찾는 바닥권
- 노싱커 다트, 로드를 세게 칠수록 따라붙던 배스가 돌아선다
- 배스 스플릿샷 리그, 베일을 연 채 떨어뜨리면 폴링 입질이 손끝에 안 남는다
- 저수온기 배스 중층 탐색, 수면 아래 50cm부터 내려가며 반응 수심 찾기
- 탑워터 배스 미스바이트, 장애물 옆에서 1~3초 멈췄을 때 몰린 입질
- 에기손 싱커 0.2g과 0.6g, 같은 웜이 표층과 중층으로 갈린 세팅
- 저크 전 라인을 당겨 두면 입질을 놓치는 배스 노싱커 저킹
- 스테이 중 훅 끝이 아래로 향하는 다운샷, 1.3g 네일 싱커로 보정
- 산란후 배스 노싱커 저크는 입질이 폴링 도중에 몰린다
- 라인을 안 가라앉히면 수초 위로 뜨는 배스 노싱커 스틱웜
- 첫 폴링을 흘려보내면 입질 대부분이 사라지는 배스 다운샷
- 빠르게 감으면 메탈음이 사라지는 배스 프롭베이트 리트리브
- I자계 노싱커 배스, 라인이 수면에 닿자 추적을 멈춘 표층 반응
- 하천 배스 새우웜, 4인치에서 3인치로 줄이자 늘어난 착저 전 폴링 입질
- 수로 배스 빅웜, 1m씩 끌기보다 50cm 리프트 뒤 멈춤을 늘렸을 때의 입질
- 연안 시설물 배스 네꼬리그, 펜스 아래가 벌어진 면과 바닥까지 내려간 면의 차이
- 취수탑 두 곳 배스, 브레이크라인에 선 쪽과 평지에 선 쪽의 공략 차이
- 온배수 배스 다운샷, 바닥 긁는 운용이 웜을 찬물층에 가둘 때
- 쉬림프 웜 오프셋 훅, 포장 상태 그대로 꿰면 40cm급도 털리는 바늘 끝
- 강풍 부는 날 늦여름 배스, 본류 말고 유입 하천 커버 상류 측부터
- 글라이드베이트 연안 배스, 같은 방향으로 두 번 미끄러지면 벗어나는 호안 코스
- 한겨울 배스, 기압이 내려간 날 딥 인접 쉘로우에 올라오는 대물과 빅베이트
- 흐린 날 탑워터 무반응이던 수로 배스, 유입구 새우 보일에 넣은 네일리그
- 배스 저크베이트, 맑은 쉘로우에선 화려한 컬러보다 클리어 컬러
- 배스 7인치 웜, 네일싱커를 머리 끝에 넣으면 머리부터 꺾이는 폴링
- 사카마타 쉐드 7인치, 훅 축이 기울면 한쪽으로 눕는 수평 폴링
- 라이브 소나 네꼬리그, 배스 바로 앞 직격 캐스팅에서 끊긴 입질
- 늦여름 배스 벌레 패턴, 정지 1초 미만에 몰린 훅킹 실패
- 바람 부는 흐린물 연안 배스, 웜 대신 빅베이트로 시작하는 테트라 공략
- 배스 지그헤드 스위밍 리더, 1m 아래로 짧아지면 대물에서 라인브레이크
- 초겨울 저크베이트, 저크 직후 라인 슬랙으로 달라지는 스테이 입질
- 배스 수초대 지그헤드, 연질 팁이 걸림과 입질을 뭉개는 로드 감각
- 다팅 지그헤드, 카본 라인을 PE로 바꾸면 달라지는 웜 방향 전환 폭
- 산란 직후 라이트 텍사스, 라인을 8lb로 낮췄을 때 줄어든 밑걸림
- 리액션 러버지그 배스, 액션보다 스테이 구간에서 갈리는 입질
- 겨울 딥크랭킹, 수초에 닿은 직후 1초 정지 뒤 몰리는 입질
- 여름 수초 호핑 배스, 네일 싱커 2.2g과 3.0g에서 갈린 수초 진입
- 라이트 커버 배스, 러버 오프셋 훅 웜키퍼를 뗐을 때 달라지는 훅킹
- 산란 후 배스, 구조물 없는 평바닥에서 캐롤라이나로 나온 50cm급
- 여름 매트 배스, 펀칭부터 뚫으면 첫 낙하에서 끊기는 입질
- 봄처럼 바닥만 두드리던 여름 네꼬리그, 싱커를 웜 중간에 꽂은 폴링
- 태풍 뒤 대형 호소 배스, 미노우 저킹 방향을 가른 라인 텐션
- 수초대 네꼬리그, 라인을 늘어뜨리면 입질 위치를 읽지 못한다
- 수초가 얇아진 배스 포인트, 텍사스리그만 쓰면 놓치는 입질
- 블레이드 바이브레이션, 같은 속도로 감아도 무게별로 갈리는 통과 수심층
- 흐린물 낀 저수온 배스 바이브레이션, 석축 저항이 끊기면 멈추는 운용
- 수초대 배스 호핑, 폴링 중 텐션을 잡으면 수초 위에 얹히는 네꼬리그
- 프리 텍사스 폴링 배스, 착저 직후 스테이를 빼면 놓치는 입질
- 봄 배스 헤비 다운샷, 5초 정지가 끝나기 전에 릴을 감으면 뜨는 웜
- 블루길 먹는 빅배스, 와이드 웜을 뱉게 만드는 라인 텐션
- 장마철 밤비 뒤 배스, 탑워터 대신 플로팅 미노로 낮춘 수심층
- 봄 배스 수초 지대, 싱커를 아래로 내린 헤비 다운샷에서 갈린 입질
- 산란 후반기 호소 배스 씨알, 립랩 소형과 오버행 그늘에서 갈린 자리
- 배스 오프셋 웜 회전, 바늘 끝을 몸통에 완전히 묻어 잡은 세팅
- 태풍 뒤 쉘로우 배스, 빠른 서치 대신 폴링을 넣었을 때 살아난 입질
- 탁도만 보고 고른 가을 수초대 배스, 블루길 없는 구간의 입질
- 수초 없는 플랫 배스, 라인을 팽팽하게 당기면 계단식으로 뜨는 지그헤드
- 증수 흐린물 배스, 크랭크만 감으면 놓치는 3.5g 라이트 텍사스리그
- 배스 커버 러버지그, 장애물을 넘은 직후 눕는 헤드가 밑걸림을 만든다
- 수초대 배스, 무거운 싱커로 뚫을수록 입질이 줄어드는 텍사스리그
- 쉬운 구멍만 노리면 조과가 절반 이하인 수초대 배스 펀치샷
- 가을 배스 미드스트롤링, 루어를 베이트 아래로 내리는 순간 끊기는 입질
- 전동 모터 바꾸면 본체까지 다시 사는 라이브소나 로테이터 브라켓
- 맑고 바람 없는 낮, 배스 쉐드 플러그는 멈춤 구간에서 입질이 갈린다
- 흙탕물 강계 배스, 커버 앞면 대신 흐름이 막힌 뒤쪽에서 나오는 입질
- 산란기 사이트 피싱에서 배스를 보자마자 던지면 두 시간 넘게 비는 자리
- 흐린물이 든 수로에서 배스를 찾아 이동하다 놓치는 수문과 새물유입구
- 빅베이트 감는 구간이 아니라 제자리 쉐이킹 구간에 몰린 배스 입질
- 싱커가 날아가던 200mm 빅베이트, 와이어 관통형 고정으로 잡은 이탈
- 우드 볼로 자작한 겨울 빅베이트, 5g 무게로 슬로우 싱킹을 맞춘다
- 자이언트베이트 라핀 300, 경질과 연질 테일 차이는 정지 구간에서 났다
- 자이언트 베이트 테일 소재 차이는 고속 릴링 구간에서만 갈렸다
- 작은 웜으로 줄이면 입질이 멀어지는 초가을 턴오버 배스
- 늦가을 대물 배스, 첫 한파가 아니라 두 번째 한파에서 높아지는 확률
- 수온 5도 전후에도 대형 배스가 올라온 얕은 지형은 베이트가 남은 자리
- 상류만 붙잡다 끝난 출조, 저수온기 강계 배스낚시의 수온 차 2도
- 조인트 빅베이트는 머리 튼 직후 입력을 넣으면 배스가 뒤에서 돌아선다
- 저수온기 야간 다운샷, 로드 팁 5cm 이내 쉐이크에서 이어진 배스 입질
- 봄 호안 배스 미노우를 계속 감으면 돌아서는 대형 개체
- 한 시간짜리 야간 배스 출조, 발밑 호안 벽면에 40분 쓰는 배분
- 착저하자마자 라인을 감으면 입질이 줄어드는 프리리그
- 바닥만 긁어서는 안 나오는 선착장 벽면 배스 입질
- 헤비 캐롤라이나 리그 착저 직후, 수면에 뜬 라인부터 감으면 싱커가 들린다
- 수위 4~5m 빠진 대형 댐 저크베이트, 정지를 길게 줄 땐 슬로우 플로팅
- 서치 루어에 5~10캐스팅 반응이 없으면 자리를 옮기는 대형 저수지 배스
- 버서타일 로드 6피트 8인치, 미디엄 플러스 표기보다 단단한 실제 반발
- 저킹 뒤 라인을 놓아둬야 보이는 소류지 배스 고비중 웜 입질
- 초봄 저수지 배스, 낮 기온 15도가 사흘 이어지면 딥 메탈을 접는 시점
- 저수온 배스 떨굼낚시, 오버행 아래 수심 50cm 커버에 넣는 노싱커 제로 와키
- 산란 후 회복기 프롭베이트, 롤 강한 모델과 잠행형을 나눠 던지는 시간대
- 3초 스테이가 기본인 겨울 저크베이트, 흐린물 상류 사각 코스에선 1초 이내
- 겨울 배스 알라바마 리그, 웜 4.8인치와 3.8인치에서 갈리는 저활성 입질
- 스리퍼길 균일 리트리브, H 파워 로드에서 진동이 무뎌지고 MH에서 살아난다
- 슬리퍼 크로 바텀 운용, 가지 간격 30cm 이하 커버에서 늘어나는 밑걸림
- 납 시트를 한 장으로 붙이면 라이즈업이 무너지는 하이찌 빅베이트
- 흐린물과 강풍의 소류지 배스, 바이브레이션이 막힌 코스를 스핀테일이 뚫는다
- 흐린물 커버 배스 스몰라바, 와키 트레일러로 어필과 침강을 함께 바꾼 조합
- 저수온기 쉐드 플러그, 8점대 기어비 릴로 바닥을 치면 튀어 오르는 루어
- 스피닝 경량 알라바마 리그, 세 웜을 똑같이 흔들면 따라오다 돌아서는 배스
- 초봄 저수지 배스, 흐린물 본류대 대신 유입구 경계부터 확인하는 순서
- 산란 직전 배스는 바닥보다 위에 뜬다, 지그헤드 와키로 맞추는 수심층
- 봄 강계 배스 뱅어 패턴, 웜 컬러를 하루 종일 고정하면 놓치는 입질
- 커버 배스 털림, 스트레이트 훅과 오프셋 훅에서 갈리는 관통 깊이
- 유료 배스터 탑워터, 정수면보다 수차 주변 파문 구간부터 노리는 순서
- 흐린물 유입기 파워피네스, 합사 직결에선 로드 각도만 세워 거는 훅셋
- 저수온기 배스, 2월 중순부터는 깊은 정체 구간보다 쉘로우 가장자리
- 수문 열려 수위 내려간 겨울 배스, 쉘로우 대신 남는 반전류 자리
- 이른 봄 소류지 배스, 오전 네꼬리그와 수온 오른 오후 쉐드로 갈린 루어
- 러버지그 스위밍 10lb와 14lb, 같은 속도에서 갈린 지그 유영 수심
- 헤비 캐롤라이나 리그, 싱커를 일부러 걸어 털어낼 때 몰린 배스 입질
- 호안 블록 구멍 스몰러버지그, 가드 7본 중 3본 잘라 살린 훅킹
- 폴링만 반복하면 25cm대만 걸리는 초여름 저수지 배스, 풋볼 지그 수평 스위밍
- 연안 워킹 배스, 오르막 바위 구간에서 지그가 박힐 때 헤비 캐롤라이나
- 태풍 뒤 흐린물 배스, 바깥은 시야 20cm인데 테트라 안쪽은 50cm 이상
- 고수온기 소류지 배스, 웜 컬러보다 5초에 릴 한 바퀴 속도가 먼저
- 가을 얕은 수심 배스, 강한 루어부터 던지면 30분 넘게 끊기는 반응
- 흐린물 가을 배스, 웜 크기보다 스몰라바 와키의 물 밀림이 먼저다
- 배스 수온 하강기, 같은 17도라도 하루 3도 빠진 날은 감기 반응이 끊긴다
- 2월 저수온 수로 배스, 반짝이 컬러보다 화이트 핑크 팽창색이 먼저
- 지그헤드 와키 스트레이트 웜, 수온 15도 넘으면 고비중이 유영층 밑을 지난다
- 수로 그늘 배스, 착수음이 크게 난 루어를 바로 감으면 끊기는 반응
- 흙탕물 배스, 밝은 컬러를 바닥 커버까지 그대로 넣으면 줄어드는 입질
- 수로 배스 스트레이트 웜, 수온이 15도 아래로 내려가면 사이즈부터 줄인다
- 수온 8도 이하 겨울 저수지 배스, 연안 커버 대신 최심부
- 쉐드웜 크기만 바꾸고 로드는 그대로면 배스 패들테일 진동이 사라진다
- 가재형 메탈바이브 촉수를 몸체 길이만큼 남기면 폴링이 느려진다
- 처음 가는 대형 저수지, 선박 배스낚시는 캐스팅 전 수초 경계부터 훑는다
- 실링 뺀 피네스 스피닝릴, 바다에 연 3회 넘게 쓰면 올라오는 기어 노이즈
- 플로로카본을 감아도 액션이 살아 있는 다이브형 펜슬베이트
- 트레블 훅과 싱글 무미늘 훅, 수심 2m수초에서 갈린 빅베이트 걸림
- 싱커를 2g에서 1g으로 낮췄을 때 대형 댐 배스가 따라붙는 네꼬리그 폴링
- 맑은 물 댐 사이트 피싱, 배스 머리 방향 앞쪽에 착수시켜 받아낸 입질
- 하드루어에 반응 없는 배스, 플랫 웜은 바닥 리그부터 꺼낸다
- 매그넘 크랭크 잠행수심이 무너지지 않는 14파운드 라인 하한선
- 계속 흔들면 털리는 초여름 배스, 프리리그 착저 후 3초 스테이에 터진 입질
- 싱커 28g에 입질만 뱉던 배스 헤비 캐롤라이나, 21g 줄여 올린 훅킹률
- 비 온 뒤 유입구 배스낚시, 1.3g 네꼬리그 5초 멈췄을 때 들어온 입질
- 저수온기 배스 하드베이트 구조물 부딪힌 뒤 1초 멈출 때 입질합니다
- 표층 웜 루어 착수 후 계속 흔들면 입질 끊기는 이유와 스테이 시간
- 봄 강계 배스 미드스트롤링 채비에서 리더 길이를 무작정 늘리면 안 되는 이유
- 유속 강한 강계 배스 크랭크, 1초 1회전 대신 릴링 멈췄을 때 온 입질
- 깊은 수심만 노렸던 저수온기 배스, 수온 12도 얕은 곳에서 들어온 대물 입질
- 하드바텀 밑걸림 무서워 노싱커만 쓰다 놓친 배스 입질
- 계속 흔들면 끊기던 배스 다운샷, 싱커 바닥 접지로 되찾은 입질
- 커버만 노리다 반 이상 놓칠 때, 가을 소류지 배스 스윔베이트 감기 낚시 조과 차이
- 산란후 소류지 배스, 1.5g 대신 0.9g 다운샷 라인 슬랙으로 유도한 입질
- 웜엔 반응 없던 겨울 감수기 배스, 쉐드 플러그 균일 감기로 올린 입질
- 잔씨알만 올라오던 급심 저수지 배스, 5.7인치 쉐이키 헤드로 올린 씨알
- 일직선으로 꽂아 헛돌던 배스 와키리그 웜, 5mm V자 삽입으로 살린 롤링
- 표층 입질 끊길 때, 강계 배스 벌레웜에 싱커 올려 바닥에서 살려낸 반응
- 배스 입질 끊길 때, 5g 직결 리그 10cm 튀기기로 올린 입질
- 걸림 심한 만수위 커버 배스, 컵 형상 대신 가는 노즈 프로그에 온 입질
- 그늘만 보고 던졌던 여름 배스, 착저 후 5초 멈췄을 때 들어온 입질
- 3.7g 좁쌀봉돌 2개 물린 스냅 채비로 살아난 저수지 배스 로테이션
- 텐션 걸고 끌면 반응 없던 수로 배스, 프리리그 텐션 컷 3초에 터진 입질
- 표층에 반응 없던 아침 하천 배스, 호안 23m 단차에서 찾은 입질
- 한여름엔 꺾이고 겨울엔 부러진 라이브스코프 진동자 폴 자작
- 배스 사이드스캔, 포인트 바로 위보다 옆으로 비켜 지날 때 선명한 수몰나무
- 그루터기 웨이포인트를 안 남기면 출조마다 처음부터 다시 찾는 선박 배스
- 초겨울 배스, 브레이크라인을 떠나 그루터기 하나에 대형까지 몰린다
- 호수 위에서 어탐기 메뉴 뒤지다 피딩타임 놓치는 선박 배스 세팅
- 배스 경량 지그헤드, 루프 매듭 틈새로 라인이 빠져 지그를 잃을 수 있다
- 어탐기 기본값 그대로면 수몰나무 배스를 지나친다
- 그림자가 보이면 스텀프, 안 보이면 브러시로 읽는 사이드 이미징
- 라이브스코프 팔레트를 남 따라 쓰면 21m 앞 배스가 수몰나무에 묻힌다
- 배스 라이브스코프, 로드 팁이 트랜스듀서와 다른 쪽이면 루어가 사라진다
- 루어를 계속 바꾸면 빈손으로 끝나는 저수온기 댐 배스
- 겨울 댐 배스 저크베이트, 라인을 늘어뜨려야 좌우로 튄다
- 흐린물 댐에서 발밑 얕은 곳만 치면 유심 가장자리 배스를 놓친다
- 빅베이트를 꼬리까지 따라온 50cm급 배스, 같은 코스 반복은 경계심만 키운다
- 댐 사이트피싱, 바닥에 붙은 배스 앞에서는 노싱커 웜을 움직이지 않는다
- 증감수가 반복된 댐 배스, 보일링 대신 바닥 바위 틈을 메탈바이브로 훑는다
- 선박 앞에서 돌아서는 추격 배스, 빅베이트 8자 트랩으로 이어간 공격 반응
- 댐 상류 배스 사이트피싱, 첫 캐스팅 전날 저녁에 백워터를 먼저 훑는다
- 유입 수로에 들어가는 시간이 커버 유무로 갈린 한여름 워킹 배스
- 태풍 뒤 수온 7~8도 급락, 상류를 비우고 하구권으로 옮긴 연안 배스
- 184mm와 263mm 조인티드 빅베이트, 계곡형 댐 지형별로 갈린 체이스
- 체이스만 나오던 감수기 댐 배스, 무게 훅 쉐드웜으로 바닥층에서 받은 입질
- 댐 상류 반전류 배스는 진입 방향에 따라 고비중 노싱커의 입질 구간이 갈렸다
- 수위 70cm 오른 흙탕물 여름 배스, 교각 뒤 부시 커버에 몰린 대형 개체
- 빅베이트에 발밑까지 따라온 배스, 늦추지 않고 당기는 동작을 섞는 체이스 대응
- 녹조가 덮은 댐 배스, 표층 대신 정상 3.5m 주변 10m 준설 험프로 내려간다
- 큰비 뒤 흙탕물, 낚시인이 철수한 댐 배스는 경계선 매그넘 크랭크에 반응했다
- 선박 압박에 밀린 가을 연안 배스, 얕고 좁은 유입수로에 남은 기회
- 태풍 뒤 초가을 흐린물 배스는 가지에 부딪친 크랭크베이트가 떠오를 때 문다
- 강풍에 진흙 일어난 평지형 수계, 배스 입질이 끊긴 흐린 본류
- 백워터 하류부터 구역을 지워 가는 가을 댐 빅베이트 탐색
- 가을 강계 배스는 수온 하강이 멈춘 뒤 며칠째인지부터 본다
- 추격만 하다 돌아설 때, 맑은 물 배스 포퍼는 진행 방향 앞에
- 흐린물 하천 배스는 노싱커가 못 들어가는 구멍에 있었다
- 본류 16.2도와 지류 안쪽 16.7도, 가을 댐 배스 구역이 갈리는 수온
- 수몰 도로 배스 바이브레이션, 굵은 카본 라인에서 스탑앤고로 변하는 리프트앤폴
- 흐름만 쫓으면 놓치는 수온 30도 하천 배스, 수초층 아래 컴팩트 커버 지그
- 넓게 돌수록 입질 멀어지는 태풍 뒤 가을 배스, 바람 받는 쉘로우에 집중
- 센 흐름을 피해 반전류와 완류 구간으로 옮겨가는 초가을 강 배스
- 가을 만수위 댐 배스, 빅베이트에 작은 개체만 따라오면 수심층을 낮춘다
- 흐린물 늦가을 배스, 하드바텀 경사 구간에 1시간 이상 머무는 운용
- 수온 급락한 흐린물 배스, 가벼운 네꼬리그가 레이다운 안쪽에 못 닿는다
- 늦가을 소하천 배스, 빅베이트 반응 지점을 기록해 해질녘에 재공략
- 가을 강 배스 워킹, 수온 20도 아래에서 흩어진 배스를 찾는 동선
- 갈수기 가을 배스 탑워터, 수면 입질이 보여도 라인에 무게 실린 뒤 훅셋
- 바닥 다트엔 무반응이던 급랭기 댐 배스, 노싱커 웜을 띄웠다 떨구자 63cm
- 수온보다 물색 경계에서 위치가 갈리는 턴오버 시기 댐 배스
- 감수기 저수지에서 드러난 플랫만 훑다 놓치는 입목 구간 배스
- 저수온기 쉘로우 배스, 수심 50~60cm 갈대 커버에 남은 대형 개체
- 만수위 겨울 댐 배스, 바닥까지 이어진 커버의 뿌리 쪽 깊은 곳에 머문다
- 저수온기 댐 배스, 빙어 뭉친 수심 8m 바닥을 끄는 풋볼헤드 쉐드테일
- 여울 탑워터 배스, 상류로 던지면 로우기어 릴이 한 박자 늦는다
- 급감수 겨울 댐 배스, 수온 역전 구간에서 표층으로 뜬 대형 개체
- 초겨울 하류권 배스, 수문 개방 뒤 1~2시간에 열리는 피딩
- 늦가을 댐 배스, 낮의 수몰도로 옆 골에서 해 질 무렵 도로면으로
- 수온 5도 댐 배스, 눈 녹은 냉수층 위에 떠 있다 바람이 멎을 때 문다
- 겨울 댐 배스, 움츠러든 개체보다 딥에서 먹이 쫓는 개체가 곶부리에 붙는다
- 체이스만 붙는 저수온기 빅베이트 배스, 발밑 8자 액션으로 이어간 추적
- 늦가을 연안 배스, 새우와 망둥어가 사라지면 얕은 곳을 떠난 신호
- 저수온기 댐호 배스, 상류 유입수가 본류보다 1도 높을 때 시작되는 이동
- 비 온 뒤 겨울 하천 배스, 중층 수초 때문에 인사이드부터 진입
- 수온 급락 뒤 배스 크랭크베이트, 훅에 묻어 나온 비늘이 알려주는 위치
- 수온 6도 하천 배스 쉘로우만 뒤지다 흘려보내는 피딩타임
- 수온 5도 얕은 수로에서 배스는 최심부 턱과 수몰 브러시에 붙는다
- 찬비 내린 겨울 댐 배스는 쉘로우로 뜨지 않고 딥에 머문다
- 겨울 배스 반응 없다고 자리 옮기면 놓치는 해질녘 입질
- 흐린물 저수온기 배스, 연안 8시간 무입질 뒤 저크베이트로 찾은 위치
- 저수온기 배스 프로그, 하루 1.5도 떨어진 날 물이 흐르는 커버부터
- 본류 한가운데만 노리면 지나치는 산란전 배스, 샛강 합류부 모래턱
- 습관처럼 3/8온스를 달던 쉘로우 배스 스피너베이트, 바닥만 끌던 헤드
- 눈앞에 떠 있는데 외면하던 빙어 패턴 배스, 통과 수심층에서 갈린 반응
- 부들이 갈대로 바뀌는 경계가 알려준 초봄 흐린물 저수지 배스 위치
- 불어난 댐 배스, 대형 트레일러 러버지그는 얇은 중층물 매트를 빠져나간다
- 흙탕물 든 댐 배스, 플랫을 떠나 물굽이 안쪽 벽 아래로 모인다
- 산란기 배스 후미 입구와 안쪽, 탑워터 이동 거리를 나눈 공략
- 어탐 반응 가득한 플랫엔 안 물던 저수온기 댐 배스, 하드바텀 마루에서 입질
- 한겨울 쉘로우 배스 저크베이트, 저크 직후가 아닌 포즈 구간에 몰린 입질
- 갈대 안쪽엔 무반응이던 산란 전 배스, 바깥 줄기 옆에서 나온 첫 입질
- 물 빠진 봄 저수지 배스는 하류가 아닌 상류 반전류에 남는다
- 수온 9도까지 떨어진 댐 상류 워킹, 얕은 바위 지대에 붙어 있던 배스
- 빅베이트 추격만 하던 산란 전환기 배스, 2인치 쉐드테일 다운샷에 이어진 바이트
- 바람 피해 옮기면 놓치는 댐 연안 배스, 빙어는 바람 받는 쪽에 쌓인다
- 빙어 반응에도 입질 없던 겨울 배스, 수심 3m 이하 플랫에서만 나온 입질
- 산란기 대형 배스, 루어를 보기만 하면 진행 방향 앞에 멈춰 세운다
- 봄비 다음 날 수로 배스, 흙 호안이 강판 호안으로 바뀌는 경계부터
- 배스 스피너베이트, 착수 뒤 한 박자 늦게 감으면 블레이드부터 멈춘다
- 따라오다 돌아서는 배스, 맑은 댐 사이트 피싱은 선박 거리에서 갈렸다
- 산란 전 배스 소파블록, 발밑 틈엔 수컷 바깥 한 줄엔 대형 암컷
- 탑워터에 반응 없던 산란 후 배스, 바닥층 체리리그에서 나온 50cm급
- 산란 후 계곡형 댐, 15cm 배스만 쫓아오는 수계부터 지워 나간다
- 입질 와도 자꾸 털리는 빅플러그 탑워터, 스플릿링 2개 연결로 바꾼 훅
- 표층형 빅베이트에 안 뜨던 산란 전 배스, 50cm 아래 초저속에 따라온 추적
- 본류 위주로 걸었더니 입질이 1회뿐이던 산란 후 강계 배스
- 산란 후 배스 버즈베이트, 블레이드가 겨우 돌 만큼 느리게 감는 속도
- 추적만 반복하는 산란후 배스에는 강파동보다 약파동 미노우
- 어탐기 어군 위로 100회 던져도 소형만 나온 저수지 카약 배스
- 배스 지그헤드 웜 채비, 범용 로드에선 팁이 먼저 휘어 챔질이 늦다
- 카약 트롤링 배스, 연안에서 10m 넘게 띄워야 크랭크가 바닥층을 지나간다
- 따라오기만 하고 물지 않는 배스, 라이브 소나 화면으로 본 감기 속도
- 깊은 곳에만 있을 줄 알았던 초겨울 소류지 배스, 수심 50cm 쉘로우에서 입질
- 배스 블레이드 지그, 같은 기어비를 쓰다 진동이 흐려진 수초 지대
- 60g 넘는 헤비 쇼어지깅, 배스용 베이트릴이 버티지 못하는 지점
- 라스트에이스 95F와 110F, 베이트피쉬 크기에 따라 갈린 구역별 반응
- 오버행 안쪽 배스, 5피트 6인치 숏 스피닝으로 닿는 자리
- 산란기 갈대 바깥에서 반응이 끊긴 배스, 밀집 갈대 안쪽 텍사스리그
- 크롤러베이트를 데드슬로로만 감을 때 추적만 남기는 대형 배스
- 빨리 감아야 먹을 줄 알았던 스피너베이트, 블레이드 저항감으로 찾은 속도
- 저수위 댐 배스, 큰 바위와 새물 유입구가 겹치는 지형에서 찾는 포인트
- 산란후 배스 표층 게임, 50cm급 두 마리가 흡입 부족으로 빠진 날
- 수문 방류가 멈춘 맑은 날 배스, 수문 그늘 벽에 붙여야 입을 열었다
- 쉐드테일 웜수초 공략, 따라오던 배스는 멈출 때보다 가속에 물었다
- 180mm 스윔베이트 디지털 리트리브, 정지 직후 여운에 입질이 몰린다
- 송어 방류 패턴, 수온 10도 아래에서는 배스가 깊이 가라앉는다
- 개구리 웜 미드스트롤링, 대상어형 웜 리듬으로는 다리 킥이 약해진다
- 강풍 부는 흙탕물 봄 배스는 2.6g 개구리형 웜 다운샷부터
- 호버스트롤링 훅 아이가 위를 향해야 웜이 수평으로 떨어진다
- 보일링이 사라진 한낮 배스, 흐린 날 2m와 맑은 날 5~7m로 갈린 수심층
- 커버 속 50cm급 배스가 걸리면 가는 와이어 오프셋 훅은 펴진다
- 표층 웜 헛입질, 네일싱커로 수면 아래 5cm까지 잠그자 달라진 훅킹
- 10인치 롱웜을 따라오다 멈추는 산란 후 배스, 9.4인치 2연결에 반응
- 배스 벌레 웜 훅, 중층형은 오프셋 3호 엘라스토머는 마스바리 8호
- 빙어 치어 패턴 배스, 2.5인치 웜은 외면해도 2인치 웜은 커브폴로 공략
- 헤비캐롤 로드만 길게 바꿨더니 오버헤드 비거리가 10m 늘었다
- 배스 미드스트롤링롤링, 훅이 중심선에서 벗어나면 웜 머리가 돌기만 한다
- 회전감은 멀쩡한데 84회 쓴 베이트릴, 분해해 보니 구리스부터 번져 있었다
- 빅베이트 밑걸림용 자작 회수기, 가장 약한 연결부가 40kg을 정한다
- 스윔베이트 따라오다 돌아서는 연안 배스, 같은 코스 두세 번 통과시킨 입질
- 배스 호버스트롤링롤링, 52cm가 나온 코스는 웜이 커버에 붙어 지날 때
- 수로 배스 사이트피싱, 새우형 웜을 두 번 빼자 세 번째에 삼킨 입질
- 고수온기 배스, 아침에 물던 쉘로우를 한낮에 두드리면 입질이 끊긴다
- 고무선박 탑워터에 떠오르기만 한 배스, 러버지그 팔로우에 다시 반응
- 9월 연안 배스, 수온 27도를 넘으면 흐름과 수초 그늘로 자리를 옮긴다
- 연안 프리리그 숏바이트, 착수 직후 라인을 풀어 싱커를 먼저 내리는 폴링
- 초겨울 배스, 북풍 분 날 입질이 끊기면 깊은 수심으로 옮긴 것
- 겨울 배스 낚시, 북서풍 막힌 쉘로우에서 오후에 열리는 입질 시간
- 산란 전 배스, 어제 입질 자리에 머물면 놓치는 후미 앞 브레이크라인
- 봄 산란 전 배스는 산란장보다 한 걸음 앞 세컨더리 포인트에 모인다
- 산란 직후 배스는 수온 18~20도에서 빠른 루어를 못 쫓는다
- 넓은 수초 지대 팻이카 노싱커, 구멍마다 4~5회 액션 뒤 이동
- 싱커 꽂은 웜의 균형 지점에 바늘을 꿰는 네꼬리그 세팅
- 겨울 배스 바이브레이션, 3~5초 리프트에 맞춘 훅 튜닝
- 온수로 베이트릴을 씻으면 구리스부터 묽어져 흘러나간다
- 핸들이 스스로 내려갈 때, 스피닝릴 코르크 노브 교체
- 600m 대용량 배스 라인, 하단 컬로 잘라내면 실제 단가가 오른다
- 산란 직후 대형 배스, 흐린 물엔 크랭크베이트가 먼저 나간다
- 산란장 한 단 바깥의 대형 암컷, 애프터 스폰 탑워터로 노린다
- 비 온 뒤 흐린 연안 배스, 크랭크베이트 대신 채터베이트가 앞선다
- 봄 블루길부터 겨울 동사리까지, 배스 루어 선택을 가르는 먹이
- 사이트 피싱 배스 숏바이트는 로드에 무게가 실릴 때 챔질한다
- 배스 스피닝 루어는 손에 진동이 오는 속도부터 감는다
- 같은 H 파워여도 두꺼운 매트에서 갈리는 배스 프로그 로드
- 배스 프로그 PE 3호는 훅셋 뒤 스풀로 파고들고 6호는 비거리를 깎는다
- 날개형 루어가 한쪽으로 흐르면 배스는 따라오다 흡입 직전에 돌아선다
- 배스 커버 캐스팅, 같은 쪽으로 세 번 빠지면 릴리즈보다 로드 궤도를 본다
- 맑은 물 연안에서 따라오다 돌아서는 배스, 웜 크기를 줄이면 더 끊긴다
- 손 탄 수로 프로그 낚시, 수면이 꺼진 직후 1~2초 슬랙을 줘야 걸린다
- 저가형 DC 베이트피네스 릴, 1투째 제동이 약해 합사가 엉킨다
- 겨울 빅베이트, 상층과 바닥은 조용한데 7회 감은 중층에서만 몰리는 입질
- 배스 루어 교체, 자리와 컬러까지 한꺼번에 바꾸면 원인을 못 찾는다
- 맑은 물 블레이드 베이트, 반사광이 강하면 배스가 먼저 피한다
- 겨울 배스 루어, 바닥 지형을 아는 구간과 모르는 구간에서 달라지는 쓰임
- 산란 전 배스 쉘로우 크랭크, 쫓게 하지 않고 만곡부 입구를 통과시킨다
- 권사량만 보고 고른 빅베이트 릴, 스풀 폭이 넓으면 백러쉬만 남는다
- 산란전 알라바마 리그, 암 5개엔 조용하다 7개에서 이어진 입질
- 수몰나무 옆에서 걸리던 알라바마 리그, 오프셋 훅으로 감춘 훅포인트
- 네일싱커 0.9g과 1.3g에 따라 자세가 갈린 봄 배스 쉐드테일 웜
- 물살 센 테트라 구멍 배스, 3.1g 네꼬리그로 바닥까지 내린 입질
- 빙어 무리보다 수몰나무 그늘로 모이는 턴오버 직후 댐 배스
- 비롤라 2.8인치, 훅을 꿰는 위치로 I자 액션과 호버스트롤링롤링이 갈린다
- 수온 8도의 겨울 댐 배스, 딥만 고집하다 지나친 쉘로우 활성 개체
- 저수온기 커버 배스, 헤비 로드는 팁이 단단하면 입질로 이어지지 않는다
- 산란 직전 배스, 15도 넘기 전엔 새우 채비보다 쉐드 웜 반응이 앞선다
- 계곡형 댐 네꼬리그, 5.8인치 웜이 잔챙이 입질을 걸러내는 길이
- 산란 후 배스가 끝까지 따라오고도 헛챔질, 치어 패턴에선 웜 크기 차이
- 배스가 몸을 돌린 뒤 1초 늦게 채야 안정되는 에기손 마미 훅셋
- 따라오다 돌아서는 배스, 비롤라 V테일은 트위치에서만 흔들린다
- 산란 직전 대형 암컷 배스, 먹이 대신 블루길형 조인트베이트에 반응
- 겨울 배스 트리플훅 메탈바이브, 프리폴 한 번에 무효가 되는 캐스팅
- 가을 턴오버기 댐 배스 워킹, 물이 멈춘 후미에선 소형만 반응한다
- 산란 최성기 배스, 산란장만 뒤지면 놓치는 먹이활동 개체
- 네일싱커가 비스듬히 꽂힌 네꼬리그, 회전하며 줄어드는 폴링 입질
- 노싱커 바텀저크를 10회 남짓에서 끊으면 지나치는 산란 후 배스 입질
- 입질 즉시 챔질하면 랜딩 직전에 털리는 커버스캣 3인치 바텀 저크
- 앵커 록을 켜면 탐지기 화면이 흔들리는 엔진 금지 저수지 배스 선박
- 한낮 베이트피쉬 산란 구간에 입질이 몰리는 산란 직후 배스
- 쉐이킹에 반응 없던 네꼬리그 포인트에서 드래깅으로 받는 추가 입질
- 대량 방류가 시작되면 내측 연안 만 안쪽이 살아나는 여름 댐 배스
- 저수온기 같은 자리 10번째 캐스팅에서 터진 리액션 다운샷 입질
- 코이케 슈림프 XL 바텀 저크, 슬릿 반대쪽에서 꿰면 늘어나는 헛챔질
- 누운 말즘 머리에 걸어 표층부터 흔드는 늦여름 펀치샷 배스
- 밑걸림을 흔들어 푼 직후에 멈추는 연안 프리리그의 입질 간격
- 미드스트롤링 도중 로드 끝에 바닥 감촉이 오면 감는 속도가 느린 신호
- 빙어 패턴 호버스트롤링롤링에서 세로로 꿴 웜만 따라오다 돌아서는 배스
- 연안 라이트 러버지그, 해를 등지고 서면 그림자에 먼저 들키는 배스
- 트위칭 뒤 라인을 당겨 두면 입질이 사라지는 배스 롱리더 다운샷
- 배스 다운샷은 유니노트 태그 라인을 한 번 더 통과시켜 바늘을 세운다
- 일렉 샤프트가 기울면 착수 직후 표층이 사라지는 배스 라이브스코프
- 바람이 멎고 해가 나면 감는 루어에 추격만 하는 여름 배스
- 꼬리가 많을수록 강한 줄 알았던 네꼬리그 웜, 트윈테일은 파동이 약했다
- PE 라인으로 바닥을 긁는 줄 알았는데 떠 있던 지그헤드 바텀스트롤링
- 수온이 25도 전후로 내려오면 빅베이트 반응이 끊기는 가을 연안 배스
- 닦지 않고 넣으면 회전감이 안 돌아오는 배스 릴 오일 주입
- 배스 FG노트, 편조 중 PE라인 텐션이 풀리면 루어까지 날아간다
- 바람 멎은 뒤에도 바이브레이션만 던지면 따라오다 돌아서는 배스
- 저수온기 배스 입질이 무게 변화로만 느껴진 메탈바이브 리프트 앤 폴
- 가벼운 커버 타입 밸리선박, 공기 누출 징후 뒤 실제 구멍으로 이어졌다
- 배스 0인치 와키 리그, 싱커가 벤드 쪽에 붙으면 바늘 끝부터 가라앉는다
- 저수온기 네꼬리그 배스, 첫 입질에 바로 챔질하다 털린 50cm급
- 저수온기 대형 댐 배스, 어탐기 반응 없는 자리에서 오래 버티면 손해
- 산란후 배스 부시 네꼬리그, 넣을 부시가 많은 수로에선 베이트가 빠르다
- 수몰 부시 배스 숏바이트, 단단한 웜과 2~3도 수온 하락이 겹친 날
- 빠른 감기로 보정하던 노싱커 웜, 비바람 표층 배스를 가른 훅 무게
- 새우웜 네일싱커 배스, 로드로는 안 오고 라인에만 나타난 입질
- 입질만 오던 배스 네꼬리그, 로드를 미디엄헤비에서 라이트로 바꿔 건진 47.5cm
- 어초 배스낚시 가는 PE가 쓸려 끊길 때, 굵은 PE 3m를 끼운 스페이서 라인
- 선착장 쉘로우 산란 전 배스, 걸림이 느껴지는 단독 돌 하나에 붙은 대형 개체
- 스윔지그에 짧은 입질만 오던 대형 저수지, 미드스트롤링롤링으로 바꾸자 걸린 55cm
- 커버 네꼬리그 훅 끝을 숨길 때, 큰 훅으로 바꿔 네 번 훅셋에 세 마리 랜딩
- 오프쇼어 배스 네꼬리그, 선박가 수십 미터 밀리면 입질 구간부터 잃는다
- 굵은 리더에 흘려보내던 연안 배스 다운샷, 5lb로 받은 짧은 입질
- 미드스트롤링 롤링이 약할 때, 지그헤드 위쪽 삽입과 컵 아이가드 조합
- 수초 위에 뜬 저수온기 배스, 서스펜딩 저크베이트는 멈출 때 입질이 몰린다
- 배스 베이트릴 백러쉬, 메커니컬 브레이크를 끝까지 조일수록 줄어드는 비거리
- 워킹 배스낚시, 핀스팟인지 넓은 지대인지 보고 정하는 루어 교체 순서
- 산란 직후 쉘로우 배스, 10.5g 소형 프로그와 14g 표준 프로그의 쓰임 차이
- 맑은 물 수초 엣지 배스, 네꼬리그로 훑고 다운샷은 입질 구간에만
- 흐린물 호안 배스, 스위셔를 한 층 위로 끌었을 때 이어진 입질
- 배스 스푼 첫 폴링, 라인을 팽팽하게 당기거나 풀어 두면 놓치는 입질
- 수초 매트 프로그 게임, 팁은 부드럽고 벨리는 강한 로드에서 살아난 훅셋
- 밑걸림 잦은 수초 지대 배스, 솔리드 티프 로드는 걸린 루어를 제자리에 떨군다
- 싱킹 더블 스위셔, 빨리 감을수록 따라오다 돌아서는 맑은 물 큰 배스
- 팁이 부드러울수록 입질 잘 받을까, 쉘로우 커버 베이트피네스 로드
- 갈수기 댐 배스, 쓰러진 나무 대신 폭기 설비 흐름에서 노린 큰 씨알
- 저수온기 배스 메탈바이브, 잔잔한 날은 7g 바람 부는 날은 10g
- 초가을 오프쇼어 배스, 헤비캐롤라이나 리더 길이에 따라 갈리는 입질 유형
- 가을 하천 배스, 바닥을 읽는 크랭크베이트와 중층을 훑는 쉐드의 태클 차이
- 배스 지그 로드, 예전 H와 지금 MH가 같은 경도였던 표기 변화
- 손 탄 수로 조인트 빅베이트, 따라오기만 하는 배스에 액션을 바꾼 순서
- 빅배스 탑워터, 추적 도중 속도가 바뀌면 돌아서는 대형 개체의 외면
- 이른 봄 배스, 풍속이 바뀌는 순간에 몰리는 입질과 알라바마 리그 투입 순서
- 만수위 오버행 배스 프로그, 커버 밀도에 갈린 펜슬 노즈형과 포퍼형
- 산란 후 배스 새우패턴, 수면 풍속 1m 넘으면 끊기는 소형 포퍼 반응
- 배스 베이트릴 기어비 6.3과 8.1, 슬로 롤 감도가 갈리는 루어 방향
- 사석 지대 크랭크베이트가 걸리면 당기지 않고 슬랙으로 띄워 회수
- 오전엔 조용하던 산란철 쉘로우에 오후 재진입으로 들어온 대형 배스
- 흙탕물 배스 풋볼지그, 8g은 흐름에 밀리고 10g부터 잡히는 바닥
- 블랙라벨 허리 집중형 테이퍼, 루어를 7g에서 14g으로 바꿔도 이어진 캐스팅
- 블랙레이블 하드베이트 로드, 잠행 수심 3m와 5m에서 갈린 번수
- 트윈 버즈베이트, 스커트를 떼면 가벼워도 싱글 모델만큼 날아간다
- 쿼드포제 웜, 추격하다 돌아서는 배스에게 하프컷으로 볼륨을 줄일 때
- 고수온기 배스, 그늘을 놓치고 하드 루어로 훑으면 추격만 이어진다
- 배스 로드, 블랭크 탄성보다 티프 구조와 휨 지점에서 갈리는 운용
- 배스 베이트로드 길이, 1.8g 다운샷과 1온스 펀칭에서 갈리는 운용 범위
- 본류 배스 네꼬리그, 튜브에만 걸었을 때 랜딩 중 늘어난 털림
- PE 다운샷 도래 직결, 톱 가이드보다 큰 도래가 부르는 로드 파손
- 석축 배스 다운샷, 걸리면 싱커만 남기고 훅과 웜을 회수하는 고정 방식
- 스티즈 A TW HLC 여분 스풀, 폭은 같아도 축 굵기에서 갈린 호환
- 배스 대형 쉐드웜, 오전 컬러 그대로 쓰면 오후 입질 간격 벌어진다
- 헤비캐롤 웜 3.1인치와 4인치, 길이보다 단면 굵기에서 갈린 실루엣
- 배스 커버 지그, 라인을 쥐고 떨어뜨리면 놓치는 첫 입질
- 수초대 프리리그 16파운드 카본, 20파운드에서 줄어든 슬라이드 폭
- 위드패치 여름 배스, 네일싱커 0.6g와 1.3g에서 갈린 폴링 자세
- 노싱커 쉐드 웜, 네일싱커를 세로로 꽂을 때 절반으로 줄어드는 낙하 시간
- 로드 파워만 보고 고른 워킹 배스 빅베이트, 6피트 중반대에서 짧아진 비거리
- 무거운 싱커가 불리할 줄 알았던 봄 네꼬리그, 2.2g에 먼저 반응한 배스
- 6인치 스트레이트 웜에 작은 1번 훅을 쓰는 지그헤드 스위밍 세팅
- 겨울 워킹 배스, 수면에 파문이 생기면 논립 미노우로 한 단계 내리기
- 수초대 스윔베이트, 바닥 수심보다 수초 상단까지 거리로 갈리는 타입
- 흐린 날 배스 쉐드테일 스위밍, 구름 두께에 따라 갈리는 활성 구간
- 여름 호소 배스 포퍼, 쉬지 않고 움직이면 소형 위주로 남는 입질
- 태풍 뒤 가을 배스, 수초가 뜯겨 나간 자리 대신 남은 수초대 찾기
- 겨울 배스수초 크랭킹, 한 번 접촉에 입질 구간이 두 번
- 수심이 같은 크랭크베이트, 잠행 각도로 갈리는 바닥 접촉 지점
- 초봄 댐 배스, 쉘로우만 파면 놓치는 월동 구간과 컨택트 포인트
- 봄 쉘로우 커버, 줄기 간격 30cm에서 갈리는 가드 지그와 펀칭
- 딥크랭크 3m급과 4m급 사이, 수초 상단에서 비어 있던 수심층
- 컬리테일 네꼬리그, 훅 관통 방향에 따라 달라진 구조물 리프트업
- 수초 평지 배스, 보이는 곳만 던지다 놓치는 30m 밖 입질
- 플로팅 저크베이트, 정지 2초 미만이면 추격만 하다 돌아서는 배스
- 마름 매트 펀칭, 싱커를 무겁게 올릴수록 뻘에 묻히는 채비
- 수문이 닫혀 흐름이 멈춘 여름 배스, 수초 외곽 대신 안쪽
- 턴오버 뒤 저활성 배스, 웜 교체보다 한 지점 체류가 먼저
- 여름 댐 손 탄 배스, 릴링을 올릴수록 돌아서는 프롭 웜
- 위드 텍사스리그, 싱커 무게보다 리프트 스트로크에서 갈린 입질
- 가을 배스, 깊은 수심만 노리다 건너뛰는수초 상단 입질
- 봄 댐 배스 취수탑, 넓게 돌지 않고 한 곳에 1시간 머물기
- 워킹 알라바마 리그 배스, 외곽 암만 오프셋 훅으로 바꾸는 세팅
- 비 잦은 시기 배스낚시, 큰 텍사스 대신 소형 지그헤드로 살린 입질
- 한여름 배스 프로그, 쉐이크 폭이 크면 수면에서 튀어 끊기는 입질
- 배스 프롭베이트, 플로로카본과 합사에서 갈린 수심층 유지
- 라인을 한 박자 풀면 빠지는 가을 수초대 크랭크베이트
- 가을 턴오버 흐린물 배스, 저크베이트가 안 통하는 구간
- 초겨울 배스, 구간별 수온 1도 편차가 가른 얕은 곳과 외곽
- 겨울 배스 쉐드 저킹, 정지 구간에서 플러그가 떠오르면 끊기는 입질
- 겨울 배스 메탈바이브, 빠르게 들어 올릴수록 끊긴 입질
- 저수온기 배스, 수온 10도 아래부터 채널라인 쪽으로 몰린 개체
- 하드베이트 순정 훅, 3kg급 배스가 걸리면 먼저 펴지는 선경
- 산란 전 스윔지그,수초에 닿는 순간 한 단계 가속해 되찾은 수평 자세
- 돌밭 크랭크베이트, 플로로카본이 루어보다 먼저 바닥에 닿는 각도
- 수초 라바지그, 한 캐스팅에서 프리폴 3회와 5회로 갈린 입질 기회
- 저활성 배스, 싱커 무게 대신 러버 부착 훅으로 늦춘 폴링 속도
- 여름 수초 러버지그, 말즘과 대가래에서 6g 갈린 무게
- 환절기 배스 바이브레이션, 표층 수온이 꺾인 뒤에야 오는 입질
- 초가을 채터베이트, 착수 직후 3회전에 몰리는 쉘로우 배스 입질
- 채터베이트 수초에 계속 붙여 감으면 끊기는 배스 입질
- 챔질 강도보다 쉐드테일 웜 몸통이 접히는 구조에서 갈린 훅킹률
- 기온 떨어진 가을 아침 배스, 바텀 채비를 내리면 대상어 없는 층만 훑는다
- 가을 수초 섬 스피너베이트, 안쪽부터 넣으면 한 포켓 한 마리로 끝난다
- 겨울 대형 댐 배스 채널 라인, 가을 연안을 그대로 노리면 끊기는 입질
- 무거운 헤드로 수심 2m 이하를 노릴 때 입질 구간이 사라지는 텐스이 웜
- 겨울 배스 수초 플랫, 넓게 훑는 대신 아웃사이드 에지로 좁힌 탐색
- 이른 봄 배스 서스펜드 미노우, 쉬지 않고 감을 때 따라오다 돌아선 입질
- 봄 수초 지대 크랭크베이트, 딱딱한 로드에서 늘어나는 수초 박힘
- 봄 배스 크랭크베이트, 라인 파운드만 바꿔도 달라지는 잠행수심
- 얕은 수심 텍사스 리그, 싱커 5~7g로 낮추면 줄어드는 스팟 수
- 초여름 수초대 배스, 안쪽만 반복하면 입질이 끊긴다
- 가을 쉘로우 버즈베이트, 릴링을 멈추는 순간 돌아서는 배스
- 커버 크랭크 말뚝 구간, 잠행 수심보다 립 각도에서 갈리는 밑걸림
- 쉘로우 배스 웨이크 베이트, 립 달린 미노와 달리 수면을 유지하는 회수 구간
- 여름 수초대 러버지그, 날개 액션보다 착저 후 방치에서 나온 대물 입질
- 편평 바디 웜 네꼬리그, 싱커를 가볍게 쓰면 바닥에서 떠오른다
- 수온 20도 아래 가을 배스, 크랭크 대신 라이트리그로 바꿀 조건
- 가을 쉘로우 배스, 등속으로 감던 네꼬리그 웜에 정지를 섞자 늘어난 바이트
- 수초가 삭는 가을 배스낚시, 뜬 개체와 딥홀 개체를 나눠 찾기
- 저수온기 메탈바이브, 리프트 정점에서 로드를 유지할 때 전해지는 착저 신호
- 늦가을 수초대 스피너베이트, 수초에 닿는 순간 끊기는 입질
- 수온이 멈춘 초겨울 배스, 약한 어필 루어부터 올리는 투입 순서
- 메탈바이브 무게, 3/8온스와 1/4온스가 나눠 받는 입질 구간
- 배스수초 크랭킹, 수초 상단 수심에 맞춰 바꾼 크랭크 잠행층
- 암반 지형 대형 댐 배스, 미드스트롤링 쉐이킹 피치에서 갈린 입질
- 숏바이트 털림이 반복되는 배스 크랭크 로드, 블랭크 탄성 차이
- 초가을 배스 프리리그 헛챔질, 챔질 속도보다 여유 줄이 갈랐다
- 가을 수초대 배스 고속 릴링, 하이기어에서 궤도가 튀던 바이브레이션
- 바람 없는 맑은 날 배스, 넓게 치기보다 수초 패치 코너부터 읽기
- 수온 7~9도가 열흘 이상 이어진 겨울 배스, 쉘로우에 남은 개체
- 겨울 빅스푼, 첫 하강에서 라인을 잡으면 사라지는 좌우 흔들림
- 맑은 물 크랭크베이트에 돌아서는 배스, 논솔트 웜 라이트 다운샷
- 배스 프로그 로드, 7피트 헤비로 경량 프로그를 던지면 벌어지는 착수점
- 13인치 롱웜을 잘게 흔들면 파동이 줄어드는 여름 수초대 배스
- 핀포인트만 돌면 끊기는 준설 지형 배스, 흘림 탐색으로 찾는 수심대
- 가을 배스 릴링, 수초에 걸린 루어를 로드로 털면 사라지는 입질
- 웜 크기부터 줄이면 평균 씨알에 묶이는 저수온기 배스
- 침수 수초대 프리리그, 던지기 편한 바람 아래 방향에서 반복된 밑걸림
- 봄 쉘로우 스피너베이트, 수초 경계에서 회수하면 놓치는 한 단 바깥 경사면
- 얕은 유입부 스피너베이트, 가벼운 무게 대신 3/4온스로 잡은 속도
- 대형 호수 배스 수초대 마크, 날짜 없이 찍으면 다음 출조에 못 쓴다
- 겨울 스윔지그, 프리 폴링 대신 텐션 폴로 줄이는 수몰 암반 밑걸림
- 강풍에 뜨는 봄 쉘로우 스피너베이트, 트레일러 웜을 떼야 유지되는 수심층
- 털이 바늘 끝 공간을 막는 코이케 웜, 내로우 게이프에서 반복된 털림
- 따라오다 돌아서는 겨울 배스, 스위밍 지그헤드를 한 단계 올려 바닥을 만든 릴링
- 수심 4m 하드바텀에서 더블 윌로우 진동이 사라진 스피너베이트 슬로우롤
- 웨이포인트 날아간 줄 알았는데 표시 체크만 꺼져 있던 어탐 맵 화면
- 수심이 얕아도 라이브소나 탐지 거리를 25m로 두면 보이는 하드 구조물
- 배스 전동 모터, 앵커 락 상태에서 1~2m씩 옮길 땐 페달이 불리하다
- 고스트보다 선수 중량이 17kg 줄어든 로랜스 리콘 트롤링 모터 장착
- 로드를 눕혀 슬랙을 걷을 때 웜이 30~50cm 끌려 나오는 가을 배스 다운샷
- 스윔 지그헤드 5.5인치 트레일러는 입질만 오고 4.2인치에서 살아난 훅킹
- 배스 수초대 릴링, 글라스피스 오리지널과 플렉스가 갈린 통과 수심
- 겨울 배스 스피너베이트, 팁이 1시로 올라가면 속도를 늦춰도 뜬다
- 소류지 배스 스피너, 훅이 축에 고정된 순정 상태에서 반복되는 털림
- 리액션 텍사스리그에서 입질 끊겼다고 싱커를 가볍게 하면 커버에 얹힌다
- 같은 6.3대 1이라도 기종마다 회수량이 벌어지는 베이트릴 기어비
- 웜이 매트에 얹히는 배스 펀칭, 입질 없는 날이 아닌 싱커 무게 문제
- 따라오다 돌아서는 맑은물 댐 배스, 스몰라바 정지 시간과 빠른 감기
- 강풍에 탁해진 늦여름 배스, 가로 감기 끊기면 라바지그 세로 폴링
- 겨울 대형 호소 배스, 흐린물에서 쉘로우 크랭크에 반사적으로 문 입질
- 초봄 저수온기 배스, 릴링을 늦추기보다 갈대 커버에 붙인 하드베이트
- 같은 무게 루어보다 5~10m 짧아지는 날개형 탑워터 캐스팅 거리
- 자이언트 베이트 무게를 12g까지 올려도 떠 있게 만든 스펀지 삽입
- 아침 슬로우 플로팅이 오후 싱킹으로 넘어가는 빅베이트 부력 세팅
- 스플릿링 6번과 5번에서 갈린 빅베이트 글라이드 폭
- 립을 자른 카렌 180 빅베이트, 감기를 내주고 얻은 좌우 다팅
- 무른 테일의 카이사 180 빅베이트는 고속 릴링에서 액션이 무너진다
- 제품 표기대로 붙인 빅베이트 조인트 패드가 고속 릴링을 막았다
- 크롤러 베이트 날개를 수평으로 올리면 데드 슬로우에서도 회전이 이어진다
- 착수 직후 날개가 닫혀 끌려오는 쉘로우 크롤러 베이트 초동 입질
- 윙 교환식 크롤러 베이트를 두 개 갖추면 가격 차이가 좁혀진다
- 저가 빅베이트 튜닝, 테일 면적은 변화가 없고 조인트 컷이 액션을 바꾼다
- 수온 18도 전후 빙어가 붙으면 가늘어지는 가을 배스 루어 실루엣
- 강한 로드는 대물용인 줄 알았던 빅베이트, 저속 리트리브에서 갈린 팁 복원력
- 지그헤드 와키 0.9g과 1.3g, 중층 배스를 바람 세기로 나눈 무게
- 배스 루어 컬러 네 계열 돌리는 20분이면 포인트 두세 곳을 본다
- 보라콘 150 빅베이트에 로드 액션을 더하면 따라온 대형 배스가 돌아선다
- 겨울 빅베이트 치받는 입질이 끊긴 구간에서 슬로우 싱킹으로 바꾼 폴링
- 볼륨 웜은 표기 무게로 맞추면 7g 싱커가 5g처럼 떨어진다
- 10도 넘어야 움직인다던 대형 배스, 한 자릿수 수온에서 시작된 첫 이동
- 봄 산란전 배스, 바닥만 훑으면 40cm 수컷에서 조과가 굳는다
- 구조물에 밀착한 비 온 뒤 배스, 노싱커가 50cm 밀려나 놓치는 입질
- 폭염기 헤비 캐롤라이나 리그, 끌기 사이 10초 이상 멈춰야 하는 배스
- 8인치 소프트 베이트, 다팅보다 직후 정지 구간에서 오는 입질
- 저수온기 배스, 수온 8도 아래로 내려가면 발밑 벽면부터
- 소형 배스 짧은 입질이 20g 넘는 싱커에 묻히는 구간
- 더블 어택 리그, 쉐드웜 두 개 46g과 빅베이트 두 개 117g의 로드 세팅
- 헤비캐롤라이나 70~80m 탐색, 웜이 3인치를 넘기면 줄어드는 비거리
- 110mm 저크베이트, 같은 사이즈여도 플로팅과 서스펜드는 정지 구간이 다르다
- 프리리그 로드를 세워 끌면 평탄한 얕은 바닥에서 흙탕이 사라진다
- 겨울 커버 메탈 바이브, 수심 8m 나무보다 2~3m 낮은 커버에서 나온 반응
- 산란기 맑은 물 배스, 눈에 보이는 개체가 많을수록 떨어지는 입질 전환율
- 수온 10도 전후 스피너베이트, 평소 속도로 감으면 배스가 따라붙지 못한다
- 배스 균일 리트리브, 곶 선단보다 측면 엣지에 한 번 부딪히게 하는 코스
- 스피너베이트 트레일러가 훅 축에서 어긋나면 폴링 자세부터 무너진다
- 석축 쉘로우 크랭크베이트, 돌에 부딪힌 직후 떠오르는 2~3초의 배스 입질
- 대형 댐 석축 배스, 직각 캐스팅은 2~3m에서 끝나고 평행은 10m를 지난다
- 산란 후 대물 배스, 예신 없이 밑걸림처럼 실리는 하중 입질
- 케이무라와 크로우 계열, 배스 루어 컬러 이름에 담긴 사용 조건
- 워킹 배스 로드, 자중 40g 차이보다 큰 릴 시트 록 너트 손실
- 저수위 저수지 배스, 그늘이 사라진 기슭에서 V자로 파인 돌밭에 몰렸다
- 회수 속도만 보고 고른 엑스트라 하이기어 베이트릴, 릴링 채비에서 놀게 된다
- 라인이 늘어져도 링에 닿는 지그재그 가이드, ML+ 베이트 로드의 바닥 감도
- 5피스 M 표기가 M+처럼 단단해진 멀티피스 배스 로드
- 겨울 메탈바이브, 루어 아닌 가라앉은 라인이 먼저 돌에 끼는 밑걸림
- 라인을 가득 감은 베이트릴 DC 브레이크, 단계를 올려도 줄어드는 비거리
- 워킹 배스 로드 1대 운용, 캐스팅 무게 상한보다 하한에서 갈린다
- 고수온기 한낮 쉘로우 수초대, 55cm 넘는 배스는 수온 따라 빠지지 않는다
- 7.2피트 베이트 로드, 그립 조인트가 버트 쪽 휨새를 끊는 구조
- 감기 전용 로드, 팁에 장력이 남은 블랭크에서 근거리 입질이 튕기는 구간
- 한쪽으로만 튀는 저크베이트, 7피트 로드와 6피트4인치 숏로드의 팁 이동 차이
- 수위 오른 저수지 배스, 새로 잠긴 최상류 수몰 지대에서 시작한 탐색
- 초가을 대형 호수 배스, 폴링 중 남은 라인 슬랙이 만든 털림
- 펀칭 매트 중앙 대신 그늘 경계면에서 나온 굵은 배스 입질
- 감수위 배스터, 전날 자리 대신 흐린물 경계에서 나온 애프터 스폰 입질
- 수온 15도 쉘로우 배스, 느린 운용 대신 소형 크랭크 고속 릴링
- 겨울 대형호 지그헤드 리그, 헤드 무게보다 바닥 이동 폭에 반응한 배스
- 미드스트 수심층을 쉐이킹 리듬이 아닌 지그헤드 0.9g과 1.3g으로 바꾼다
- 지그헤드 와키, 같은 코스에서 솔트인 웜을 논솔트로 바꾸자 끊긴 입질
- 머리 상단에 올리면 롤이 커지는 빅베이트 무게 튜닝
- 증수 직후 빅베이트, 투명도 1m 회복되자 추격만 남은 배스
- 수위가 오르는 감조 수로 배스, 직선 구간만 던지면 지나치는 반전류 자리
- 가을 맑은 물 배스, 릴링을 늦추면 따라오다 돌아서고 올리면 입질이 이어진다
- 저수온기 프리리그 싱커, 7g에서 10g 전후로 올려야 걸림 이탈 입질이 산다
- 저수온기 커버 게임, 아래 수심 1m와 3m에서 갈리는 다운샷과 스몰라바
- 미드스트, 웜이 롤링하는지보다 라인 텐션이 0이 되는 순간에 입질이 온다
- 가을 초입 배스, 얕은 곳만 감으면 소형만 걸리고 대물은 지나친다
- 대형 노이지 루어, 릴링을 멈춰도 수면에 남아 커버 옆 정지 구간이 생긴다
- 8인치 리자드 프리리그, 라인은 가만한데 낙하가 1초 일찍 끊기는 입질
- 슬렌더스캣 5인치 노싱커, 커버스캣보다 비거리가 줄고 폴링은 빨라진다
- 루어 무게는 맞는데 릴링이 버거운 빅베이트 로드, 감기 저항이 갈랐다
- 상한 무게에 채비를 고정하면 팁이 눌리는 8피트 배스 스피닝 로드
- 가을 소류지 배스, 쉘로우를 수평으로 끌 때 끊긴 입질이 올려 감기에서 온다
- 횡풍 부는 저수지 배스 메탈바이브, 로드를 세워도 루어가 뜨지 않는다
- 댐 배스 스피너베이트, 바텀까지 내려 감으면 블레이드 반짝임이 사라진다
- 저수온기 배스 쉐드, 감는 속도보다 중층에서 멈추는 시간에 갈린 입질
- 루어마다 브레이크를 다시 맞춰야 하는 33mm 스풀 베이트릴 비거리
- 로드로 액션을 넣으면 회전이 끊기는 여름 소류지 배스 스피너
- 겨울 테트라 배스 다운샷, 리더를 15~20cm로 짧게 잡아야 닿는 구멍 안쪽
- 겨울 배스 알라바마 리그, 훅을 중앙 한 곳만 남기면 열리는 바닥 공략
- 한겨울 소파블록 저크베이트, 블록에 붙일수록 멀어지는 배스와 롱포즈
- 흐린물 저수지 빙어 패턴 배스, 손 탄 포인트에선 어필 대신 물색 동조 컬러
- 저수온기 저크베이트 프론트 훅 제거, 하드바텀 밑걸림이 줄어드는 세팅
- 베이트 안 보이는 저수온기 배스, 바람에도 0.6g 지그헤드 유지한 폴링
- 저수온기 강계 커버 크랭킹, 쉐드플러그가 먼저 무너지는 라인 호수 한계
- 맑은 날 저수온기 카바 크랭킹, 광량보다 장애물 접촉이 만든 입질
- 빅베이트 갈대 커버, 캐스팅 대신 릴링 중 로드 팁으로 안쪽 파고들기
- 가을 댐호 배스, 상류권 곶 돌출부와 블록대가 겹치는 구간부터
- 수위가 50cm 내려간 가을 저수지 배스, 얕은 연안 대신 경사면으로 몰린 자리
- 새우 패턴 배스 쉐드 플러그, 진한 색보다 빛이 비치는 컬러
- 블레이드 지그 트레일러를 115mm에서 90mm로 줄였을 때 달라지는 훅킹
- 쉘로우 오픈워터 배스, 웜 컬러를 서너 번 돌려도 숏바이트만 이어질 때
- 저수온기 얕은 호소 배스, 웜 숏바이트가 이어질 때 플로팅 미노우로 교체
- 봄 저크베이트 배스, 수온 12도 넘으면 5초 포즈가 오히려 입질을 줄인다
- 유료터 중층 커버 배스, 커버 위로만 던지면 놓치는 그늘 밑 입질
- 배스 로드가 단단해질수록 라인은 신축성 있는 소재로 맞추는 균형
- 장마철 징거미새우 배스, 숏바이트 이어질 때 가볍게 내린 러버지그
- 초여름 유료 배스터, 바람 맞는 연안 대신 바람 그늘과 새물유입구 주변부터
- 여름 수로 프로그 게임, 바이트만 반복되면 액션보다 흐름 없는 구간 이동
- 여름 강계 커버 배스, 횡 이동 뒤 1~2초 멈춰 폴링으로 넘기는 한 캐스팅
- 어탐기 없는 저수지 배스, 3/8온스 러버지그 착저 저항으로 읽는 바닥 형태
- 흐린물 장애물 배스, 네꼬리그는 표면을 넘고 유동식은 그물눈에 빠진다
- 가을 워킹 배스, 누치가 연속으로 걸리는 구간에 남는 새우와 소형 베이트
- 가을 감수기 저수지 배스, 드러난 암반보다 새물유입구이 붙은 후미 입구부터
- 커버 채터베이트 숏바이트, 연속 3회 훅업 실패하면 쉐드 플러그로 교체
- 겨울 배스 노싱커 왁키, 라인이 팽팽하면 웜이 20~30cm씩 끌려오는 쉐이킹
- 폐쇄수역 겨울 배스, 어필 약한 소형 웜으로 이어진 한 자리 연속 입질
- 저수온기 석축 파워피네스, 합사 2호와 1.5호가 갈리는 돌 틈 구간
- 저수온기 뱅어 패턴 배스, 뱅어 유무보다 루어에 따라붙는 밀도
- 수온 13도 넘게 유지된 겨울 배스터, 바닥 대신 중층 위쪽에 뜬 배스
- 미드스트 튜닝 채비, 블레이드 번수를 올리면 기우는 자세를 헤드 무게로 잡기
- 하루 만에 수온 급락한 저수지 배스, 얕은 커버와 깊은 골자리로 갈린 어군
- 뱅어 패턴에서 지그헤드 0.6g는 입질 횟수, 0.9g는 궤도 유지로 갈린 배스
- 3/8온스에서 1/4온스로 낮춘 러버지그, 스커트 감량으로 살린 바닥 입질
- 빙어 표층 패턴 배스, 라인 슬랙 1m 이상 남기고 웜을 가만히 둘 때
- 저수지 배스, 같은 벽면을 세 번 훑어도 무반응이면 중층에 뜬 신호
- 수몰나무와 갈대가 겹친 헤비커버, 16파운드 리더로 끊긴 배스 랜딩
- 산란 후 갈대 수로 배스, 14g 커버지그 다음 2g대 경량 채비로 훑기
- 초여름 배스 수문, 비 온 뒤에만 물 나오는 곳은 앞바닥이 1~2m 깊다
- 워킹 커버 배스 채터베이트, 합사 5호 직결이 바꾸는 캐스팅 코스
- 커버지그 훅셋이 안 걸릴 때, 고수온기 수로 배스는 무게보다 합사 직결
- 수심 20cm 여름 수로 배스, 흐름이 들어와 바닥이 파인 자리에만 남는다
- 고수온기 평지형 호소 배스, 방류일에는 석축과 도크가 유속을 막는 구간부터
- 만수위 저수지 배스, 중층물이 걷는 속도보다 빠른 유입부는 건너뛴다
- 탑워터에 입질 없을 때, 태풍 뒤 강계 배스 발밑 네일 리그
- 입질은 오는데 털릴 때, 크랭크베이트 훅 교체보다 로드 탄성률
- 저수온기 워킹 빅베이트, 30m 넘게 던지면 라인이 누워 더 깊이 잠긴다
- 저수온기 배스 메탈 바이브, 트레블 훅 대신 어시스트 훅 하나로 블록 공략
- 수온 2도 결빙 직전 배스, 웨이딩으로 사거리 밖 회유층을 노리는 미드스트롤링
- 저수온 배스 스윔베이트, 입질은 호안 블록에 닿았다 빠지는 순간에 온다
- 저수온 소파블록 배스, 바깥 코스만 훑으면 놓치는 블록 안쪽 틈
- 지그헤드 와키 중층 배스, 헤드 무게를 올릴수록 지나치게 되는 수심층
- 바람 강한 날 워킹 배스, 앞바람 고집하면 표층 수온이 쌓이지 않는다
- 저수온기 댐 배스 저크베이트, 다트 폭보다 정지 1초에서 3초에 달린 입질
- 손 탄 소류지 워킹 배스, 커버만 치다 놓치는 발판 15m 밖 브레이크
- 나일론 원줄에 묶으면 짧은 입질을 놓치는 더블 스위셔 탑워터
- 수초대 소류지 미니 크랩 웜, 게가 아니라 개구리 물 밀림으로 쓴다
- 아프터 배스, 빙어가 튀는데 포식 흔적 없으면 5m 딥 러버지그로 전환
- 배스 탑워터 더블 스위셔, 중앙 훅 자리에 블레이드를 다는 세 가지 조건
- 소파블록 구멍 공략 리더리스 다운샷, 라인을 더 풀수록 커지는 털림
- 가을 배스 쉐드 미스바이트가 반복되면 컬러보다 파동을 먼저 바꾼다
- 한겨울 배스 바이브레이션, 입질이 없던 게 아니라 트레블 훅에 안 걸렸다
- 저수온기 표층 배스, 펜슬베이트를 계속 감으면 따라오다 방향을 튼다
- 초봄 워킹 배스, 쉘로우 전역 대신 보호 지형 두 곳이 겹친 구간부터
- 수로 배스 로테이션, 같은 중층에서 강한 세팅부터 약하게 내려가는 순서
- 저수온 클리어워터 배스, 1.8g 지그헤드는 추격 속도보다 빨리 가라앉는다
- 네꼬리그 웜 밀림, 소재 교체 대신 나사식 파츠와 스냅으로 푼 하중 경로
- 한낮 소류지 배스, 같은 지점에 세 번 넘게 던지면 반응이 끊긴다
- 수온 하강기 배스 로테이션, 턴오버 흐린물에선 스피너베이트부터
- 겨울 배스, 리프트를 1m 가까이 들면 폴링 입질을 지나친다
- 수온 6도 아래 강계 배스, 포인트 이동 대신 루어 로테이션
- 착수 직후 바로 감던 노싱커 리그, 대기 시간 30초가 기준선
- 브레이크 최대로 올려도, 베이트릴 백러쉬는 테이크백에서 남는다
- 비 온 뒤 저수지 유입구, 정면에 던지면 루어가 바닥을 못 찍는다
- 저수온기 빅베이트는 따뜻한 날보다 기상이 바뀌는 날에 나온다
- 산란 후 배스 노싱커 웜, 초당 10cm 폴링에 붙는 입질
- 저수온기 배스 릴링 속도, 느리게만 감다 놓치는 수평 이동 개체
- 소형 포퍼는 베이트 태클이라 믿었는데 스피닝에서 살아난 롤링 액션
- 저수온기 배스 다운샷은 라인을 팽팽히 당기면 봉돌이 바닥을 떠난다
- 그립 길이에서 먼저 갈린 숏 베이트피네스 로드의 근거리 정확도
- 알라바마 리그 슬림 웜, 굵은 키퍼에 머리가 부풀며 약해지는 플래싱
- 비거리 걱정했던 스피닝 숏로드, 먼저 어긋난 건 챔질 속도
- 배스 다운샷 리더 5cm 이내와 15cm 이상, 갈린 웜 롤링 폭
- 집게다리 자른 쉬림프 웜, 저활성 배스가 돌아서지 않는 실루엣
- 봄 저수지 저크베이트는 저킹보다 멈춘 직후 구간에 배스 입질이 몰린다
- 배스 웜은 훅을 꽂는 위치 하나로 상하 진동과 좌우 이동이 갈린다
- 예보 풍향대로 골랐다가 빗나가는 계곡형 저수지, 배스는 물결 몰린 연안부터
- 1만원 이하 베이트릴은 라인을 가득 감는 순간 백러쉬가 시작된다
- 1mm 접촉이 8mm로 늘어난 버즈베이트 블레이드, 황동 파이프로 바뀐 마찰음
- 루어만 바꾸면 될 줄 알았던 배스 블레이드 탑워터, 로드에서 끊긴 회전음
- 같은 3g이라도, 바이브레이션 무게를 배에 붙이면 꼬리부터 가라앉는 폴링
- 고무관을 라인 아이까지 씌우면, 수초에 걸리기 시작하는 프로그 훅
- 무게가 3mm만 어긋나도 회전이 풀리는 스피너베이트 레진 블레이드
- 손가락으로 튕겨 세 바퀴 못 도는 자작 프롭베이트 날개의 압착 강도
- 수온 5도 아래 배스, 감을 때보다 떨어질 때 오는 바이브레이션 입질
- 빨리 감으면 튕기던 배스 스윔베이트, 트위치 뒤 멈춘 순간에 몰린 입질
- 러버지그를 가볍게 바꾸자 입질이 더 줄어든 고수온기 수로 배스
- 수온 10에서 14도 봄 배스, 얕은 곳 입질은 오후에 몰린다
- 테일과 암을 잘라내자 브러시 속으로 파고든 배스 커버 웜
- 노싱커는 연질 로드라는 공식이 커버 앞에서 깨지는 배스 로드 파워
- 노싱커엔 등 돌리던 보이는 배스가 다운샷엔 방향을 틀었다
- 굵은 웜에 묻히던 훅이 3인치 세신 바디에서 걸리는 갈대밭 회복기 배스
- 라인을 전부 풀었을 때 바이브레이션 플러그가 회전하며 잃는 폴링 액션
- 바닥에 닿은 쉐딩 크랭크, 감지 않고 멈췄을 때 되살아나는 파장
- 회수 후반 라인이 서면 1m 넘게 떠오르는 배스 스위밍지그
- 맑은 날 강파동 배스 웜은 쉐이킹을 줄일수록 돌아서지 않는다
- 저수온기 저수지 배스는 오버행 그늘보다 물에 잠긴 가지에 붙는다
- 워킹 배스낚시 베이트릴은 원심으로 고정하고 마그네틱으로 맞춘다
- 얕은 수로 배스는 대형 스윔베이트 착수음 하나에 첫 입질이 끊긴다
- 합사 원줄이면 수직에 가깝게 떨어지는 벌레 웜 노싱커
- 물살 센 수로 워킹 배스, 쓰러진 갈대 하류 3m에 생기는 보호 구역
- 갈대 안쪽까지 루어가 들어가는 배스 탑워터 로드의 베리 휨새
- 밑걸림에 릴링 멈추던 숏리더 다운샷, 봉돌이 빠지는 순간 들어온 입질
- 비바람 겹친 날, 떠내려오는 중층물 속도에 맞춘 배스 릴링
- 초겨울 배스 입질은 착저가 5초 넘게 늦어질 때 이미 들어와 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