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비 › 루어·소품·기타장비 글 목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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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빅베이트 아이슬라이드 187R, 185와 달리 단순 감기도 S자를 크게 그립니다
- 큰비 뒤 수위가 내려갈 때 메기 탑워터는 고임 자리부터 노립니다
- 보트 빙어 낚시, 조과표에 적힌 5m에 맞추자 바로 온 입질
- 빙어 낚시, 바닥을 잡고 추를 반 바퀴 띄우자 줄어든 채비 엉킴
- 납줄개 낚시, 말뚝과 가지 주변은 수심을 먼저 재야 바늘이 걸리지 않는다
- 복어 훌치기 낚시 멍게 미끼, 일반 꿰기 대신 비틀어 꿰자 달라진 미끼 유지력
- 빙어 낚시, 입질 없던 첫 자리에서 옮기자 이어진 연속 입질
- 바늘 묶는 법 입문, 외걸이 매듭은 줄을 바늘 안쪽으로 통과시키기
- 옥돔 보트 낚시, 깊은 자리 무입질 뒤 30m 얕은 곳에서 입질 받은 날
- 옥돔 낚시에서 카드채비를 써 봤더니, 옥돔은 일반 채비에서 올라왔다
- 소형 보트 옥돔 낚시, 바람이 불며 조류가 움직이자 첫 입질이 왔다
- 플리핑 입문, 낙하 중 입질을 라인으로 잡는 캐스트와 세팅 정리
- 편광글라스 고를 때 편광률만 높이면 시야가 어두워진다
- SUP 낚시, 바람 위쪽으로 던지면 보드가 채비를 끌어 주는 드래깅
- 수해로 물길이 바뀐 하천 연어 낚시, 흐름이 옮겨 간 자리부터 확인
- 샛줄멸 흘림낚시, 목줄 12호는 중간 크기까지만 올리고 결정적 한 마리는 끊긴다
- 4본 닻바늘 직접 감기, 바늘 곡선이 시작되는 지점까지 감아야 빠지지 않는다
- 락피싱 밑걸림이 잦다면, 세게 당기기 전에 라인부터 풀어 줘야 한다
- 어탐기 반응 자리에 다이소 카드채비 4개 연결, 첫 투입엔 입질조차 없었다
- 공기식 SUP 낚시, 잡은 고기를 보드에 올렸다간 지느러미에 펑크가 난다
- SUP 낚시 어탐기 두 대 비교, 수심은 같게 나왔고 어군 반응만 갈렸다
- 텐야 납 주형, 점토에 기포 남으면 마르며 갈라진다
- 봉돌 하나로 하는 여밭 바닥 낚시, 수중여 위에 떨어뜨리자 첫 투에 온 입질
- 밤낚시 헤드랜턴 375g과 90g, 젠토스와 젝서스에서 갈린 목 부담
- 이른 봄 사이드 이미징, 흰 점 뒤에 그림자가 붙으면 어군으로 읽는다
- 강 메기는 자리당 30분씩 돌며 서클 훅 거치로 노린다
- 스피너베이트 컬러 고르는 법, 블레이드 색 네 가지와 스커트 색 쓰임 차이
- 스피너베이트 고르는 기준, 와이어 굵기와 블레이드 진동으로 나누는 쓰임
- 낚시용 조광 선글라스, 렌즈가 옅어진 흐린 날엔 녹색 계열이 물속이 더 보였다
- 조광 편광렌즈는 6단계로 짙어져도 한낮 눈부심이 조금 남는다
- 조인트베이트 꼬리 아이에 콜로라도 블레이드를 달면 롤이 살아난다
- 훅과 도래는 유니노트로 묶고 끊긴 원줄은 전차매듭으로 잇는 라인 매듭
- 다이소 낚시용품 중 찌스토퍼는 바꿔도 대물 생미끼 목줄은 그대로 둔다
- 가을 낮 메기 탑워터, 햇빛 드는 쪽보다 그늘진 쪽에서 더 자주 보인다
- 레드페퍼 펜슬베이트, 예쁜 지그재그 대신 첫 동작의 초속이 스플래시를 가른다
- 락쇼어 갯바위 신발, 밑창보다 스파이크 핀 소재에서 수명이 갈렸다
- 웨이더 누수, 입수한 높이까지 물을 채워야 보이는 구멍 위치
- 발밑이 비는 엔트리급 라이브 소나, 이글아이 9 사각을 다운 모드로 메운다
- 빙어 낚시 채비 계속 흔들면 입질 안 오고 정지 구간에서 걸려든다
- 저수온기 납자루 낚시, 떡밥보다 바늘 끝 줄질에서 갈린 마릿수
- 저수온기 납자루 낚시, 표시찌 4개로 읽는 두 번 끊어 들어오는 입질
- 좁쌀찌는 계속 흔들리는데 걸리지 않는 납자루 낚시, 바늘 끝보다 큰 미끼
- 온배수 방류가 멈춘 연안 라이트게임, 밑걸림 뒤 자리를 옮겨 얻은 3어종
- 가이드모터 배터리, 몇 년 쓰느냐에 따라 연간 비용이 뒤집힌다
- 렌탈 선박 어탐기 초기화해도 남는 직전 이용자 항적과 마크
- 라이브소나 트위스트 로테이터, 발을 떼도 각도가 유지되는 출력 구간
- 도달 거리는 같아도 후방 사각이 사라진 액티브타겟 2 XL 라이브소나
- 수문이 열려 수위가 내려간 수로에서 살아나는 메기 탑워터 수면 반응
- 2만 원대와 9만 원대 편광 선글라스, 교체 주기로 나눈 낚시 장비 예산
- 계측 기능 붙은 피쉬 그립, 2~3시즌 만에 개폐가 굳는다
- 그라비테이터 220SF, 느슨하게 던지면 열리지 않는 무게 이동 기구
- 웨이딩 노랑가오리, 야간에는 밟기 직전까지 회피 반응이 없다
- 마름 매트 펀칭, 1온스로 뚫리는데 1.5온스를 쓰면 줄어드는 첫 폴 입질
- 스피너베이트 무게부터 정하면 놓치는 착수 직후 블레이드 회전
- 수온 내려간 학꽁치 민장대, 찌밑 30cm에서 1m 이상으로 옮겨 찾은 입질
- 산란기 쥐놀래미 공략 수심은 외곽 여밭에서 얕은 만입부로 세 단계 옮겨간다
- 브레이크를 올려도 다시 나오는 라이트게임 베이트 백러쉬와 팁 스냅
- 3분 넘게 걸리는 리그 교체, 정착성 어종 공략은 태클 두 대로
- 구더기 미끼 유료터 낚시, 바닥용 채비로는 놓치는 낙하 구간 입질
- 뱀장어 야간 낚시, 70g 봉돌이 고정되면 입질 직후 놓아 버린다
- 얕은 수심 민장대는 과중 봉돌 채비가 일반 찌 채비보다 4kg 더 올렸다
- 번데기 미끼 표층 낚시 헛챔질은 찌 부력보다 보조봉돌 두 개가 먼저
- 유료 낚시터 표층낚시, 여유줄이 20cm를 넘으면 찌만 흔들리는 헛챔질
- 호버스트 머리 무게 0.15g과 0.3g으로 갈리는 수면 직하 수심층
- 다랑어 보일링 포퍼, 연속 액션보다 10초 세워 둘 때 나오는 입질
- 와이어를 뺀 자주복 가두리 채비는 유인엔 유리하지만 목줄 절단이 따라온다
- 고리 바늘 매듭에서 라인을 바깥 면으로 빼면 얕게 걸리고 털린다
- 가짓줄을 원줄에 직접 감아 묶으면 매듭 위 원줄이 먼저 끊어진다
- 가짓줄 8자 매듭, 절단면 방향만 뒤집어도 상향과 하향이 갈린다
- 내걸이 매듭, 감기 횟수를 채워도 목줄이 바깥으로 나오면 헛챔질
- 이중 라인 클린치 매듭, 감기 횟수 대신 마지막 조임에서 갈린 2.7kg
- 카본 3호 목줄에 묶는 바늘 매듭은 내걸이 본매듭이 훨씬 높게 버텼다
- 스냅에 직결한 클린치 고스트 노트는 5호와 10호에서만 유지율이 꺾였다
- 도래 직결 매듭 접점 4가닥과 2가닥, 플로로카본 유지율이 갈린 지점
- 굵은 라인은 3회, 가는 라인은 4회 감아 갈린 도래 직결 매듭 강도
- 굵을수록 안전할 줄 알았던 목줄, 소형 도래에서는 오히려 매듭이 빠진다
- 진동자 15cm 차이로 탐지 거리가 두 배 벌어진 쉘로우 라이브 소나
- 표기와 실측이 여섯 배까지 벌어진 살림통 기포기의 가동 시간
- 잠행수심 2m급과 4m급, 들물 항만에서 딥 크랭크가 바닥을 놓친 시점
- 해조류 덮인 갯바위에선 펠트가 밀리고 핀이 물리는 신발 바닥창
- 갯바위 신발 텅스텐 핀과 13mm 받침 구조가 바꾼 접지력
- 다운샷 매듭 터짐 막는 컷비즈와 워킹 낚시 소품 정리법
- 프리리그 철 싱커, 납과 같은 10g인데 부피는 약 1.4배 커진다
- 소형 싱킹펜슬에도 회유어가 달려드는 여밭 라이트게임, 순정 훅이 펴진 자리
- 방류 후 입질이 끊긴 해상 낚시터에서 50cm 깊게 넣어 찾는 세로 유인
- 저수온기 가두리 노싱커 채비는 가라앉던 라인이 멈추는 순간이 입질
- 해상 가두리 낚시터, 미끼 종류보다 이용객 수에서 먼저 갈리는 조과
- 집수정 납자루 찌밑 20cm와 5cm, 얕은 곳에서 찌가 눕고 서는 차이
- 꺽지 돌틈낚시, 느린 물살 큰 돌 하나에서 세 마리가 연달아 나오는 자리
- LED 개수만 보고 고르면 새벽 전에 꺼지는 밤낚시 헤드랜턴
- 밤처럼 끌면 훅킹이 빗나가는 낮 메기 탑워터, 구조물 앞 점 공략
- 좌대가 수면에서 60cm 넘게 높으면 민장대 대신 스피닝, 빙어 물낚시
- 턴오버 시기 빙어 채비, 바늘 간격 25cm로 넓혀 3초 안에 걸기
- 바닥권 빙어 좌대낚시, 가지줄 길이를 몸길이 30~50%에 맞춘 채비
- 빙어 다점 걸림, 60cm 두께 어군에 긴 채비를 넣으면 바늘이 남는다
- 눈볼대 심해 채비, 봉돌줄 길이를 한 가지로 고정해 두면 놓치는 입질
- 집게가 미끼를 잡은 순간이 아니라 무게가 실린 뒤에 챔질하는 야간 징거미새우
- 수로 메기 스피너베이트, 바닥 이음매 충격과 겹쳐 오는 입질
- 알라바마 리그 암 전체를 오프셋으로 바꾸면 끊기는 저수온 구조물 입질
- 겨울 계류장 민장대낚시, 물색이 갈라놓은 짧은 대와 긴 대 채비
- 중층 낚시에서 입질 다섯 번에 두세 번 헛챔질, 훅킹 구조가 갈랐다
- 메소드 피더 근거리 5~7m, 새총 급여와 채비 안착이 겹치는 지점
- 강계 흘림낚시는 밑밥을 하류 60cm에 넣어야 구간이 어긋나지 않는다
- 얕은 유료터 메소드 피더, 무거운 퀴버팁에 팽팽한 원줄이면 집어점이 흩어진다
- 가장자리 수심 1m 넘는 자리, 떡밥이 흩어질 때는 불린 펠릿
- 장대 피더 입질 감지, 엘라스틱 대신 초릿대 휨새에서 나온 예신
- 내걸이와 외걸이 본매듭, 13kg급 목줄에서는 바늘 축이 먼저 부러졌다
- 외걸이 매듭 세 방식, 같은 감김 횟수에서 5파운드와 10파운드로 갈린 절단 수치
- 가짓줄 감아붙이기 보조매듭 20회, 매듭 대신 라인이 먼저 끊어졌다
- 목줄을 잇는 매듭은 더블 유니가 꾸준했고 애드온 고스트는 편차가 컸다
- 3호 목줄에 묶는 어부 매듭, 방식보다 감김이 겹친 조임에서 더 잃었다
- 한쪽만 당겨 조이면 절반에서 끊기는 세경 라인 더블 클린치 노트
- 내걸이 바늘 결속, 고리 줄일 때 손가락을 빼면 목줄이 꼬인다
- 귀 없는 계류 바늘, 세경 목줄이 어부매듭에서 안 빠지는 감김 위치
- 원줄과 목줄 직결 매듭, 감기를 3회로 늘리면 오히려 떨어지는 강도
- 8자 가짓줄 매듭을 양쪽 동시에 당기면 카드채비 단차가 무너진다
- 이중 루프와 삼중 나선 스냅 직결, 14kg급 라인에서 원줄이 먼저 끊겼다
- 손으로 밀면 움직일 때, 외줄채비 가짓줄 첫 고리부터 줄이기
- 팔로마 노트가 굵은 라인에서 꼬이는 건 형태보다 조임 순서
- 아침 채비 하나로 버티면 비어 버리는 바다낚시공원 표층과 바닥권
- 눈볼대 심해 흘림 채비는 왜 하강 중 원줄에 감길까?
- 감는 횟수만 늘린 바늘 매듭, 목줄 꺾인 자리에서 시작되는 곱슬과 파단
- 그림만 보고 묶으면 직선으로 풀리는 가짓줄 매듭의 조임 순서
- 곤들매기 계류낚시, 폭포는 가장자리부터 노려야 입질이 이어진다
- 스피너베이트 슬로 롤링과 교각 카운트다운, 수심 3m 층을 맞추는 법
- 좌대 당고낚시, 수분량과 쥐는 횟수로 깨지는 시점을 맞추는 요령
- 눈퉁멸이 몰린 카드채비, 발밑에 살짝 던져 100마리 넘게 올렸다
- 벤자리 흘림낚시, 수심 깊을 땐 좁쌀봉돌 하나 더 달고 찌를 바꾼 입질
- SUP 낚시 앵커는 선수나 선미에 달고 로프는 수심의 두 배로 준비
- 무소음 샬로 크랭크, 속도 변화와 접촉 지점 예측으로 입질 만들기
- 스피닝 크랭크베이트 5F, 수초에 감길 때 트위치로 끊어 낸 뒤 터진 입질
- 스피너베이트 근걸림이 늘면 새로 사지 말고 와이어 각도부터 바로잡습니다
- 쇼어 캐스팅 손가락 힘, 20kg 악력기 50회로 라인 건 검지부터 키운다
- 선외기 플러싱 장치 직접 만들기, 세탁기용 12V 펌프로 15분이면 끝납니다
- 처음 가는 바다에서 보트 포인트 찾는 법, 선단 확인부터 GPS 어탐기 항적까지
- 어탐기 펄스식과 처프식 차이, 같은 바닥에서 화면이 이렇게 달라집니다
- 미끼 바늘용인 줄 알았던 외걸이 매듭, 텍사스리그에서 좋아진 훅킹
- 앞코부터 밀어 넣으면 테두리가 어긋나는 갯바위화 밑창 교체
- 튼튼해 보였던 스트링거, 순간 당김 7~8kg에 풀려 버린 갯바위 대물
- 일반 SUP보다 1.7배 빠른 페달 SUP 낚시, 좁은 자리에선 둔해지는 선회
- 줄도화돔은 가만히 둔 미끼보다 살짝 달아나는 미끼를 문다
- 어탐기엔 떼가 있는데, 채비를 떼 높이로 올리자 살아난 빙어 입질
- 빙어낚시 5cm 잔고패질에 반응 없던 날, 20cm 느린 고패질로 돌아온 입질
- 수온 낮은 날 계류낚시는 센 여울보다 돌 뒤 느린 물부터 노린다
- 갯바위 낚시화 밑창 멀쩡해도 갑피 봉제선이 터지는 이유
- 야간낚시 헤드라이트 제크서스 ZXF730 적색광 소자 차이가 주는 영향
- 편광 선글라스 렌즈 컬러별 가시광선 투과율과 현장 시인성 차이
- 빙어 채비 뜯다 목줄 끊어질 때 물에 먼저 담그는 이유
- 다단 채비 라인 텐션을 풀어야 상단 바늘 부상 높이가 살아난다
- 징거미새우 낚시 편의점 미끼 크기 5mm 넘기면 입질 놓치는 이유
- 상야등 정어리 낚시 무리 한가운데 대신 이탈 개체를 느린 폴링으로 노리는 이유
- 자숙 홍합 미끼 갯바위 바닥낚시 5호 목줄로 시작해야 입질받는다
- 갯바위 다운샷 4호 목줄 터질 때 삼발이 도래 8호 채비로 바꾸는 이유
- 도선 갑판에서 미끄러지는 스파이크 대신 복합 밑창을 고르는 이유
- 생미끼 다운샷 채비 목줄 6호에 버림줄 3호를 써야 봉돌만 터진다
- 빙어 예신 간격 벌어질 때, 목줄 7cm로 늘려 잡은 입질
- 순간접착제만 바르면 빠지는 뜰채 자루, 실 한 겹마다 접착제 침투시켜 살린 강도
- 파이팅보다 발밑에서 터지던 갯바위 능성어, 윗입술 걸림에서 갈린 랜딩
- 채비 계속 흔들면 미끼만 뜯기던 빙어, 2초 멈췄을 때 들어오는 입질
- 바닥 입질 다 놓칠 때, 봉돌 아래 바늘 1단으로 올린 저수온기 빙어
- 밀물 썰물만 보면 놓치는 근해 조류낚시의 유속 조건
- 편광 선글라스 렌즈 색상은 광량 조건 따라 달라진다
- 징거미새우 낚시 연주찌 구슬찌 차이와 헛챔질 줄이는 채비 기준
- 갯바위 낚시 입문자 지형 파악으로 안전과 조과 동시에 잡는 기준
- 베이트피네스 메커니컬 브레이크, 달그락 소리 나게 풀면 흐트러지는 제동력
- 통새우 옆 살 바늘에 4kg가 걸려 나온 자주복 하이브리드 채비
- 구조물에서 먼 불리한 자리, 졸복은 2m 띄워 멈추는 동작에 모여들었다
- 황다랑어 만새기 표층 캐스팅 입질 없는 이유와 베이트 선택 기준
- 참다랑어 캐스팅 훅셋 타이밍 놓치는 원인과 라인 슬랙 관리 기준
- 락쇼어 구명조끼 포켓 수납보다 기동성과 부력재 수명이 핵심인 이유
- 저활성 빙어 낚시 입질이 없을 때 미끼 색깔과 초릿대 휨새 선택
- 증수 후 계류 꺽지 구멍치기 입질 없을 때 가장자리 돌 틈 탐색 기준
- 저활성 참치 캐스팅 포퍼 멈춤 타이밍 헛입질 방지 운용 선택 기준
- 계류낚시 열목어 채비 봉돌 위치 잡는 기준과 포인트 캐스팅 차이 정리
- 웨이더 솔 선택 실수로 갯바위에서 미끄러지는 원인과 지형별 안전
- 무미늘바늘 훅킹 관통력 원리와 어종별 털림을 방지하는 필수 선택
- 낚시 편광 선글라스 유리 렌즈 소재 차이와 눈 피로 발생하는 원인
- 뜰채 세트 구매 후 발생하는 문제점과 랜딩넷 파츠별 조합 선택 기준
- 시즈미무시 백슬라이드 채비 오프셋 훅 방향과 싱커 각도 세팅 기준
- 갯바위 신발 핀펠트 밑창 종류별 차이와 미끄러짐 예방 선택 기준
- 갯바위 낚시 포인트 암초 지형 판독과 민장대 채비 입질 극대화 기준
- 겨울 빙어낚시 미세한 입질 파악하는 0점 설정 방법과 바늘 선택
- 겨울 야간낚시 방한복 사이즈 고르는 기준과 레이어링 보온 구조
- 낚시 쿨러박스 단열 등급별 보냉력 차이 어획물 선도 유지 선택 기준
- 알데바란 BFS 알파스 에어 TW 백러쉬 없는 베이트피네스 선택 기준
- 빙어 낚시 연질 경질 팁 입질 반응 차이와 헛챔질 줄이는 선택 기준
- 겨울 갯바위 낚시 방한복 레이어링 조합과 네오프렌 웨이더 선택 기준
- 울트라라이트 옥돔 낚시 봉돌 무게 선택 기준과 공략 수심 유지 방법
- 낚시 아이스박스 얼음 빨리 녹는 이유 세팅 실수와 예냉 관리 기준
- 갯바위 구명조끼 넥패드 미착용 제품이 기절 낙수 시 위험한 이유
- 갯바위 낚시화 착화감만 보고 사면 스파이크 핀 마모 후회하는 이유
- 갯바위 레인슈트 후드 차양 길이와 소매 이중 구조 방수 선택 기준
- 겨울 갯바위 낚시 방한 레인수트 코듀라 보강과 메리노울 선택 기준