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종 › 보리멸·망둥어 글 목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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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등심선이 얕은 만 안쪽 방파제 세 곳, 대물 대신 원투 소형어로 잡는다
- 보리멸 안 되는 낮 어항 초원투, 망둥어로 바꿨더니 이어진 입질
- 늦가을 보리멸 근투, 입질 끊기면 옆으로 20m 이상 옮겨 다시 찾는 자리
- 생미끼가 낫다던 보리멸 선상 낚시, 인공 갯지렁이에도 연달아 문 입질
- 도심 하천 망둥어 낚시, 물이 멈추면 눈앞에 보이는 망둥어도 입을 닫았다
- 양태 흘림낚시, 망둥어는 5번 입질에 한 마리 멸치는 3번에 매퉁이
- 남풍 강한 날 서프 보리멸 원투낚시, 먼 곳 대신 가까운 경사면에서 나온 입질
- 미끼용 정어리가 없던 날, 보리멸 생미끼로 항 안쪽에서 노린 양태 낚시
- 아침 썰물엔 조용했던 구 에도강, 저녁 밀물에 큰 문절망둑과 양태가 올라왔다
- 강풍에 배를 못 낸 날, 구 에도강 원투 낚시로 큰 문절망둑 열 마리
- 활미끼 낚싯대엔 입질이 없었고 보리멸 채비에만 반응이 이어졌다
- 하구 대형 망둥어 낚시, 챔질을 세게 넣자 빠지던 입질이 걸렸다
- 밀물 얕은 곳 망둥어 크랭크, 로드를 세워 수평으로 끌자 물었다
- 시즌 초 망둥어 크랭크, 바닥에 대지 않고 포즈로 띄우자 따라붙었다
- 키스 원투낚시, 썰물 때 물이 많이 빠지면 멀리 던져 오르막까지 끌어 보세요
- 키스 원투낚시, 전날 산 미끼가 냉장고에서 반쯤 얼면 쓸 수 없게 됩니다
- 키스 원투낚시 채비는 PE 1.5호 원줄을 쓰면 입질이 또렷하게 전해집니다
- 키스 원투낚시 천칭을 비즈와 라인으로 개조하면 입질이 선명해집니다
- 키스 원투낚시, 끌다가 줄이 살짝 무거워지는 지점이 오르막 키스 자리입니다
- 죽은 갯지렁이로 키스 원투낚시, 거치 대신 감아서 유인하면 입질이 옵니다
- 보리멸 원투 채비 만들기, 가지바늘은 위로 향하게 묶어 엉킴을 줄입니다
- 보리멸 근투는 발로 낚습니다, 수십 미터씩 옮기며 좋은 자리를 찾습니다
- 저수온 보리멸 낚시, 김과 수초 많은 자리를 피해 옮기니 입질이 왔습니다
- 보리멸 소금 갯지렁이 미끼, 움직여 유혹하면 산 미끼처럼 잡힙니다
- 바람 센 날 보리멸 원투, 탁한 물색이 바뀌는 선에서 입질이 옵니다
- 바위 많은 턱의 보리멸, 유동 천칭으로 바꾸자 밑걸림이 줄고 입질이 또렷했습니다
- 방파제 원투 보리멸, 가벼운 봉돌로 100m 경사면 앞을 노립니다
- 조류가 멈춘 낮 간조 보리멸, 물색이 다른 턱을 노려 25cm까지 올렸습니다
- 더운 한낮 원투 보리멸, 옮겨 다니다 20cm 넘는 크기가 고른 곳을 찾았습니다
- 소금 갯지렁이 만드는 법, 소금 20분과 조미료 2시간 거쳐 냉동 보관합니다
- 갯바위 원투 보리멸, 첫 마리가 망둥어여도 방향을 바꾸자 20cm가 올라왔습니다
- 보리멸 유동 천칭 직접 만드는 법, 튜브와 비즈로 엉킴을 줄입니다
- 큰 보리멸이 뜸해 자리를 옮기고 턱을 찾았더니 한 투마다 20cm급이 올라왔습니다
- 해조류 깔린 바닥 원투 보리멸, 멀리 보낸 채비에서 22cm가 올라왔습니다
- 보리멸 가벼운 원투, 경사면 근처를 천천히 끌어야 입질을 받습니다
- 보리멸 입질만 오고 안 걸릴 때, 한입 바늘과 짧게 단 갯지렁이
- 멀리 던져도 무반응이던 방파제 보리멸, 벽 앞 2m에서 이어진 입질
- 보리멸 선상낚시, 제로 텐션과 캐스팅으로 입질을 되살린 13마리
- 망둥어 낚시, 발 앞은 조용하고 15m 지점에서 입질이 이어졌다
- 보리멸 원투 채비, 바늘 100개를 한 줄로 묶어 두고 필요한 만큼 잘라 쓴다
- 같은 호수면 나일론이 더 멀리 가는 원투 PE라인, 대신 바닥이 읽힌다
- 보리멸 원투 바늘 고르기, 비틀림형과 여우형 5~7호 여섯 종류와 목줄 결속법
- 여름 보리멸 원투, 100m 이동에 단차 지형을 찾아 입질이 갈린 새벽 들물
- 원투 채비 만들기, 매듭 몫 7cm를 더해 바늘 간격 30cm를 맞추는 계산
- 보리멸 원투낚시 추와 천칭, 무거운 추가 멀리 가지 않는 이유와 상황별 고르는 법
- 보리멸 원투낚시 갯지렁이 미끼, 머리를 떼지 않고 꿰는 이유는 모래톱의 먹이 모습
- 보리멸 원투 체리테일 채비, 먼저 문 고기 뒤를 따라오는 한 마리를 노리는 바늘
- 처음 가는 해변 보리멸 원투, 라인 6색 안쪽 브레이크라인에서 올라온 연속 입질
- 보리멸 원투낚시, 추가 무겁다 가벼워진 뒤 한 번 멈췄을 때 오는 입질
- 망둥어 맥낚시, 착저 후 라인을 살짝 당겨 두면 초릿대에 입질이 보인다
- 가을 항구 망둥어, 마릿수는 반으로 줄어도 10cm 넘는 씨알이 늘었다
- 보리멸 가지채비, 라인을 팽팽하게 당기면 미끼 끝만 잘려 나간다
- 망둥어 크랭크 낚시, 진동이 사라지면 이미 물고 있는 입질
- 같은 백사장에서 4마리와 20마리로 갈린 보리멸 원투 채비
- 굴 껍데기 바닥에선 한나절에 대여섯 개 잃는 망둥어 크랭크베이트
- 입질은 수십 번 오는데 절반도 못 걸던 망둥어 크랭크베이트 훅
- 망둥어 씨알은 수심 1m와 3m에서 잔진동과 상하 유인이 갈랐다
- 여름 세팅 그대로면 잔 씨알만 걸리는 가을 보리멸 원투낚시
- 입질이 약한 줄 알았던 보리멸 원투, 고정 천칭에서 뱉어낸 미끼
- 6호에서 8호로 바늘을 올리자 걸러진 보리멸 잔챙이
- 큰 바늘이면 잔챙이를 걸러낼 줄 알았는데, 헛챔질만 늘어난 망둥어 바늘 호수
- 미끼만 계속 잘려 나갈 때, 망둥어 맥낚시에서 원줄 늘어짐이 지운 입질
- 해조대 보리멸은 천칭 대신 봉돌이 맨 아래 오는 다운샷형 채비로 노린다
- 자꾸 바늘을 삼켜버릴 때, 보리멸 7g 관통형 싱커 직결로 바꾼 결과
- 같은 시간에 맨손 2마리, 집게 7마리 꿴 갯지렁이 미끼 꿰기
- 보리멸 선상낚시는 무입질 20분이면 같은 수심 안에서 자리를 옮긴다
- 웜 꼬리만 무는 보리멸, 스팅어 훅 하나에 걸림 90퍼센트가 몰렸다
- 보리멸 웜낚시, 앵커 내리기 전에 드리프트로 찾은 잘피밭 모래 틈
- 보리멸 선상낚시, 사리 물때 조류에 2분 못 버티는 조개살 대신 오징어살
- 봉돌보다 큰 천칭을 쓰면 망둥어 원투 예신이 흐려진다
- 근거리 원투 채비 엉킴을 줄이는 가변식 L자 천칭 자작 치수
- 빗속 항구 보리멸, 바늘을 줄이면 15cm 미만만 올라온다
- 망둥어 미니 천칭을 직접 만들 때 암 길이가 봉돌 한계를 정한다
- 해변 앞엔 소형뿐이던 보리멸 원투, 60m 밖에서 이어진 입질
- 던져 두고 기다리면 입질이 지나가는 보리멸 가벼운 원투
- 민장대 망둥어 낚시, 10~20초 안에 입질이 없으면 새 무리를 찾아 옮긴다
- 갯지렁이가 끊겨 올라올 때, 망둥어 거치 낚시는 자숙 가리비로
- 보리멸 천칭 채비, 목줄을 길게 쓸수록 착저 직후 입질을 흘려보낸다
- 감도 좋은 천칭이 보리멸 원투에서 입질만 날리게 만든 이유
- 바늘을 1호 이하로 줄이면 잔챙이만 걸리는 초여름 징거미새우 낚시
- 크랭크 몸통을 못 무는 12cm 이하 망둥어, 무미늘 어시스트 훅으로 받는 입질
- 백사장 보리멸 원투는 바늘을 8호로 올리면 소형이 헛챔질로 빠진다
- 문절망둑 민장대 맥낚시, 목줄 5~10cm로 짧게 줄인 예신 감도
- 문절망둑 잔진동엔 챔질 말고 팁이 눌릴 때까지 기다린 훅셋
- 탁한 물색에서 끊긴 하구 망둥어 입질이 들물 맑은 물에 살아난 시점
- 입질 오자마자 챔질하면 무리가 흩어지는 보리멸 끌기 낚시
- 선상 보리멸은 10초 넘게 세워두면 바늘을 잡어에게 내준다
- 발포 부피만 키운 보리멸 원투 천칭, 20m 넘게 짧아진 캐스팅
- 플래셔가 밀려 내려올 때, 바늘 매듭 안에 함께 물리는 보리멸 자수실
- 발포체 10cm와 7cm, 보리멸 원투 천칭에서 갈린 감도와 먹힘
- 활성이 낮은 줄 알았는데, 대형 바늘에서 반복된 보리멸 미끼 털림
- 목줄 하나에 채비를 버릴 때, 어부매듭 고리로 엮는 보리멸 다바늘 자작
- 채비만 계속 잃을 때, 끌기 폭을 30cm로 좁힌 보리멸 바닥 탐색
- 바늘을 늘릴수록 손앞 5m 돌밭에서 엉키는 보리멸 다본침
- 로드만 바꾸면 가벼워질 줄 알았던 보리멸 원투, 합계 700g에서 갈린 예신
- 빠르게 감을수록 12cm급만 붙는 백사장 보리멸 원투
- 100m 풀캐스팅보다 25m 안쪽에 몰린 백사장 보리멸 입질
- 축부를 3cm 아낀 자작 원투 천칭에서 회수마다 생기는 엉킴
- 원투 천칭 발포를 10cm로 늘리면 사라지는 보리멸 바닥 감각
- 고무 엔드캡이 망둥어 릴대에서 지워버리는 짧은 예신
- 문절망둑 맥낚시 채비, 로드 감개에 감아 두면 없어지는 10분 재세팅
- 수온 15도 아래에서 마릿수 대신 씨알로 바뀌는 망둥어 수심대
- 물통 속 망둥어가 뒤집힐 때, 현장 수온을 그대로 받는 중층식 활어통
- 봉돌을 바늘 바로 위에 물리면 문절망둑 맥낚시에서 흐려지는 착저 감각
- 목줄 5cm와 2cm, 문절망둑 채비에서 갈린 바늘 삼킴
- 바늘 늘리면 마릿수도 늘 줄 알았는데, 10퍼센트에 그친 망둥어 동시 걸림
- 본체 2.7g이 이미 봉돌 몫을 하는 망둥어 천칭 채비
- 초릿대가 꿈쩍 않을 때, 망둥어 초단척 민장대에서 3cm로 줄인 목줄
- 젖은 감개에 3주 감아두면 다시 펴지지 않는 망둥어 목줄
- 겉면은 깨끗한데 마른 수건에 회색 자국이 남는 민장대 마디 접합부
- 유속에 따라 0.5g 단위로 갈아 끼우는 망둥어 좁쌀봉돌
- 봉돌 착저 뒤 목줄 길이만큼 들자 줄어든 망둥어 맥낚시 털림
- 낚시 중보다 접을 때 더 자주 부러지는 민장대 초릿대
- 카본 솔리드보다 복원이 느린 초릿대, 망둥어 숏로드에서 커진 예신 폭
- 수심 7m 골자리를 노리자 마릿수 대신 굵어진 저수온기 망둥어
- 목줄 5cm만 넘겨도 손끝에서 사라지는 망둥어 맥낚시 입질
- 냄새 센 펠릿이면 될 줄 알았던 문절망둑, 풀리는 미끼에 먼저 모인 입질
- 원투엔 못 쓴다던 관자 미끼, 결을 가로질러 꿰자 버틴 망둥어 채비
- 뽑기식과 꽂기식, 초리가 1cm도 안 흔들리는 겨울 망둥어 입질
- 손잡이 11g과 10g, 도장을 얇게 올린 이음식 민장대에서 살아난 예신
- 원줄 스풀이 실리콘 받침에서 돌지 않아 어긋나는 망둥어 채비 길이
- 입질만 오고 안 걸릴 때, 망둥어 바늘을 극소형으로 낮추자 달라진 훅킹
- 회당 5초씩 늦어지는 망둥어 미끼 재장착, 관자 목걸이로 줄인 동선
- 예전 조황만 믿고 찾은 하구 망둥어 자리, 준설로 경사가 사라져 끊긴 입질
- 그립 끝이 뚫린 망둥어 원투 로드, 모래와 뻘 바닥이 구분되는 손끝 진동
- 밀폐 물통에 담던 망둥어, 10분에 한 번 물을 갈아주는 순환식 활어통
- 1.8m와 2.7m, 발밑 석축 망둥어 민장대에서 달라진 초릿대 진폭
- 보리멸 입질이 전달되지 않을 때, 5g 경량 봉돌 직결 채비에서 확인된 차이
- 망둥어 스푼 핸들 1회전 2초 저속 감기로 바닥 20cm 붙여야 입질이 살아난다
- 망둥어 원투낚시 채비 끌어줄 때 입 주변 걸림 늘어나는 차이
- 원투 낚시 천칭 착저 후 세워지는 곡면 아암의 예신 전달 차이
- 8g 볼락 로드에 5g 천칭을 달아야 망둥어 예신이 들리는 이유
- 용치놀래기 헛챔질 줄이는 방파제 생미끼 지그헤드 바늘 굵기 조건
- 방파제 생미끼 낚시 유동식 싱커 감도 차이와 바늘 끝 노출 세팅
- 늦여름 망둥어 입질만 오고 안 걸릴 때 바늘 6호로 바꾼 결과
- 망둥어 바닥끌기 입질 감지 높이는 봉돌 바늘 거리 7cm 채비 기준
- 저수온기 방파제 생미끼 스푼 채비 바닥 끌기 정지와 3cm 미끼 조과 차이
- 등속 감기엔 따라오다 돌아서던 망둥어 루어, 1초 정지에 들어온 입질
- 빨리 감으면 입질 끊기는 망둥어 크랭크, 핸들 1회전 2초로 살아난 반응
- 가을 망둥어 낚시, 구슬찌 수심 20cm 더 올려 바닥 붙여 되찾은 입질
- 30m에서 밑걸림이 반복되던 백사장 보리멸 원투, 50m로 거리를 늘린 뒤 입질
- 빈 바늘만 올라오던 소형 망둥어가 5호 전후 바늘에 걸리기 시작한 순간
- 7호와 15호 봉돌, 조류 빠른 방파제 보리멸 원투에서 갈린 운용 방식
- 저활성 보리멸 원투, 끌지 않고 요철 뒤에서 10초 멈추면 오는 입질
- 물때마다 수심이 바뀌는 하구 망둥어, 맥낚시와 찌낚시가 갈리는 지점
- 보리멸 가지채비는 가지줄이 간격의 절반을 넘기면 엉키기 쉽다
- 보리멸 웜 낚시, 모래 구멍 찾은 날 생미끼와 20마리 넘게 벌어진 조과
- 수온 떨어진 선상 보리멸, 거치 로드만으론 안 보이는 약한 입질
- 가을 망둥어 가벼운 원투, 고정식 대신 가변식 천칭으로 바뀐 입질
- 잘피 섞인 모래밭 보리멸 원투, 30m 전후로 줄여 밑걸림을 피한다
- 처음 가는 모래 해변 보리멸 원투, 20m 근거리부터 바닥을 읽는다
- 해변 보리멸 원투, 발앞 쇄파대 40m 안쪽에서 망상어와 번갈아 나온 입질
- 보리멸 라이트 원투, 멀리 던질수록 빈 바늘만 늘어나는 백사장
- 방파제 보리멸 원투, 모래바닥인지 먼저 보고 6.5호 작은 바늘로 시작
- 보리멸 원투낚시 봉돌이 걸리는 바닥은 바로 벗어나 모래 구간을 찾는다
- 보리멸 선상낚시, 미끼가 바닥 30cm 위로 올라가면 입질이 줄어든다
- 망둥어 낚시, 살림망 그물코가 크면 수십 마리가 서너 마리로 남는다
- 망둥어 맥낚시, 바늘이 작으면 5cm 미만만 걸리고 크면 헛챔질
- 시즌 초반 보리멸 원투, 100m 채비는 복어만 부르고 입질은 30m 안쪽
- 가을 끝물 보리멸 원투, 대형은 바늘 3개 채비에서만 올라왔다
- 보리멸 원투, 75m에서 반응 없던 날 발밑 15m에서 이어진 연속 입질
- 야간 백사장 원투, 입질 잦아 로드 2대 폈다가 줄어든 회수 마릿수
- 가는 목줄이 바늘 네 개를 엉키게 하는 보리멸 원투 자작 채비
- 유동 구간 10cm가 예신을 살리는 보리멸 원투 반유동 천칭
- 원투 천칭, 고정식은 멀리 날고 반유동식은 예신을 살린다
- 백사장 원투 채비 엉킴, 좁쌀봉돌 하나로 달라진 보리멸 조과
- 보리멸 원투 대물 랜딩, 목줄 굵기보다 릴 역전 기능이 갈랐다
- 보리멸 원투 채비는 바늘 개수보다 30cm 간격에서 엉킴이 갈린다
- 5회 넘게 같은 코스를 훑으면 추격만 따라오는 망둥어 크랭킹
- 보리멸 원투, 채비를 세워두면 무리가 지나간 뒤 미끼만 남는다
- 보리멸 원투 미끼, 늘어뜨린 길이 2cm와 5mm에서 갈린 낚시 시간
- 입질은 잦은데 걸림이 줄어드는 고수온기 방파제 망둥어 탐색낚시
- 예신 직후 챔질에 미끼만 벗겨지던 보리멸 원투, 한두 초 더 끈 훅셋
- 대조 물때 보리멸 원투낚시에서 입질 신호는 늘고 훅킹은 오히려 줄었다
- 3cm 넘게 단 보리멸 근투 인조 웜에 꼬리만 끊기던 입질
- 웜 종류를 바꿔도 같았던 보리멸 원투 예신, 조과는 재투입에서 갈렸다
- 30호 표기 로드에 20호 봉돌을 달면 덜 휘는 보리멸 원투 블랭크
- 목줄 간격 32cm부터 엉킴이 사라지는 보리멸 연결 채비
- 매듭은 강할수록 좋은 줄 알았는데, 보리멸 원투에서 원줄부터 끊긴 결속
- 8본연사 합사를 3본까지 줄여 만든 보리멸 원투 테이퍼 라인
- 초당 1회전 이상 감을 때 떨어져 나가는 보리멸 원투 잡어
- 합사 1호와 0.65호, 같은 스윙에서 한 색 갈린 원투 비거리
- 자갈 섞인 백사장에서 75m 근거리부터 반응하는 보리멸
- 오징어살 폭 4mm와 6mm, 보리멸 원투에서 갈린 바늘 걸림
- 보리멸 원투 예신이 묻히지 않는 핸들 4분의 1 회전 끊어 감기
- 라인은 6색 나갔는데 채비는 4색, 측면 조류에 어긋난 보리멸 입질 거리
- 바람을 정면으로 두고 풀어야 덜 엉키는 보리멸 다바늘 채비
- 입질 색수 기록 하나로 좁혀지는 보리멸 원투낚시 탐색 거리
- 눈을 감아도 착저가 잡히는 무게로 정하는 민장대 망둥어 봉돌
- 갯지렁이 하나면 될 줄 알았던 망둥어 미끼, 새우살이 넓힌 집어 반경 2m
- 망둥어 집게형 봉돌, 20cm급 입질 한 번에 라인이 빠지는 물결 홈
- 장대보다 한 뼘 길게 잘라야 손 앞으로 오는 민장대 망둥어 원줄
- 목줄 45cm와 10cm, 문절망둑 맥낚시 초릿대에서 갈린 입질
- 3만원으로 꾸린 망둥어 민장대, 완성채비 목줄을 줄이자 초릿대에 잡힌 입질
- 네 개 중 두 개만 잠겨야 입질이 단계로 보이는 망둥어 구슬찌
- 초리 끝이 아니라 손잡이 끝까지 재야 하는 민장대 망둥어 원줄 길이
- 씨알 커지면 입질도 클 줄 알았는데, 망둥어 저수온기에 사라진 초릿대 신호
- 30cm와 68cm 단간 로드, 씨알 굵은 문절망둑에서 벌어진 털림 차이
- 매번 다시 묶던 망둥어 채비, 목줄걸이 팁으로 절반 넘게 줄인 교체 시간
- 잡망둑만 15마리 올라온 자리에서 이어진 문절망둑 연속 입질
- 여름에 쓰던 2.1m 대로는 닿지 않는 저수온기 망둥어 입질 구간
- 수온 15도 망둥어 입질, 카본은 튕기고 대나무 초릿대는 받아낸다
- 구멍 안으로 끌고 가는 문절망둑, 조개껍질 턱에 먼저 풀린 합사 원줄
- 빈 바늘만 돌아오는 망둥어 가리비 미끼, 섬유 한 가닥은 관통했을까?
- 보리멸 처넣기, 감은 회전 수로 입질 지점을 찾아낸 등속 릴링
- 보리멸 근거리 원투에서 로드 챔질 대신 릴링 훅셋으로 줄어든 털림
- 보트 보리멸 낚시, 채비를 바닥에서 띄우지 않고 끌어야 입질이 이어집니다
- 대나무 3절 소물 낚싯대 자작, 마디를 피하느라 달라진 길이 배분
- 사람 없는 항구 안쪽 수로의 망둑어 낚시, 울트라 라이트와 청갯지렁이로 노린다
- 보리멸 가벼운 원투낚시, 입질이 와도 채지 않고 계속 감는다
- 보리멸 원투낚시, 손앞까지 끌어오면 끊기고 70m 넘게 던져야 이어진 입질
- 저수온기 망둥어는 갯지렁이를 옆구리에 걸자 입질이 붙었다
- 저수온기 낮 망둥어는 갯지렁이를 통째로 달아 네꼬리그로 낚았다
- 구멍낚시 망둥어는 게가 올라온 구멍에서 4마리가 연달아 걸렸다
- 망둥어 바늘 끝을 날카롭게 갈면 걸림은 좋아도 빠짐이 늘어난다
- 망둥어 구멍낚시, 갯지렁이를 입이 아닌 몸통에 걸자 옆으로 물어 걸렸다
- 구조물 주변 망둥어 낚시는 채비를 끝까지 내리지 말고 천천히 챈다
- 수심 50cm 돌밭에서 쪄낸 아미새우를 달면 망둥어 입질이 몰린다
- 구멍낚시 망둥어는 갯지렁이를 바닥 위에 띄워 멈추자 입질이 붙었다
- 망둥어는 새우를 달면 진짜 망둥어 비율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다
- 망둥어가 밝은 모래에서 안 물 때는 돌 그늘로 자리를 옮긴다
- 갯지렁이와 가리비엔 반응 없던 저수온기 망둥어, 시바새우에 한 번에 걸렸다
- 망둥어 조과는 간조에서 30~40cm 차오른 때가 가장 좋다
- 비 내리는 저수온기 낮에도 망둥어가 물었다, 미끼는 생 사쿠라새우
- 망둥어는 돌 경계에서 20초를 기다려야 바늘에 걸린다
- 망둥어 새우 미끼는 휜 것은 등으로 뻗은 것은 배로 바늘을 꿴다
- 새우만 챙겨 허탕 친 저수온기 낮 망둥어, 갯지렁이로 바꾸자 올라왔다
- 4cm대는 안 낚이던 시즌 초 망둥어, 크기가 오르자 바늘에 걸렸다
- 활성 낮은 망둥어 낚시는 먼저 걸린 잡 망둥어가 입질을 불러온다
- 망둥어 활성은 생새우로 올리고 가리비로 마무리하는 미끼 순서
- 입질만 오고 안 걸리던 6cm급 망둥어, 바늘을 바꾸자 바로 걸렸다
- 물고기는 보이는데 안 먹는 문절망둑, 검은 부위로 유인하고 흰 관자로 걸었다
- 미끼 다섯 가지를 비교한 망둥어 낚시, 가리비가 가장 안정적이었다
- 문절망둑 입질이 몰리는 시간, 바닥에 닿기 전에 띄워 두면 계속 올라온다
- 썰물이 시작되면 앞쪽엔 소형만 남는 망둥어 낚시, 큰 고기 따라 자리를 옮겼다
- 망둥어 4호 바늘은 큰 고기엔 걸렸고, 7cm대 소형엔 호수를 낮춰야 했다
- 작아 보였는데 16cm였던 문절망둑, 곤쟁이에 13cm급이 이어진 구멍치기
- 문절망둑 미끼 비교, 입질은 새우가 좋아도 걸림은 가리비 관자가 이겼다
- 비 온 뒤 탁한 물 문절망둑, 가리비 내장을 천천히 떨어뜨리자 온 입질
- 물이 빠져 구멍이 드러난 날 문절망둑 구멍치기, 구멍마다 크기가 일정했던 관찰
- 간조 시작 망둥어 낚시, 먼 곳 대신 가까운 자리에서 물 오르자 살아난 입질
- 비 오는 날 문절망둑, 굵은 갯지렁이는 짧게 가는 갯지렁이는 길게 걸린다
- 입질은 많은데 안 걸리던 만조 망둥어, 소매바늘 1호로 돌아가자 걸렸다
- 발밑에 갯지렁이를 가만히 두자 10cm 넘게만 올라온 망둥어 낚시
- 일주일 쓴 바늘로는 안 걸리던 문절망둑, 새 바늘로 바꾸자 바로 걸렸다
- 곤쟁이로는 13cm대, 청갯지렁이로는 한 치수 큰 문절망둑이 올라온 구멍치기
- 작은 놈뿐이던 문절망둑 포인트, 바위 그늘에서 올라온 15cm
- 사리 날 문절망둑 구멍치기, 채비가 바위 위에 놓였을 때 보이는 입질 신호
- 모래 바닥 문절망둑, 입질이 끊기면 30cm씩 옮기며 찾은 자리
- 게가 많은 날 문절망둑 구멍치기, 5초 안에 입질 없으면 옮기고 올라온 장어
- 비 온 다음 날 망둥어 낚시, 갯지렁이 세 군데 꿰자 19cm 대물이 물었다
- 망둥어 틈낚시, 썰물엔 입질 없다가 밀물이 틈에 차자 16cm가 올라왔다
- 문절망둑 아미새우, 갯지렁이와 달리 착저와 동시에 들어온 입질
- 구멍에 넣지 않고 모래와 돌 경계를 벚꽃새우로 훑었더니 늘어난 문절망둑 입질
- 파도로 탁해진 날 갯지렁이에 벚꽃새우를 겹쳐 달아 올린 문절망둑 22.5cm
- 게가 먼저 달려드는 구멍은 건너뛰는 문절망둑 구멍치기, 작은 놈은 바로 이동
- 태풍 지난 낮은 물때 망둥어 틈낚시, 13cm만 이어져 자리를 옮긴 하루
- 입질만 오던 문절망둑, 갯지렁이를 가리비살로 바꾸자 걸린 바늘
- 어두울 땐 구멍에 넣은 줄 알았던 문절망둑 구멍치기, 라이트로 확인한 채비 위치
- 망둥어 틈낚시, 만조에 미끼만 털리다 물이 빠지며 이어진 입질
- 바닥에 닿으면 게에게 뺏기던 문절망둑 구멍치기, 폴링 중에 들어온 입질
- 걸림이 나쁘던 날 모래집을 가늘게 잘라 천천히 내리자 올라온 망둥어 20.4cm
- 같은 자리에서 갯지렁이엔 조용하던 망둥어, 가리비 살로 바꾸자 입질이 쏟아졌다
- 입질만 오던 망둥어, 모래집을 가늘게 잘라 6호 바늘로 바꾸자 올라온 17.5cm
- 망둥어는 갯지렁이가 가장 꾸준히 먹고 새우류는 거의 입질이 없었다
- 작은 미끼엔 반응 없던 망둥어, 새우에 갯지렁이를 섞어 달자 올라온 18cm
- 돌 사이가 트인 곳에서 입질이 오는 망둥어, 촘촘한 돌 틈은 잔 씨알뿐이다
- 활성이 낮은 날 흰다리새우를 길게 잘라 달자 17cm대로 이어진 망둥어
- 일부러 큰 새우를 게에게 내주자 같은 구멍에서 이어진 망둥어 입질
- 수온 낮은 때 한 바늘에 놓치던 망둥어, 두 바늘 채비로 올린 18.7cm
- 망둥어 두 바늘 채비는 한 바늘보다 활성이 오르고 걸림이 좋아졌다
- 입질은 많은데 안 걸리던 망둥어, 바늘을 2호로 줄이자 입질이 이어졌다
- 초반 17cm급 망둥어는 같은 자리 같은 시간대에 세 마리 연달아 물었다
- 깊은 곳 망둥어 낚시에서 20cm 넘는 대물은 가리비와 벚꽃새우 조합에 물었다
- 망둥어 입수 낚시, 멀리 던질수록 조용했고 기슭 가까이에서 입질이 이어졌다
- 시즌 초반 망둥어가 4cm대면 입질만 오고 안 걸려 바늘을 줄여야 한다
- 비 오는 날 망둥어 구멍치기, 큰 새우를 위아래 바늘에 꿰자 걸린 16cm
- 너울에 구멍을 못 쓴 날, 콘크리트 틈에서 벚꽃새우에 물린 망둥어
- 모래 바닥 망둥어 2본 바늘, 아래 바늘에만 입질 오면 1본으로 줄인다
- 한두 걸음만 깊은 쪽으로 나가도 망둥어 씨알이 한 치수 달라진다
- 망둥어 3본 바늘은 한 마리도 못 낚았고 1본으로 돌리자 입질이 붙었다
- 태풍 뒤 망둥어 낚시, 입질 없던 아침에 벚꽃새우로 바꾸자 첫 입질이 나왔다
- 초반 망둥어 바늘 비교에서 미끼 꿰기 쉬운 1호가 가장 나았다
- 밤 망둥어낚시에서 입질만 오고 안 걸리면 바늘부터 바꿔 본다
- 너울로 물이 어지러울 때, 큰 틈에 넣어 둔 채비로 올라온 17cm 망둥어
- 입질 없던 망둥어 미끼를 갯지렁이로 바꾸자 마릿수가 달라졌다
- 구멍치기에 반응 없던 망둥어, 깊은 곳에 던져 두자 올라온 18.5cm
- 낡은 망둥어 바늘은 입질이 와도 안 걸려서 교체 후 바로 물었다
- 망둥어 바늘을 6호로 키워도 입질은 안쪽 얕은 자리에만 몰린다
- 망둥어 1호 바늘은 갯지렁이를 곧게 꿰지 않으면 안 걸린다
- 망둥어 입질은 오는데 안 걸릴 때 미끼부터 크게 꿴 날
- 활성 높은 망둥어, 같은 패턴이 막히자 미끼와 폴을 바꿔 낚은 8cm
- 비 갠 뒤 망둥어, 입질 있던 자리에 새우 미끼를 넣자 이어진 더블 입질
- 입질만 많던 낮 시간 망둥어, 바늘을 바꾸고 관자를 달자 이어진 걸림
- 시든 갯지렁이로는 입질도 멎었다, 새 미끼로 갈자 바로 먹었다
- 망둥어 구멍치기 두 바늘 직결 채비, 엉켜도 걸림이 좋아 19cm까지 올랐다
- 입질 약한 낮 시간 망둥어, 이동하며 커브 폴을 걸자 이어진 입질
- 같은 채비 같은 미끼인데 물가 2~3m 차이로 입질이 갈렸다
- 11월 말 망둥어 구멍치기, 좁은 구멍 대신 넓은 틈을 노려 올린 최대 크기
- 미끼를 키워도 작은 놈만 올라오던 자리, 50cm 옮기자 크기가 달라졌다
- 입질만 있던 깊은 곳 망둥어, 줄을 수심에 맞춰 줄이자 바로 걸림
- 12월 망둥어 구멍치기, 그냥 내리면 안 물다 곡선 낙하로 바꾸자 입질 시작
- 입질은 오는데 안 걸리던 망둥어, 미끼를 짧게 바꾸자 바로 걸렸다
- 입질 뜸한 날 망둥어, 줄을 줄여 얕은 곳을 노리자 나온 11.5cm
- 대형 노린 망둥어 구멍치기, 가만히 두자 물기 시작해 19.5cm까지 올라왔다
- 저수온기 망둥어 구멍치기 미끼, 청갯지렁이로 안 물던 구멍이 조개류에 반응
- 큰 망둥어 자리는 깊은 곳이 아니라 바위와 바위 사이였다
- 바위 틈 망둥어, 탁한 만조엔 잠잠하다 물이 빠지자 몰려든 입질
- 수심 30cm 얕은 곳에서도 나온 망둥어, 입질 난 자리를 지키니 이어졌다
- 저수온기 망둥어 구멍치기, 게 층을 지나자 한꺼번에 몰려든 짧은 입질
- 얕은 곳엔 없던 망둥어, 줄을 늘려 수심 1.2m에 맞추자 이어진 입질
- 망둥어 구멍치기, 천천히 올리는 중에 먹어 낮에도 이어진 16cm급 입질
- 저수온기 망둥어 구멍치기, 바깥쪽 구멍엔 잠잠하다 물가 쪽 구멍에서 문 입질
- 모래밭 입질이 약해 돌 구멍으로 옮기자 평균 16cm 망둥어가 이어졌다
- 벚꽃새우엔 입질만 많던 망둥어, 청갯지렁이로 바꾸자 늘어난 걸림
- 곧게 떨구면 잠잠하던 망둥어, 커브 폴로 바꾸자 착저와 함께 온 입질
- 망둥어 대형 노린 날, 미끼를 다발로 달고서야 17cm급이 물었다
- 큰 망둥어 구멍치기, 입질이 한참 끊긴 뒤에 올라온 18cm
- 망둥어 구멍치기, 작은 구멍보다 크고 깊은 구멍에서 올라온 18cm급
- 한낮 망둥어 구멍치기, 게를 먼저 올리고 나서야 물기 시작한 입질
- 저수온기 망둥어 구멍치기, 같은 구멍에서 미끼만 키우자 들어온 입질
- 9월 하순 망둥어는 깊은 경사와 스트럭처 주변에서 크기가 올랐다
- 망둥어 구멍낚시는 넣어 두기만 하면 안 물고 톡톡 유인해야 입질이 붙었다
- 9월 하순 망둥어 미끼는 청갯지렁이가 답이었다, 흰다리새우는 반응이 약했다
- 저수온기 망둥어는 평균 16cm 안팎, 가장 큰 녀석은 18cm대까지 나왔다
- 수심 1.2m 깊은 곳 망둥어, 리액션을 줘야 먹고 안 되면 발밑
- 태풍 지난 뒤 바람이 남은 날, 수심 50cm 얕은 곳부터 찾은 망둥어
- 입질이 멎자 2~3m 옮겨 다시 찾은 얕은 곳 망둥어 자리
- 9월 하순 대형 망둥어는 스트럭처 주변에서 낚였다, 가리비 내장과 청갯지렁이 조합이 통했다
- 대형 망둥어가 모여 있던 구멍은 가는 틈이 아니라 중간 이상 크기였다
- 10월 중순 망둥어 구멍치기, 구멍에 안 들어간 때는 가장자리에서 입질이 왔다
- 저수온기 망둥어, 첫 입질 놓치면 끝나던 구멍을 아랫바늘 새우로 이었다
- 10월 망둥어 구멍치기, 구멍 대신 모래와 이어지는 경계에서 나온 입질
- 입질이 뜸한 시간대, 원줄을 60cm로 줄여 띄워 흔들자 올라온 망둥어
- 7월엔 바위 틈, 8월엔 큰 바위 가장자리로 옮겨 간 망둥어 자리
- 입질이 멎으면 서 있는 바위 바로 아래, 다시 올라온 망둥어
- 비 온 뒤 물에서 냄새가 나도 한 자리에서 연타가 나온 11월 망둥어 구멍치기
- 게에 막혀 입질이 끊긴 망둥어 구멍, 튀긴 벚꽃새우로 열린 연타
- 입질만 오고 바늘에 안 걸리던 11월 망둥어, 튀긴 벚꽃새우로 바꾸자 걸렸다
- 11월 망둥어 구멍치기는 깊은 곳보다 중간 구멍, 연타도 여기서 터졌다
- 입질이 뜸한 11월 망둥어 구멍치기, 시간이 갈수록 크기가 올라간 구멍
- 망둥어 구멍치기, 윗바늘 새우는 털리고 아랫바늘로 옮기자 걸렸다
- 11월 망둥어 구멍치기, 채비가 막힘없이 내려가는 구멍에서만 이어진 연타
- 물이 빠르게 빠지는 날, 짧은 대로 안팎을 바꿔 가며 찾은 망둥어
- 바위 틈 20cm 얕은 곳, 띄워 흔들자 튀어나온 망둥어 입질
- 저수온기 망둥어 구멍치기, 채비를 움직이지 않자 입질이 이어졌다
- 망둥어 구멍치기, 중통 봉돌 하나 더 얹었더니 스윽 들어간 채비
- 물이 높을 땐 안 잡히던 구조물 주변, 낮아지자 올라온 망둥어
- 농어 새끼만 올라오던 자리, 1m 비켜 던지자 올라온 망둥어
- 채비가 스윽 들어가는 구멍에서 연발한 저수온기 망둥어 입질
- 청갯지렁이만 달면 잠잠하던 망둥어 구멍, 윗바늘 새우에 바로 온 입질
- 한겨울 망둥어 미끼, 갯지렁이 위에 튀긴 벚꽃새우를 처음부터 올린 이유
- 게가 들끓는 한겨울 구멍치기, 중통 봉돌 위에 봉돌을 더 얹은 망둥어 채비
- 한겨울 망둥어 구멍치기, 게부터 걸어 올려야 망둥어가 따라오는 유인법
- 해질녘 한 시간만 노린 민장대 망둥어, 유동식 봉돌로 살린 입질
- 바지락이 제일일 줄 알았던 망둥어 맥낚시, 염장 갯지렁이로 쌓인 마릿수
- 물가에서 한두 걸음 더 들어가자 이어진 하구 망둥어 입질
- 보리멸 짧은 원투에서 릴 대신 초릿대로 바닥을 끌자 이어진 입질
- 봉돌 신호와 입질이 헷갈릴 때, 로드를 세워 끌면 달라지는 보리멸 원투
- 끌어올 때 저항이 바뀌는 거리에 보리멸이 모이는 모래사장 원투
- 뒤가 트인 방향으로 바꾸자 모인 자리가 드러난 갯바위 옆 보리멸 원투
- 멀리 던져야 할 줄 알았던 보리멸 원투, 해변 10m 안쪽에서 이어진 입질
- 천칭이 자꾸 꼬이던 보리멸 선상낚시, 봉돌 아래 채비로 되찾은 입질 시간
- 시즌 후반 보리멸 원투, 멀리보다 물가 1색에 몰린 입질
- 초릿대가 수평 아래로 처지면 사라지는 보리멸 선상 입질
- 놓친 줄 알았는데 멈추지 않고 천천히 감자 걸려 나온 보리멸 원투 입질
- 돌에 걸린 채비가 밑으로 들어가는 순간 온 하구 망둥어 입질
- 멀리 있을 줄 알았던 하구 망둥어, 발 앞까지 끌어오다 받은 입질
- 망둥어 맥낚시는 채비가 바닥에 닿기 전에 고패질을 끝낸다
- 보리멸 원투 천칭 대신 라이트 태클 1본 바늘 채비 적용 시 살아나는 초릿대 입질
- 문절망둑 민장대 맥낚시 챔질 폭을 20cm로 제한했을 때 헛챔질 변화
- 보리멸 원투낚시 유동식 천칭 밀림을 고정식 L자로 바꾼 뒤 찾아온 입질
- 여름 백사장 보리멸 원투 장타보다 발밑 15m 골에서 입질이 집중되는 조건
- 저수온기 보리멸 낚시 입질 직후 릴링하면 마릿수를 놓치는 이유
- 보리멸 경량 원투 7호 봉돌을 5호로 낮췄을 때 초릿대 입질 전달 차이
- 보리멸 선상낚시 손놀림 느릴 때 쌍바늘 쓰면 채비만 엉키고 조과 떨어진다
- 망둥어 인조 갯지렁이 던져만 두면 꽝치는 이유와 모래 연막 리트리브
- 망둥어 원투낚시 양팔 천칭에 해동 청갯지렁이를 썼을 때 나타난 변화
- 망둥어 낚시 수심 1m당 1g 봉돌 무게가 입질 전달을 바꾼다
- 메탈바이브 생미끼 채비 문절망둑 15cm 넘을 때 바늘 바꾸는 이유
- 보리멸 근거리 원투 소형 천칭에 35cm 채비 연결 시 나타난 변화
- 문절망둑 낚시 거치 대신 착저 직후 3초를 비울 때 입질이 살아나는 타이밍
- 문절망둑 대체 미끼 데친 가리비 관자 결 가로질러 꿰는 이유
- 문절망둑 낚시 관자 미끼 섬유 결 가로질러 꿰어야 캐스팅에 안 떨어진다
- 세트 장비면 될 줄 알았던 보리멸 원투, 합사 0.8호로 되찾은 입질
- 만조 후 입질 끊길 때, 망둥어 찌낚시 수심 5cm 조절로 되찾은 반응
- 입질 오는데 자꾸 빠질 때, 반비틀림 바늘로 바꾼 선상 보리멸
- 보리멸 원투, 5호 봉돌 고집하다 3.5호로 줄이자 살아난 입질
- 백사장 보리멸 원투낚시, 2본에서 4본으로 바늘 수 늘릴 때 갈린 조과
- 아침 피딩 보리멸 원투, 장타 대신 발밑 5m 탐색으로 올린 마릿수
- 입질은 오는데 자꾸 털릴 때, 보리멸 원투낚시 L형 천칭으로 올린 훅킹 성공률
- 정면으로 던지면 입질 짧던 보리멸 원투낚시, 45도 사선 캐스팅으로 늘린 조과
- 보리멸 원투낚시, 1미터 끌고 2초 멈췄을 때 들어오는 입질
- 보리멸 원투 조과 떨어뜨리는 조급한 회수 원인과 느린 끌기 기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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